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25일이 국민참여당 부산시당 당원대회 날이었습니다.
저는 뭐 당원이며 광장 회원이기에 손피킷들고 유시민 열라 외치다가
첨맘님과 뜨거운 악수를 나눴습니다.
행사가 시작되어 1부 마치고 2부에서 중앙당 선출직 후보들의 정견발표 시간에
당대표 후보로서 연설 서두에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금 이곳에 저의 팬클럽 회원들이 많이 오셨는데,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제가 당대표가 되면 입당할려고 아직 미루고 있는 분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아직도 입당 안하신 분들 있어요?
그러지마시고 당대표가 되기전이라도 모두들 입당하셔서
당비도 좀 내주시고 그러면 감사하겠습니다. 』
팬클럽이라고 있기는 있는데 자기 의중과는 따로 놀고 있는 회원님들..............
"참, 답답~~~하시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네요.
다양성......................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