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부천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skyfund님의 글입니다. |
우리 부천회원님들 분당에서의 활약!!!!!!!!!!!!!!
완죤짱이십니다....
센넘이 힘없는 사람을 윽박지릅니다. 힘없는 사람은 그래도 원칙과 대의는 지켜져야 한다고 얘기합니다.
주변의 구경꾼들은 뭘 그래...그냥 말 듣지...니네 그러면 니네만 손해다....모든 책임은 니네야..라고 합니다.
맞나요? 지금의 재보선뿐 아니라 내년 총선, 대선을 바라볼때 ...이 구조가 국민에게 감흥을 줄수 있을까요??
힘없는 우리는 여태껏 피눈물을 흘리며 먹어도 먹어도 배부르지 않는 것들에게 재물이 되었습니다..
그것이 조금이라도 국민에게 도움이 될것이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크고 넓게 세상을 이롭게 하는 건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희생이 미덕이엇고 그것때문에 우리가 존재한다고 믿었습니다.....우리는 그들과 다르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허나,,,,,,,,,,,,,,,,,,,,,,,,,,,,,,,,,,
이제는 못참겠습니다. 힘없는 우리가 악받치면 열받으면,,,,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려 합니다.
이제 깨닫겠습니다. 우리의 배려는 그들에게 회심의 미소를 주었고 우리의 희생은 그들에게 거만한 깡패의 횡포를 갖게 해주었습니다.
희생과 배려를 버리고 그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줄 것입니다. 다시는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오만한 짓거리를 못하도록 말입니다.
오늘 부천의 30여명의 용사들!!! 고생많으셨습니다......................
다시는 오만한 세치혀를 놀리지 못하도록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