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당 활동 이유이기도 하고,
앞으로도 함께 첨맘님과 같은 길을 갈 것이다.
나의 존재 근거를 발견할 수 있는 정당에,
그 당 당원들의 목마름에,
공공의 선에 함께 동승하는 맘으로,
이 분과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난 후회가 없다. "
자신있나?
자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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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후보는 이 자리에서 국민참여당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히며 국민의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직업 정치인 입장에서 이 정당의 공천을 받는 게
선거에 유리한가만을 따진다면 국민참여당은 매력이 적은 정당”이지만,
“내가 지금 선거에 나가 당선되기는 어려워도 국민의 소망을 대변하는 정당이 꼭 필요하다는 가치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매우 소중한 정당”이라고 말했다.
또 “국민참여당은 삶의 기쁨, 인간의 존엄을 일깨우는 정당으로 이루어지기 매우 어려운 사랑을 하는 청년과 같고, 도저히 닿을 수 없는 곳을 향해 나아가는 배와 같고, 아무리 싸워도 이기기 어려운 적과 싸우는 정당, 즉 청춘의 정당”이라며 “이런 당에 함께 하고 있는 것이 영광이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20일 제주도에서 열린 국민참여당 제주도당 당원대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