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집행위질문] 유시민앱, 유시민 팟캐스트 관련
고독한항해 | 2011-03-25 00:14:54 | 조회 3399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58323     


트위터 페이스북

'유시민 앱' 및 '유시민 팟캐스트' 관련하여 집행위에 짧게 질문 드립니다.

 

얼마전 뉴스를 보니 스마트폰 사용자의 수가 1000만명을 돌파하였다고 합니다.

사용자 1000만명을 예비 유권자로 생각하면 그냥 보고 앉아있을 수가 없지요.

그래서 저도 '유시민 앱'에 대한 제안글을 남겼고 (최초 타이틀은 박근혜가 가져갔지만..ㅡㅡ;)

개글님은 첨맘님의 강연을 팟캐스트 서비스로 가져가보자고 제안하셨습니다.

 

유시민 앱 제안글: http://www.usimin.co.kr/57311

유시민 강연 팟캐스트 제안글: http://www.usimin.co.kr/57959

 

제 글에는 새벽21 대표님께서 검토해보겠다고 댓글을 주셨고,

집행위에 가보니 아래와 같이 팟캐스트 서비스 관련하여 3월 11일에 글이 올라오고,

댓글이 2개 달린 것으로 보아 어떤 논의가 있었을 것을 생각합니다.

 

아래는 집행위 게시판을 캡쳐한 것입니다.

 

 

 

 

 

 

 

 

 

 

 

 

 

 

3월 18일 집행위에 올라온 글로 보아서는 시민광장 모바일 웹페이지 구축은

시안이 나오는 정도의 진척이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그래서 '유시민 앱'과 '유시민 팟캐스트'에 대한 검토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질문드리려 합니다.

 

똑같이 돈드는 일이라면 시민광장 모바일 웹페이지 보다 어플 혹은 팟캐스트의 파급력이

첨맘님 홍보에 더 효율적이라 판단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의견 부탁드립니다.

시민광장 모바일 웹페이지는 시민광장 회원들이야 스마트폰으로 접속하기에 편하겠지만

일반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usimin.co.kr을 치고 시민광장에 접속할 일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기에

아무리 생각해도 우선순위는 모바일 페이지가 밀리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굳이 시민광장 중앙이 나서지 않더라도 '유시민 앱'이나 '유시민 팟캐스트' 서비스를 할 수는 있으나

서버를 운영비와 같은 돈이 필요해서 이렇게 요청을 하고 건의를 하는 것이지요.

 

마지막으로 영상을 하나 첨부하는데요.

팟캐스트 서비스를 한다면 아래와 같은 짧은 토막의 인터뷰 내지 강연을

찾아내고 정기적으로 업로드하는 정도의 일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민광장 유티즌들의 집단 지성이라면 별도 인력 없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이라 보입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똘똘이아빠  

팟캐스트가 1순위
유시민앱이 2순위
시민광장 모바일버전 3순위...

세부적인 차이지만...
편집영상과 풀영상이 함께 제공되어 소비자에게 선택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죠.
맛배기만 보다가 풀영상으로 단골 만드는...
11-03-25

똘똘이아빠  

이런 제안들에 대해서... 좋은 의견이거든요.
리액션이 즉각 나와서 생동감있게 움직여지는 느낌이 와야 하는데...
이런 점에서는 운영진의 모습들이 비판의 소지가 많아 보입니다.
준비과정을 공유하면서, 즐겁고 신나게... 가 되어야 하는데...
하는지 마는지, 열심히 하고 있다하더라도 공유가 되지 않으면 나중에 열심히 했는데 안 알아 준다고 섭섭하다고 하실건가요?
11-03-25

사랑시  

제가 스마트폰 이용자가 아니라 위 내용에 대해서는 무지합니다.
의견 낼 건 없고.

집행부 카페 캡쳐한 걸 보니 뭔가 하긴 하는데 출력물이 없는 거군요.
회원들 제안이나 요구에 대해 내부에서는 즉각 반응을 한 셈인데 그 다음이 없는 거네요.
'정보공유'가 안 되고 있고, 아웃풋이 없다는 것.
내부에서 논의를 했다면 어떤 의견이 나왔다, 이건 이래서 어려울 것 같고, 저건 시일이 걸리니 어떻게 하겠다는 등의 답을 줘야 하는데 그게 없었으니 회원들의 복장이 터졌던 거죠.
피드백이 없다고.

이제부터라도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11-03-25

고독한항해  

집행부의 답이 없어서 복장 터지지는 않았으니, 확대 해석은 자제 부탁 드립니다.
11-03-25

사랑시  

아, 네~.

그 표현은 고독한항해님을 견줘 한 것은 아니고, 최근 게시판에서의 느낌이 그랬다는 거니까 기분 나빠 하시지 않길 바랍니다.
11-03-25

시민광장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 답변 드립니다.

1. 현재 첨맘님의 개인 공식 홈페이지(usimin.net)이 리뉴얼 예정입니다.
유시민 앱, 팟캐스트를 시민광장에서 제작/운영해도 좋겠지만,
시민광장 앱이나 시민광장 팟캐스트가 아니라 유시민 앱, 유시민 팟캐스트는 첨맘님의 '개인 컨텐츠'인만큼, '유시민 공식 홈페이지'의 컨텐츠로 포함되는것이 적절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usimin.net 운영관리팀에서 사이트 리뉴얼 후 앱/팟캐스트 제작도 계획중이라고 합니다.

2. 앱과 모바일페이지의 파급력 등 효용성에 대한 질문에 대해 추가로 답변 드립니다.
생각하시기 나름일 수 있지만, '모바일페이지'는 꼭 url을 치고 들어가는게 아니라
트위터나 페북 등 sns에서 링크만 눌러줘도 바로 열립니다.
그러나 '앱'은 앱스토어나 마켓에서 '설치'를 해야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또, 앱의 경우는... 현재 '앱 열풍'으로 인한 거품때문에 제작비용이 부르는게 값이라 천문학적인 비용을 들이고도 만약 '앱스토어 등록 심사'에서 거부당하면... 게다가 아이폰용과 안드로이드용(안드로이드도 기기별 플랫폼 버전이 제각각이라 호환성 문제 등)을 따로 개발하는 비용이 추가되고요. 고려해본 바, 리스크가 무척 큽니다.

3. 정치인 최초 앱은 박근혜가 아니라 김문수였습니다. 지난해 (지방선거 앞두고) 5월 13일 아이폰 앱스토어에 김문수 어플이 등록되었습니다. 저도 탐색차 설치해보았지만.. 기능면에서나 컨텐츠면에서나 크게 대단할게 없었습니다. 설치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약력소개니 블로그.공식홈,트위터 링크며 최근소식, 영상자료....모바일페이지로도 충분히 구현할 수 있는 기능들입니다. 그리고 올해 2월 7일에 안드로이드 마켓에도 등록했습니다. (http://news.cnbnews.com/category/read.html?bcode=140971)
아이폰 앱과 안드로이드 앱 출시에 약 9개월간의 텀... 2번에서 말씀드린바 제작비용 문제나 기회비용의 고려 등(혹은, 큰 비용 들여서 아이폰 앱을 제작했는데 기대만큼의 효과가 나타났다면 안드로이드 앱도 바로 만들었을텐데... 각각의 앱 개발을 따로 발주하지 않고 아이폰앱을 안드로이드앱으로 컨버팅하면 비용이 훨씬 절감된다고 합니다) 나름의 고충이 있지 않았나 추측되는 부분입니다.

미흡한 답변 내용이지만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11-03-25

사랑시  

진작 이렇게 해주셨으면 좋았잖아요.
질문한 당사자가 아니라도 이 답글 보니 여러가지 정보를 얻게 되네요.

잘 봤습니다. ^^
11-03-25

고독한항해  

1.
www.usimin.net 운영팀이라면 참여당 정책연구원인가요? 자신들이 만들겠으니 만들지 말라 하면 별 수 없지요.
이왕이면 돈도 있고 인력도 있는 시민광장에서 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지요.

2.
'앱'이 '설치'를 해야 하는 '프로그램'이기에 장점도 있지요. 한번 설치하면 지우지 않는 한 남아있는거니까요.
앱/팟캐스트가 갖는 또 하나의 장점은 첨맘님을 전혀 혹은 거의 접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노출된다는 점이지요.
페북이나 트위터에 링크가 삽입된다 하더라도, 그 링크 타고 들어오는 사람들은 이미 충분히 첨맘님을 알거나
첨맘님을 이미 꽤나 좋아하는 사람들일 가능성이 높으리라 생각합니다.
지지층의 확장이라는 측면에서 보자면 일반인에게 노출될 수 있는 방식으로 가는 것이 효율적이라 봅니다.

앱/팟캐스트서버를 위한 돈 문제는 정확한 비용은 저도 모르는데.. 구체적으로 얼마 드나요?
더불어, 시민광장 모바일 페이지 구축에는 얼마 정도 예상하시나요?

3.
'정치인 1호 박근혜 앱'이라고 기사 나왔을 때, 김문수가 억울해 했겠군요.
11-03-25

똘똘이아빠  

이정도 답변이면 미흡하지 않습니다. 훌륭합니다.
다만 이런 내용을 운영진이 먼저 선방 날리듯 알려 주셨으면 하는게 운영진에 기대하는 것입니다.
꼭 물어봐야 대답하는... 운영진이 아니라...
앞으로는 선제적인 조치를 취하는 운영진을 기대해봅니다.
11-03-25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집행위질문] 유시민앱, 유시민 팟캐스트 관련   9 고독한항해 11-03-25 1 0 3400
53677 MB승려 380명 공개...자승총무원장도 참여   3 등재 11-03-24 0 0 2973
53676 김해을선거에서 민주당후보와의 야권연대에 대한 회원님들의..   4 길형구 11-03-24 1 0 2883
53675 대통령님 모교 대창초등학교 방문사진 - 유시민&이봉수   2 heotaiji 11-03-24 3 0 3105
53674 문화체육팀 "친선축구대회 축하" 번개합니다   1 시원 11-03-24 1 0 3120
53673 4.27재보선 야권연합협상에 대해...<천호선>   4 로마짱 11-03-24 1 0 2545
53672 ‘반서민’ 부동산 정책 … 조중동 “주택시장 활성화” 기대.. 이것보세요 11-03-24 0 0 2635
53671 노무현시민학교 언론강좌- 최민희 청암언론재단이사 "이명박.. 콘스탄테 11-03-24 0 0 3240
53670 노무현시민학교 6기 최민희 청암언론문화재단 이사 “조중동.. 콘스탄테 11-03-24 0 0 3438
53669 망치부인]개그특종,천안함어뢰 동해산 좌빨 붉은멍게 발견 양웬리준장 11-03-24 0 0 2879
53668 수원에서보았습니다   2 똘이장군 11-03-24 1 0 3022
53667 [경북경주광장] 정기총회결과보고   8 동동 11-03-24 2 0 2880
53666 토크쇼 영상 한편 - 조건만 좋으면 시집가야하나?   1 청춘로망 11-03-24 0 0 2875
53665 도움의 손길을 요청합니다. 빛과 그림자 11-03-24 2 0 2762
53664 손학규와 유시민과 나의 공통점...(사랑시님의 글을 읽고...)   5 똘똘이아빠 11-03-24 2 0 3009
53663 [시민중재안]을 유보한 유일한 정당이 된 국민참여당   4 길형구 11-03-24 0 0 3281
53662 자랑질....^^   6 한주 11-03-24 1 0 2750
53661 盧^ㅇ^ 유시민은 次期指導者 감이다   1 이무현 11-03-24 2 0 2562
53660 백령도야 . .   1 아름등걸 11-03-24 3 0 2720
53659 바나나 이야기   7 아사달의 봄 11-03-24 1 0 2396
53658 아깝다.. 내 돈.. 4만원   10 동현아빠 11-03-24 1 0 3178
53657 회원 자극에 이어 이번엔 집행부 자극, 이건 어떠세요?   19 사랑시 11-03-24 6 0 2310
53656 Change 2012 토크쇼를 보고 난 후....   1 길형구 11-03-24 0 0 3218
53655 Change 2012 토크쇼~ 신의 손 11-03-24 0 0 2931
53654 겸사겸사 글하나 올립니다.   4 참사람 11-03-24 2 0 2504
53653 여러분은 무엇을 원하십니까?   13 똘똘이아빠 11-03-24 3 0 2630
53652 [특집]천안함 1주년 토론회 생중계 손오공 11-03-24 1 0 2261
53651 <군산광장>미리 가본 군산광장 사랑방   17 바라며 11-03-24 3 0 3162
53650 Change 2012 토크쇼 후기...   1 신의 손 11-03-24 3 0 2948
53649 (소개합니다)강남촛불 1000일기념   1 도리몽 11-03-24 1 0 2433
53648 [분당을 시리우스리] 3.22 백현교   1 광야들불 11-03-24 1 0 5463
53647 Change 2012 토크쇼~   2 신의 손 11-03-24 1 0 2944
53646 김건모 사태... 목적과 원칙?   10 동현아빠 11-03-24 0 0 2067
53645 친노가 갑자기 되냐? 그럼 너네들이 친노해라.   2 부산택시기사 11-03-24 0 0 2546
53644 [오마이뉴스] 안상수.이회창 "유시민 복지부 장관 참 잘했다"   2 구축함 11-03-24 1 0 2684
53643 2012년을 바라보는 두가지 관점...(이정희, 유시민)   15 미니파더 11-03-24 8 0 14600
53642 그냥 괜찮은 기사..   1 합리적 개혁 11-03-24 0 0 2503
53641 유시민의 외줄타기 행보를 바라보며..   3 합리적 개혁 11-03-24 0 0 2666
53640 잠 못드는 밤에 제안합니다(홈피 개정 발의를 하기 전에)   13 사랑시 11-03-24 8 0 12127
53639 없어지지 않는 '능력있는 기업, 삼성'의 신화 펜실베니아 11-03-24 0 0 2511
53638 어디로 가는가?   1 착한바람 11-03-24 3 0 2332
53637 초설...그리고 무극이 아빠...   3 드래곤52 11-03-24 2 0 2727
53636 시민광장 운영 왜 퇴보하는가...   4 화룡추 11-03-23 4 0 2856
53635 논객들에겐 별 관심없고.. 현 게시판이 회원들의 총의에 의한.. 길형구 11-03-23 2 0 2836
53634 존경했던 정운찬 교수님 ㅠ 펜실베니아 11-03-23 0 0 2957
53633 1. 국제사회 리비아 개입은 어디까지… 2. 고등교육법 개정안.. 이것보세요 11-03-23 0 0 2433
53632 [집행부에 건의] 게시판 제목 마우스 올리면 다 보이게 해주.. 길형구 11-03-23 0 0 3300
53631 오늘 유시민이 참여하는 ‘Change 2012’ 시민광장에서 생중..   1 길형구 11-03-23 0 0 3076
53630 의혹투성이 조중동방송 선정!! 국정조사 촉구하는 서명에 동..   1 앗싸가오리123 11-03-23 0 0 2369
53629 [3월26일] <대구서북광장> 모임 안내 - 광역광장 행사와 같은.. 안똘(오롯이) 11-03-23 0 0 2513
53628 [공지] 지역/참여광장 카페 채팅창/새글알림 기능이 업그레이..   1 시민광장 11-03-23 0 0 2811
53627 mb...song 이무현 11-03-23 1 0 1985
53626 [시민광장 대표님에게 묻습니다 2]   5 미니파더 11-03-23 5 0 2825
53625 차기대선 후보 지지율 박근혜 44.3% : 유시민 41.71%   1 노란잠수함 11-03-23 1 0 3022
53624 [3월25일] <영등포시민광장> 3월 정모공지 입니다.   2 마루ㅡ치 11-03-23 4 0 2206
53623 [3월25일] 민언련 일일호프 로키 11-03-23 1 0 2920
351352353354355356357358359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