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져라 없어져라
너흰 까불어 봤자 우리들의 하수인이야
선거도 나오지 말고 국회의원 할 생각도 하지 말고 그냥 민주당에서 나오면 그 사람 열심히 도와주기만 해라 안 그러면 딴나라당 돕는거야 이적질 할거야 말거야?
안 그럴려면 우리 민주당의 품안으로 들어 오거나
아무리 발버둥쳐봤자 넌 애기야 애기가 무슨 선거를 해
그냥 민주당 형님 시키는데로 해
무슨 말이 많어?
시민단체 형들도 다 그렇게 말하쟎어?
넌 무슨 똥 베짱으로 오기를 부려
힘 빼지 말고 그냥 큰형 시키는데로 해
알았지 국민참여당"
이게 전 후 전 말의 민주당의 모든 일 처리다.
밟아봐라 다시 일어날거고 죽여봐라 다시 살아 날거야
우린 화전민이 새로 먹고 살기 위해서 초목을 싸그리 불싸르듯이
온 산천초목을 깨끗이 태워 버리자
그리하여 새움이 싹트 듯이
고런 연휴에 다시 시작해 보자 풀뿌리 정치를
우린 단일화고 뭐고 끝까지 가서
손학규 떨어지고
김해을에서도 떨어지고
딴나라당 경사나게 해야 할 일만 남았다.
"민주당이여 잘 묵고 잘 살아라"--------------------------지심 생각
추신: 이제는 오직 우리 국민참여당원과 시민광장 회원만이 해결할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