잘살아보세님이 올린 글에 댓글을 썼는데 본 글로 올려달라는 요청을 하셔서 올립니다.
분당을 선거는 야권에게는 어려운 선거입니다.
그렇다고 승리가 불가능한 지역이라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지난 6/2 전국 지방선거 과천시 비례의원 선거에서는 국민참여당이 한나라당과 1:1로 맞붙어서 승리한 경험이 있습니다.
서울지역에서는 통상 어렵다고 하는 강남쪽에서만 두 군데서 승리를 했습니다.
야권이 어렵다고 인식하고 몸을 사리는 곳이기 때문에 오히려 국민참여당이 전면에 나설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도 합니다.
지난해 11월 분당 지역당원들의 뜻을 모아 분당을 지구위원장인 이종웅후보가 당내에서 다른 후보군이 없다면 본인이라도 출마하겠다고 했을 때 중앙당에서도 많은 고심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종웅 후보는 IT전문가로서 다니던 직장까지 정리할 결심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더욱 그러했습니다.
예비후보등록일인 12월말을 앞두고 이종웅후보가 다시 중앙당을 찾아 출마여부에 대해 대표님을 모시고 함께 상의할 자리가 있었습니다.
이종웅후보는 긴 시야를 가지고 본격적인 정치 활동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고 이미 직장도 그만두고 자영업으로 생업도 전환한 상황이었습니다.
또 야권 연대연합관련해서 어떤 상황에서도 당당하게 대처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당이 지역당원들과 상황공유를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청도 했습니다.
뜻이 진실하고 당당했습니다.
또 그에 대한 본인의 준비도 충심으로 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선거 때 흔히 후보가 화려한 스펙(경력)이 있는가를 가지고 많이 얘기합니다.
하지만 생활정치를 얘기하는 국민참여당에서 건전하고 능력 있는 생활인이 도전의지를 가지고 예비후보로 나서서 유권자의 마음을 움직이고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선거는 보수적인 엘리트들의 회전문이 되고 말 것이라는 점에서 이종웅후보의 출마는 충분히 의미를 둘 수 있다는 공감대가 있었습니다.
분당을의 선거구도가 어떻게 짜여질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다른 당들의 후보구도도 아직 미지수입니다.
지금은 예비후보단계로서 이종웅후보가 유권자들에게 스스로의 포부와 이야기를 최선을 다해서 알리는데 당과 당원이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줘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당원님들께서는 다음과 같이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종웅후보에게 분당을의 지인들을 소개해주십시오.
분당에서 국민참여당의 존재감과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자원봉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의 정책홍보물과 입당안내명함을 시간을 내서 배부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국회의원 후보는 예비후보단계에서부터 후원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십시일반 후원을 해주시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승리가 불가능한 지역이라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지난 6/2 전국 지방선거 과천시 비례의원 선거에서는 국민참여당이 한나라당과 1:1로 맞붙어서 승리한 경험이 있습니다.
서울지역에서는 통상 어렵다고 하는 강남쪽에서만 두 군데서 승리를 했습니다.
야권이 어렵다고 인식하고 몸을 사리는 곳이기 때문에 오히려 국민참여당이 전면에 나설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도 합니다.
지난해 11월 분당 지역당원들의 뜻을 모아 분당을 지구위원장인 이종웅후보가 당내에서 다른 후보군이 없다면 본인이라도 출마하겠다고 했을 때 중앙당에서도 많은 고심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종웅 후보는 IT전문가로서 다니던 직장까지 정리할 결심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더욱 그러했습니다.
예비후보등록일인 12월말을 앞두고 이종웅후보가 다시 중앙당을 찾아 출마여부에 대해 대표님을 모시고 함께 상의할 자리가 있었습니다.
이종웅후보는 긴 시야를 가지고 본격적인 정치 활동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고 이미 직장도 그만두고 자영업으로 생업도 전환한 상황이었습니다.
또 야권 연대연합관련해서 어떤 상황에서도 당당하게 대처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당이 지역당원들과 상황공유를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청도 했습니다.
뜻이 진실하고 당당했습니다.
또 그에 대한 본인의 준비도 충심으로 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선거 때 흔히 후보가 화려한 스펙(경력)이 있는가를 가지고 많이 얘기합니다.
하지만 생활정치를 얘기하는 국민참여당에서 건전하고 능력 있는 생활인이 도전의지를 가지고 예비후보로 나서서 유권자의 마음을 움직이고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선거는 보수적인 엘리트들의 회전문이 되고 말 것이라는 점에서 이종웅후보의 출마는 충분히 의미를 둘 수 있다는 공감대가 있었습니다.
분당을의 선거구도가 어떻게 짜여질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다른 당들의 후보구도도 아직 미지수입니다.
지금은 예비후보단계로서 이종웅후보가 유권자들에게 스스로의 포부와 이야기를 최선을 다해서 알리는데 당과 당원이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줘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당원님들께서는 다음과 같이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종웅후보에게 분당을의 지인들을 소개해주십시오.
분당에서 국민참여당의 존재감과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자원봉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의 정책홍보물과 입당안내명함을 시간을 내서 배부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국회의원 후보는 예비후보단계에서부터 후원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십시일반 후원을 해주시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