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 현서가 참여당의 노란색 민노당의주황색 꽃으로 선물했습니다.
이정희대표를 언니라 부르는 현서에게 그분은 이모로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야권연대는 기다림이 아니라 누구가 먼저 손을 내밀어야합니다.
진정으로 함께하며 서로를 알아갑시다.
공상두딸 현서랑 이정희대표 좀 닮지 않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