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아빠는 청춘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동현아빠님의 글입니다. |
요즘.. [나는 가수다]로 온라인이 뜨겁죠?
결국.. 김영희 pd는 교체되고 김제동은 정신과에서 오열하고 김건모는 자진 사퇴하고..
여기에서 궁금한 점...
프로그램의 원래 취지는 '노래 잘 하는 가수들이 노래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만드는 것'
이었는데 그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도구가 '서바이벌'이었고 그것이 시청자가 배제된 상태에서 제작진과 참가자의 합의에 의해.. 원칙이 무너졌다는 것인데..
오히려 바뀐 규칙이 프로그램의 목적을 실현하기에 더욱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