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문학광장 날적이에서 함께 입력된 조이풀님의 글입니다. |
어느덧 2월 말일입니다.
어제는 봄비가 많이 내리더니 다시 추워졌어요.
2월 한달간 진행해 온 온라인 백일장을 오늘 마감합니다.
응모 하실 분들은 오늘까지 서두르셔서
백일장을 빛내 주셨으면 합니다.
참여광장 <문학광장>을 찾아 주시면 됩니다.
지난 19일과 20일 전국확대운영위에 참석하여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구요.
참석은 못했지만 마음으로라도 응원해 주신 모든 회원님들 고맙습니다.
이런 말 저런 말들 때문에 마음도 많이 상했던 2월이었습니다.
우리를 음해하려는 세력들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2월이기도 하구요.
늘 의연하게 시민광장을 지키시고
첨맘님께 힘을 실어 드리려고 노력하는 우리들이 있기에
3월에는 봄꽃이 필 때 다른 어느 때보다도 반갑게 필 것 같아요.
내일 홍대에서 <비정규직 돕기 바자회> 열리는 거 아시죠?
많은 분들이 바자회에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즐거운 몸과 마음으로 하하하 웃음소리 끊이지 않는 3월을 맞이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