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김경수 불출마..`유시민 적자론' 작동했나김경수 불출마..`유시민 적자론' 작동했나" 기사중에서..
민주당의 한 친노 핵심인사는 17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유 전 장관 측이 김 사무국장의 출마를 막기 위해 여러 통로로 봉하마을에 압박을 가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사실 여부를 떠나 권 여사가 그동안 이 상황 속에서 심적 고통이 컸을 것"이라고 말했다.
첨맘님이 오늘 토론회에서 분명히 나름의 충정으로 봉하마을 사저와 일체 연락을 안했다고 했는데, 도대체 민주당 친노들 왜 이런 말을 흘리고 다니는지.. 이딴 구질구질한 짓 좀 고만했으면.. 제발 유시민의 반만이라도 쿨해져 봐라.
아무래도 김해을은 이봉수 후보님이 꼭 이겨야 할 거 같습니다. 잘못되면 첨맘님의 위상, 국민참여당의 총선, 대선 결과에도 크게 미칠 것 같습니다. 잘못되면 유시민에게 독박, 덤탱이 씌울 분위기..
민주당 비판.. 내용자체는 충분히 일리있고 언젠가 누군가는 꼭 해야할 지적이었다고 생각하지만 타이밍이 안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복지논쟁에 충분히 참여하는 모습을 보인 후에 민주당 복지정책을 비판하더라도 하는게 일의 선후였던 것 같아요. 민주당지지자들이 아닌 일반 진보성향 유권자들사이에서도 첨맘님 비판에 대해서 동조하기 보단 복지를 둘러싼 한나라당과의 대치전선에서 괜히 찬물을 끼얹었다는다는 반발이 만만찮은 듯 싶어요. 민주당 비판은 가급적 당분간 자제하고 연대,연합의 무드로 가는게 좋을 듯합니다. 하더라도 최대한 불필요한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해야겠지요. 오늘 토론회에서 첨맘님이 잘 대처하고 계신 듯 해서 안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