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확대운영위 잘 다녀왔습니다
오후 5시부터 새벽 1시까지 회의가 있었고요
소통을 위한 통통 프로그램과 함께 아주 재미있고 실속있게 1박 2일 보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정리되어 중앙운영위에서 다시한번 수정안이 나오고 또 게시판 수렴후에
차후 공지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집행부 운영방안의 큰 요점은
1)지역기초광장 활성화를 위한 많은 사항들 제시 및 포상
2)활발하게 봉사/판넬/대외할동을 많이 하는 지역에게 중앙지원 많이해주는 것입니다.
즉 지역에서 힘들게 몸빵 돈빵하는 곳에 대해 격려해주고
재정부분도 일정 지원해주자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이제 각 기초에서 열심히 하는 일만 남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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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 왜 유시민일까? 왜 나는 여기에?? 생각해보았습니다.
만약 그분이 안계셨다면, 저에게 "희망"이 없었을 것 같아요.
우리가 아무리 추구하는 가치가 원대하다 할지라도
현실적인 대안이 없다면 기득수구반칙반통일 세력들을 쳐다보며 가슴만 치고 있었겠지요.
저는 누구를 사랑하면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전에는 "노무현"을 생각하면 눈물이었는데
지금은 "유시민"을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그래서 봉하 묘역에서 노짱님께 인사올리며 많이 많이 빌었습니다.
그분에게 날개를 달아달라고,,,,,,
게시판에 닉으로만 만나는 분들을 현장에서 만나 이야기도 하고
각 지역에서 잘하는 사업에 대해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다들 참 열심히 하더군요.
유시민/시민광장을 지역속으로 스며들게 하기위한 몸부림이라고나 할까요.
회의 끝나고 숙소에 경북/경남/부산/대구/울산.
이름하여 영남권밸트로 묶어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사가 새벽 7시까지 너무 길어져서 문제였지만^^~~~~
대구선봉장님/부산장산곶님/경남바우님/울산의리짱님/경북파랑,,
네명의 광역대표가 임시로 정한 내용은 영남권에서 자주 만나 교류도 하고 사업도 하고
얼굴도 익혀 영남권 광장가족의 면모를 갖추자는 이야기였습니다.
좋은 사업은 연대도 하고 배우기도 하고 친분으로 즐겁게 가야 지치지 않고 버틴다는 이야기지요.
아마 3월정도에 첫모임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도 경북이라는 테두리안에만 갇혀 있지말고 이웃지역과 많은 교류를 가지기를 희망합니다. 중앙에서 다듬고 있으니 추후 관심가져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