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앙 머릿기사가 이렇게 시작한답니다
미친폭도 '쥐' 잡아라....
기사 내용은 카다피 '광기의 연설' 75분이지만 '쥐' 를 잡자 이런 얘기가 나오면,
우리 괜히 즐겁죠?ㅋ
기사내용중에 쥐(*반정부 시위대를 의미)라고 주를 달았지만,
꼭 쥐라고 직접적으로 지칭하지 않아도 기사 매끄럽게 쓸 수 있었을 거 같은데,
왜 꼭 '쥐'를 넣었을까요?
한겨레도 그냥 '쥐'라 하지 않고 다르게 표현하고 넘어갔던데 말이예요.
중앙이 말기라고 뎀비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