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여성/주부광장 수다떠는여자에서 함께 입력된 말야님의 글입니다. |
우선, 감사드립니다.
매번 일벌리고 사고쳐도 다 믿는 구석이 있어서 그랬나봅니다.
어제 진행되었던 화끈한 시민들의 후끈한 바자회는 잘 마쳐졌습니다.
현장에 책 구입하러 와주신 분들, 또 아침일찍부터 도움 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특히, 수원에 하얀백로님~ 그림자촌님~ 정말정말 감사드리는거 아시죠?? ^-----------^)
곧 정산도 올라올 것이고.. 또 다른 후기 사진들도 올라오겠지만.
그전에 먼저 감사말씀 드리고 싶네요.

대략 28개의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해주신 800여권의 책들이 홍대 놀이터에 쌓여서
사람들의 손으로 손으로 팔려나갔습니다.
일부러 지방에서 책구입때문에 올라와주신 분들도 계셨구요.
모금함에 슬쩍~ 봉투 넣고 가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현장에선 끝나지 않았던 홍대이야기도 들려드리고, 또 시민광장 홍보도 하구요~
추운 날씨였지만 간식꺼리까지 챙겨다주시는 울 시민광장 회원님들 덕분에 따뜻했습니다.
늘 감사드리구요~ 혹시 구입하고 싶은 책이 있으셨는데 구입못하신 책이 있다면
여성광장으로 문의주세요~~
매서운 꽃샘추위에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