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파트단지 안으로 진입 했습니다. 외출에서 돌아오시는 어머님들에 대한 공략은 '박호맘'님이 맡아 주십니
다. 이제는 배우자이신 박호맘님의 저런 모습들이 낮설지 않네요. 대부분 제가 TV에서 본 후보자 배우자 분들은 선거운동도 정장 차림으로 많이 하시는데 이 모습이 오히려 '우리 이웃이구나' 하는 느낌에 더 친근하지 않나 싶습
니다.

까치마을 지역입니다. 참 오랜만에 보는 후보자의 여유네요. 저런 옆집 아저씨와 같은 친근함과 미소가 후보자께서
유권자를 대하시는 평소의 모습이 이것인데 그 동안은 후보자의 이런 살인미소를 저희가 잘 전해드리지 못했었
지요. 그간 못 전해드린 후보자의 백만불짜리 미소 컬렉~션 시리즈로 띄웁니다.
이런 미소를 간직하신 후보자에게서 그간 이런 모습을 자주 볼 수 없게 만들었던 올 겨울 그 매서웠던 추위,
따뜻한 기운이 올라오는 요좀 그의 미소를 돌려준 것은 비단 계절적 봄기운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후보자의 옆자리에서 드러나지 않게 같은 길을 걸어가고 계신 박호맘님과
이종웅의 뒤를 지키는 강철처럼 든든한 지원군, 바로 분당을 유권자님들이 계십니다. 이렇게 관심 보내주시는 유권자님들의 가르침 따라 묵묵히 걸어가는 모습 보여 드리려 합니다. 지켜봐 주세요. 꼭 이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