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 가도 못하는 수십만 재일 한국인들 절규!
방사능 피폭전에 제발 전세기를 보내달라 ...
요청하지도 않는 일본 후원금 500억+물자..그돈이면 절규하는 재일 한국인들
무사히 본국으로 수송이 가능하다
해외 여행객 천만명 시대가 넘는 작금의 대한민국에서
아마도 이번 사태에서 자국민을 가장 우선보호하는데 앞장서는 정치인이
차기의 가장 큰 지도자로 부각될것이다
러시아 극동 부대 긴급 피난 중 , 영국정부 동경도 방사능 피폭지대로 선언
자국민 일본열도 탈출 긴급 지시
태국.중국.체코등 한국보다 후진국도 전세기 급파해서 자국민 이송중
중국정부 -공항은 물론 교통의 요지. 항만.터미날등 중요한 이동경로마다
자국 외교관과 자국 기업지원들 배치 중국인들에게 방향지시 .도움손길
대한민국 정부는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으면서
공식통계 70만 (비공식 100만이상)일본에 체류중인 자국 국민에 대한
철수계획조차 세우지 못하는 대통령이 존재가치가 있는가?
아니면 대기업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의 긴급상황을 이용한 장사속을
도와주려고 철수계획을 세우지 않는건가? 이미 편도가 500만원?
이정권이 끝나면 수십만 이상이 방사능에 피폭되어 죽어가면
이번에 자국민을 소개시키지 못한 책임자는 반드시 역사의 심판대에
올려질것이다 .
<日대지진> “한국 정부는 도대체 어디에 있습니까?”
도쿄 인근에 있는 회사에 다니는 A(28)씨는 매일 불안한 마음으로 출근을 한다. 원전 폭발로 인한 방사능 피폭 가능성 때문에 외출하는 것이 무섭지만 회사를 그만둘 수는 없기 때문이다. 신뢰를 중시하는 일본 사회에서 갑자기 회사를 그만두면 비록 이유가 피폭 때문이라고 해도 다시 같은 업계에 취업하기 힘들다.
A씨는 "중국, 프랑스 등에서 온 사람들은 대사관 연락을 받고 전세기로 일본을 떠난다는데 나는 탈출은 커녕 회사도 그만둘 수 없다"며 "대사관에서 귀국 권고조치만 내려줘도 무리없이 그만둘 수 있을텐데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B(19)씨의 경우 갑작스러운 휴학으로 1년치 학비를 날리게 생겼다. 올해 도쿄 인근에 있는 대학에 입학해 이미 1년치 등록금 2000만원을 선납한 B씨는 첫 원전 폭발 때 대학측에 휴학시 등록금 환불 여부를 문의했다. 대학은 갑자기 휴학을 할 경우 등록금은 이월이나 환불이 안된다고 답했다. 휴학이 일반적이지 않는 일본 대학 정서상 등록금 환불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B씨는 "부모님 성화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귀국을 결정했지만 몇천만원이나 하는 등록금을 돌려받지 못해 속이 쓰리다"고 말했다.
일본내 피폭 위험성이 높아지면서 재일 한국인들의 시름이 깊어가고 있다. 각국 정부들은 자국민들을 지키기 위해 전세기를 동원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우리 정부는 전세기는 커녕 자국민 보호를 위한 최소한의 조치도 하지 않아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외교통상부의 일본내 조치사항은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 반경 20㎞내 국민들은 대피, 20~30㎞내 외출금지, 여행제한'이 전부다. 후쿠시마 핵발전소 반경 80km 이내 대피 권고, 구호작업을 하는 미군들에게도 80km이내 접근 금지를 한 미국이나 자국민 철수를 권고한 영국과 스위스, 자국민 대피를 위해 전세기를 띄운 프랑스, 중국, 체코 등에 비하면 매우 소극적이다.
이에따라 외교부 및
일본 대사관 홈페이지에는 정부의 보다 적극적인 조치를 촉구하는 민원이 쇄도하고 있다.
김숀씨는 주일본 대사관
페이스북에 "뉴스를 보니까 다른 나라에서는 거의 다 귀국 권고조치 한다는데 왜 가장 가까운 우리나라는 아무 조치도 안취하나"라고 비난했다. 박수란씨도 "일본에서 공부하고 일하는 한국인들이 귀국권고가 없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남아있거나, 학교나 일자리에 다시 못 돌아갈 각오를 하고 한국행을 선택하고 있다"며 "정부에서 공문 하나만 내려줘도 많은 한국인들의 일본내의 입지를 보장할 수 있는 건데 왜 도대체 무슨 이유로 못하고 있나"고 올렸다.
김정은씨는 외교부 홈페이지에 "한국에 오는 비행기 값이 18만엔이나 하는데 이마저도 없다"며 "원전사태가 심해져 교민들이 피폭되기 전에 전세기를 보내달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