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설...게시판 이대로 좋습니까?
글 한번 올릴실때 마다...초 절정 조회수를 기록 하시는 초설님께서....
글을 쓴다는것이 버거워 졌다고 합니다.
과연....그 말씀은 무슨 의미 일까요...?
단지.... 게시판 운영에 관한 불만을 표출 하신것일까요?
글을 올리는 횟수가 극히 적으신분이...글을 쓴다는것이 버겁다고 표현을 했을때는....?
정말 따로이 하실 말씀이 있으신데 우회적으로 돌려서 말씀 하신걸까요...?
초설님은....무엇을 말하고 싶으셨는지.....무척이나 궁금합니다.
그리고....더욱 당혹스러운 사건으로는...
초설님의 절규(?)에 뒤이어 무극이 아빠님의 절필(?)선언입니다.
그야말로 우리 시민광장의 최고의 글쟁이이신 무극이 아빠님의 은퇴는 정말.....충격이 아닐수 없습니다.
안그래도...황량한 광장이 더욱 을씨년 스러워지게 생겼습니다.
근데....무극이 아빠님은 왜??? 절필을 선언 하셨을까요???
역시....단순 게시판 운영 문제일까요?
이때까지도 그냥...글을 쓰셨는데....
초설님처럼 글쓰기가 버거워 지셨나...?
아님....또 다른 그 무엇인가를 말하고 싶은것일까?
위의 두 분이 그 어떤 절망을 느껴 셨다면...
이 황량한 광장을 그 누가 채워 줄것인지....
그 동안 사라진 논객들도 부지부수 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