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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전국확대운영위에 다녀왔습니다.(파랑님/가로등 기억들님 外)
로키 | 2011-02-23 11:37:43 | 조회 2838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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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확대운영위 연수 보고  
파랑  

전국확대운영위 잘 다녀왔습니다

 

오후 5시부터 새벽 1시까지 회의가 있었고요

소통을 위한 통통 프로그램과 함께 아주 재미있고 실속있게 1박 2일 보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정리되어 중앙운영위에서 다시한번 수정안이 나오고 또 게시판 수렴후에

차후 공지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집행부 운영방안의 큰 요점은

1)지역기초광장 활성화를 위한 많은 사항들 제시 및 포상

2)활발하게 봉사/판넬/대외할동을 많이 하는 지역에게 중앙지원 많이해주는 것입니다.

 

즉 지역에서 힘들게 몸빵 돈빵하는 곳에 대해 격려해주고

재정부분도 일정 지원해주자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이제 각 기초에서 열심히 하는 일만 남은것 같습니다.

 

.....................

 

이틀간 왜 유시민일까? 왜 나는 여기에?? 생각해보았습니다.

만약 그분이 안계셨다면, 저에게 "희망"이 없었을 것 같아요.

우리가 아무리 추구하는 가치가 원대하다 할지라도

현실적인 대안이 없다면 기득수구반칙반통일 세력들을 쳐다보며 가슴만 치고 있었겠지요.

 

저는 누구를 사랑하면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전에는 "노무현"을 생각하면 눈물이었는데

지금은 "유시민"을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그래서 봉하 묘역에서 노짱님께 인사올리며 많이 많이 빌었습니다.

그분에게 날개를 달아달라고,,,,,,

 

게시판에 닉으로만 만나는 분들을 현장에서 만나 이야기도 하고

각 지역에서 잘하는 사업에 대해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다들 참 열심히 하더군요.

유시민/시민광장을 지역속으로 스며들게 하기위한 몸부림이라고나 할까요.

 

회의 끝나고  숙소에 경북/경남/부산/대구/울산.

이름하여 영남권밸트로 묶어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사가 새벽 7시까지 너무 길어져서 문제였지만^^~~~~

대구선봉장님/부산장산곶님/경남바우님/울산의리짱님/경북파랑,,

네명의 광역대표가 임시로 정한 내용은 영남권에서 자주 만나 교류도 하고 사업도 하고

얼굴도 익혀 영남권 광장가족의 면모를 갖추자는 이야기였습니다.

좋은 사업은 연대도 하고 배우기도 하고 친분으로 즐겁게 가야 지치지 않고 버틴다는 이야기지요.

아마 3월정도에 첫모임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도 경북이라는 테두리안에만 갇혀 있지말고 이웃지역과 많은 교류를 가지기를 희망합니다. 중앙에서 다듬고 있으니 추후 관심가져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필승!!!!!

 

 

제 1회 전국 확대 운영위원회 - 봉하마을 후기[사진, 영상有]
가로등 기억들 (jeracle)  |  

지난 2월 19~20일 양일간 봉하마을에서 제 1회 전국 중앙 확대 운영위원회가 열렸습니다.

처음 시행된 대규모의 행사라서 지난 1월부터 전국 광장의 관심이 집중되었던 행사였습니다.

 

대구에서는 대표님이신 선봉장님과 안똘(오롯이)님(서북대표), 껍데기를 벗고서님(남수성대표 위임), 노암님(달달대표 위임) 가로등 기억들(동중대표 위임)이 참석을 하였습니다. (참고로 너무 가고 싶어하셨으나 1박의 부담과 갠적사정으로 동행치 못한 작은앙마님께 심심한 위로를... )

 

중앙의 확실한 회의 결과물이 이번 주말은 되어야 나올 것 같아서, 일단 간략한 후기와 함께 대구 광장 관련 내용을 보고 드립니다.

 

날씨가 더 없이 좋은 봄 날씨더군요. 봉하의 그것은... 일정보다 조금 늦게 도착하여 2일간 열띤 행사가 펼쳐질 봉하 마을 방앗간을 찾았습니다. 중앙에 교육 위원으로 계시는 이제다시님과 절친 그리고나님께서 통통 연구소 주최의 식전 행사를 진행하고 계셨습니다.

 

[ 마카로니와 스파게티 면발로 탑을 쌓고 계시는 노암님. 저런 모습 첨이야...!!! ]

[ 반대로 전혀 집중 안하시는 껍데기님.ㅋㅋ ]

[ 혹시 시계가 보이시나요??? ㅎㄷㄷ]

 

이어서 중앙 운영위원회가 따로 열렸고, 남은 각 기초 대표들로 구성된 지난 1년여 활동 모범 사례 발표가 진행 되었습니다.

 

총 4개 광장이 발표를 했습니다. (서울 강동, 대전 2개 광장, 대구 광장) 첨에 지난 활동 경과 보고를 해달라고 전해들었기에 너도 나도 PPT를 준비할 듯해, 짧게 영상만 보시고 즐기시라고 준비를 했는데...;; 방향을 틀어 대구 소모임 활동 선례 보고가 되어 버렸습니다.ㅋㅋ

 

대구의 참여광장(소모임별) 활동에 대해 다들 놀라시더군요. 기초가 죽어버린 대구를 안쓰러이 보시다가 소모임 활동 보시고는 급! 부럽~!!! 사랑방은 선망의 대상이 되어버렸다는...^^* (사랑방과 야구단등 몇몇 소모임엔 견학 문의가 쇄도했다는 후문이....ㅋㅋ)

 

[ 껍데기님의 발표로 약 20여분간 진행되었습니다. ]

 

12시 반이 넘어서야 첫날의 공식 행사가 끝이 났네요.ㅠㅠ 이 무슨 훈련 온것도 아니고...ㅠㅠ

달빛 아래서 경남 광장이 세심히 준비한 100만원 상당의 회와 굴이 풀어졌습니다. 자~ 긴장 풀고~^^

[ 대구 식구들... 노암님, 껍데기님, 그리고나님, 이제다시님, 이제다신2님 ]

[박무 전 대표님과 선봉장님... 에궁~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면서 찍느라ㅋ]

 

숙소로 자리를 옮겨 경북, 김해, 경남, 부산, 강원 광장 및 여타 경기권 회원님들이 모였습니다. 동지 만났다면서 다들 반가워 하시더니... 끝날줄 모릅니다.

[각 광장별 소개의 시간]

 

정리 하고 나니 아침 7시반..!!ㅠㅠ 켁!! 잠시 눈 붙이고, 10시부터 둘쨋날 행사에 참여 했습니다. 물론 아침식사는 패쑤~!!ㅠ

[ 지난 밤 지친 영혼들을 위한 치유의 시간... 숨어 계시는 이제다시님을 찾아보세요!!^^;;]

============================================================

 

정오가 되어 공식행사가 끝이 났습니다. 다들 갈길이 멀어 빠듯한 일정이 되었지만, 무척이나 보람되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을 만나니 그냥 친구되더군요.^^*

 

이상 짧은?? 후기 올립니다. 바쁜 주말 쪼개어 참석해주신 회원님들께 선봉장님을 대신해 감사의 인사 올리며, 첨맘님과 대구 시민 광장의 2011년 대박을 기원합니다.^^*

 

고생하신 집행부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금일로

조금 늦었지만 새벽21대표님 조이풀집행위원장님 고생하셨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

장산곶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진짜 중앙집행부에서 오랜기간 준비를 많이하신것 같아요. 할수만 있다면 다 찍어서 우리 지역에도 보여드리고 체험하게 해드리고 싶군요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편린(임재명)

확운위,,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재미있고 실속있고 알차게 보내고 왔습니다. 회의도 좋았고 지역기초사업보면서 만은 것을 배웠고 느꼈습니다. 수고하신 집행부님들 감사드려요!!!

파랑

어제 지역에서 주권당원대회가 있었는데, 시민광장 확대운영위 참석하느라 지각했어요. 그래도 남은 일정 소화해야 했고 또 1박2일의 여독과 또 제 직업상ㅋ 이제서야 게시판 열었는데... 다른 분들도 넘 조용하시군요. 즐거운 후기 막 올라와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전 넘 즐겁고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준비해주신 중앙과 여러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역시 시민광장이었어요.^^

njbora

 

이 외에도 많은 대표님들께서 자리를 빛내 주셨고, 봉하에서 만난 전국의 대표님들이 서로의

지역광장을 방문해 인사를 나누고 또 연합행사 및 자매결연 등을 곳곳에서 논의중이십니다.

 

* 각 지역광장에 참석 소감 / 행사 후기를 올려주신 대표님들께 -

  중앙광장 회원게시판에도 후기 글을 올리셔서 더 많은 회원분들과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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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21  

지역게시판에 후기를 많이 올려 주셨는데, 중앙에도 많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기초,광역대표님들 참여의 열기와 열정에 대하여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11-02-23

파랑  

경북에서는 알차고 즐거운 프로그램과 함께
소속감, 연대감 느낄 수 있는 좋은 회의였다고 참가자들 매우 만족해하였습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고 꼼꼼하게 진행, 보조,,다들 감사합니다.
11-02-23

나라  

잘 읽었습니다.
함께 하지 못한 분들 궁금해하셨을텐데...갈증이 조금이라도 풀리시겠네요,^^
11-02-24

가로등 기억들  

~~;; 흐흐 이거시 중게에 걸릴 줄이야...ㅋ
사진에서처럼 모두 더할나위 없이 즐거우신거 같아 참 보기 좋았습니다.
담 기회엔 집행위 지정 찍새로 참석을 할까나...ㅋㅋㅋ
에궁~ 행사가 끝나고 나니 더 바뿌신 우리 중앙 일꾼님들... 부디 건강하소서^^*
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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