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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을에 대한 3자에 입장~~
사는것하루가전쟁 | 2011-02-25 00:34:00 | 조회 2844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57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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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궁금한게 왜 국민참여당에서 김경수 후보를 내지 못했을까??

 

왜 진짜 누구도 모르는 국참당 당원이 아니고서는 절대 모르는 이봉수 후보를 냈을까??

 

이봉수 후보가 만약 야권 단일 후보가 된다고 해서 한나라당에 유럭한 후보인 김태호를 이길수 있을까?

 

실상은 이봉수 후보 인지도 가지고는 절대 김태호한테 이길수가 없다 그게 현실이다

 

김경수 후보라면 분명 한번 해볼만한 싸움 이였을 것이다

 

민주당에서 항상 말했던 이길수 있는 후보를 내자라고 씨부리고 다니는데

 

그런 후보가 김경수 후보 였는데 왜 아무도 모르는 사람을 국참당에선 내보낸건지~~

 

우선 현실적으로 국참당에서는 이제 이봉수 후보를 버릴수는 없을 것이다

 

만약 민주당에서 야권단일화를 해준다고 해도 김태호 못이긴다

 

그런다고 여기서 그냥 국참당이 후보 포기 해버리면 완전 ㅄ된다

 

민주당이나 국참당에서 가장 좋은 최선책은 역시 김경수 후보가 무소속으로 나오고

 

두당에서 지원해주는 쪽으로 가야 할것이다~~ 김해에서 까지  한나라당한테 국회의원을 주는

 

일이 생기면 국참당 입장에서도 너무 뼈아프다~~ 총선을 1년후에도 있다 그때 김경수 후보를

 

국참당 후보로 내면 되는데 뭐가 문제인가~~ 현실적인 최선에 방법을 생각해 볼때인것 같다

 

이상 그냥 유시민에 생각을 존경하는  학생이...

     

덧글쓰기 | 전체글 1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착한바람  

문제의식은 틀리지 않았다고 봅니다.
저 역시 그렇게 생각해봅니다만...
정치는 생각처럼 단순한게 아니겠지요~~~

자신의 역할에도 도울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 봅시다..
함께...^^

11-02-25

응급의사  

제 생각을 이야기 합니다.
답을 찾으시려면 국민참여당의 입장에서 왜 그랬는가를 생각해 봐야겠죠. 왜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었는가?를 한번쯤 생각해 봐야 조금은 이해가 더 될겁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김경수님은 참여당 당원이 아니고 이봉수님은 참여당 당원이기 때문입니다.
1년후 김경수님을 참여당 후보로 내면 된다는 가정은 조금 무리가 있죠? 당원이 아닌 사람을 어떻게 후보로 내겠습니까? 국회의원 당선되면 참여당에 들어온다는 조건을 걸어야 할까요?

당선 가능성이 중요한건 맞으나 거기에만 모든걸 맞출수는 없을겁니다.
현재 민주당내 대권후보로는 박근혜씨를 이길 가능성이 낮다는 이유로 문재인님이나 반기문님을 후보로 내야한다고 누군가 주장한다면......

야권연대를 좀 더 힘 있게 주장하기 위해서 승부수를 던진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11-02-25

찌혀이  

적절한 의문인것 같습니다..적어도 제 입장에서는요..ㅋㅋ무소속은 아닌것 같고요..ㅋㅋ
간만에..국참당입장이 아닌 제3자 입장을 여기에서 볼수 있어 반갑기도 합니다..
제가 볼땐..국참당의 한계인것 같습니다..김경수님 좋지요...이보다 좋은 후보가 있겠습니까만은..
국참당이 아직 그정도의 그릇이 아닌 것으로 압니다...
즉 ..국참당이 친노 세력을 뛰어넘는 아니..친노세력을 대표하는 당은 아직 멀다고 하겠지요...
아이러니 하지만...""국참당=유시민당""에 대한 한계를 빨리 넘어서야 할것 같습니다..
저는 갠적으로 이번 국참당 대표 후보에 단일후보 자체가 무척 안타까운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 국참당에 유시민이 밖에 없나 "" 라고 물으믄 저는 할말이 없습니다..
속으론 "한명숙이도 있고..이광재도 있고..이해찬이도 있고..문재인이도 있고..유시민이도 있다..
쫌...많다 .. 함 골라 봐라!!!!..""..""그중에 유시민이가 제일 이제...!!!""..
이래 말하고 싶습니다..
11-02-25

동해(童孩)  

글 잘 보았습니다.
저는 강원광장 대표인 이재선입니다.
말씀하신 지적은 친노이면 당연한 우려라 생각됩니다.
저 또한 그러한 걱정을 하고 있고, 최근의 사태로 친노끼리의 감정 싸움이 진행 된 것으로
보이는 모습에 아쉬움 금 할 길 없습니다.

이제 이렇게 된 이상 길이 없습니다. 도와 주십시요. 이봉수 후보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김태호 보다 부족한 사람이 아니란 건 모두 아시지 않습니까? 만약 김해에서 진다면 어찌
노무현 대통령님 묘소를 다시 찾을 수 있을까요. 서로의 잘 잘 못이 분명 있을겁니다.
그 것은 끝난 후 반드시 따져 물어야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승리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국참당은 [국민참여당] 또는 [참여당]으로 불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게 정식 명칭
이거든요... ^^

감사합니다. 승리의 그날 까지 화이팅...!!
11-02-25

아이럽시민  

본글,'이봉수를 절대 모른다.,절대 이길수 없다'는 비약 같습니다..
한나라 텃밭이던 양산에서 유명한 한나라당대표 박희태와 무명(?)송인배의 표 차이는 3000여표,
3-4%밖에 안났었죠.김해을은 야권에 양산보단 약간 유리한 곳이며
야권서도 여론조사도 3번 정도 했었었죠..불리하지 않은걸로 알고 있어요.
거짓말 낙마한 김태호 나와도 야권의 승산 없진 않아 보입니다.

우려되는 것은, 김해와 관련 친노의 다툼, 다른 미디어에 또 오르내릴정도로 더 확산되질 않길..
야권에 도움 되진 못할테니요..

이봉수로 단일화되길, 또 야단일화도 막판이 아니라 앞당길수록 더 유리할테니 꼭 그랬으면..
11-02-25

우물정  

국참당이라 말하는 넌 프락치. 도움이 안 되네.
11-02-25

psychleon  

가장 우선인건 본인이 출마의사가있는가이지요..참여당경우 이봉수후보가 출마를 원ㅤㅎㅒㅆ기 때문에
당 차원에서 지원하는것은 당연한겁니다. 당이 떠밀어서 나간게 아니구요...참여당은 공천문제를 지도부가 멋대로 할수없는 시스템을 갖고있습니다. 그러니 님의 지적은 틀린것이지요..참여당은 공천을 정치권력을 가진 당내인물이 멋대로 하는게 아니라서 당이 이래라 저래라 할수없는 문제입니다. 당연히 당과 본인이 상의하고결정하는거죠..봉하계신분들은 개인의사를 먼저 표출한것도 아닌데 민주당에서 출마하도록 끈질기게 권고를 한거죠..
의사도 별로없는데 이기기 위해서 계속 요구를 한다는것도 좋은 모습은 아니죠...
먼저 출마의사를 밝히지도않았는데 자기당 소속도 아니면서 무소속 출마를 끈질기게 요구하는 정당도 페어플레이라곤 볼수없지요..노무현대통령지지자들이 아는 인물도 필요하겠지만 김해지역 국회의원이라는 점도
간과하면 안되죠 . 이봉수 후보는 평생을 김해에서 살았고 노무현 대통령과도 오랫동안 일했고 무엇보다 김해지역 특성상 농촌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농심을 잘 이해하시는 분이니 지역특성으로봐서는 어울리는 인물입니다. 홍보를 통해 인지도를 올리는것은 후보개인과 당차원에서 해야지요.민주당에서도 여론조사했는데 김경수와 이봉수 두분다 비슷하게 나왔다고 하던데요..김경수 후보가출마의지가 강했으면 민주당후보로 나오던지 참여당 후보로 나오던지는 당원이 먼저 되어 스스로 결정하셨겠지요...그분이 고민한건 출마할까 말까가 아니었습니다. 그분 결정을 다 모두 존중하는것이구요..
11-02-25

구축함  

psychieon님께서 좋은 글 올리셨습니다.
덧붙입니다.
여론조사에서 이봉수와 김경수 두분다 이긴다라고 나온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도 이봉수는 지고 김경수가 나와야 이긴다라고 봉하에 거짓으로 종용을 한 것입니다.
이는 물론 언론플레이도 했고요.
여기서 여론조사 내용을 어떻게 했는냐가 문제일겁니다.
조사결과도 저짓으로 발표하는 저들이 조사 내용을 공평하게 했을까요?
예상되는 질문지는........
[봉하재단의 사무국장 김경수 ; 이봉수]<========= 너무한가요?
친노들 그리고 노무현대통령을 아시는 분들은 이봉수는 몰라도 김경수는 모두 아시지요.
그러나, 김해지역 유권자들은 다릅니다.
이봉수는 알아도 김경수는 몰라요.
제가 김해지역에 아는 지인들께 물어 봤어요.
이봉수는 70%정도는 압니다. 그런데 김경수라는 사람을 아느냐고 물었는데,
의외로 그 사람이 누고? 이럽니다. 아는 분들 20%정도입니다.
우리가 투표하는거 아닙니다.
김해을 유권자들이 투표하는겁니다.

그리고, 위에 본문과 댓글 올리신 분들 중에서 국민참여당을 국참당이라고 칭하는데,
예의를 갖추고 글질 하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적대시하는 정당이라도 상대의 이름은 바로 불러 줘야하지 않습니까?
국참당이라 칭하는 글은 어떠한 내용의 글이라도 신뢰할 수 없는 것입니다.
님들은 국민참여당에서 "저의 이름은 국민참여당 약칭으로는 참여당으로 불러주십시요"라고
했음에도 그리고 그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꼬박꼬박 국참당이라고 부르는 이유.
알만합니다. 제가 한나라당을 딴날당이라고 부르는 이유와 같겠지요.
11-02-25

찌혀이  

바로 잡고 넘어 가겠습니다..
저나..글쓴이 모두 "국참당" 이란 용어를 쓴건 크게 두가지 이유가 있을것입니다..

1.국민참여당 이란 당명을 순수히 줄여 그냥 "국참당"이라 적은것이구요...
인용 "저의 이름은 국민참여당 약칭으로는 참여당으로 불러주십시요"
라는 사실자체도 저는 처음 알았고요..

2. "제가 한나라당을 딴날당이라고 부르는 이유와 같겠지요" 와 같이 의도적인 이유이겟지요..

모르면 가르쳐 주면 되고..깨우쳐주면 되고..소통하면 되겠지요..그러하겠지요..
여기 국민참여당 당원만 있는거 아니잖아요..시민광장회원들은 다 참여당 당원이여야 하는지요?
좀 너그러이 일을 풀어 주시면 안되는 지요.?? 이래가 비판글 하나 이바닥에서 적겠습니까??
저는 1번 입니다..ㅋ

11-02-25

구축함  

시민광장 회원들이 모두 국민참여당 당원이 되야 하는 것 아니란 말씀 동의합니다.
그러나, 시민광장에서 회원 모두가 당원이 아니라고 해서 국민참여당의 글을
올리지 말라, 올리면 안된다는 법도 없겠지요?
참여당의 글이 보기 싫으신 회원들은 그런 글이 올라오면 그냥 패스하시면 될것이고요.

국민참여당의 약칭이 참여당이라는 사실을 모르셨다......................
이제 아셨으니 다행스럽고, 이래서 알아가는 것인가 봅니다.
11-02-25

찌혀이  

몰랐다긴 보단...둘다 써도되는 줄 알았죠??ㅋㅋ
11-02-25

베고-꽃잎222  

꼭 알려진 사람이란 이유만으로...
꼭 알려지지 못했다는 이유만으로...
그런 기준만으로 쓰이고 못쓰인다는 것은 사람 사는 세상과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1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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