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수원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미르아빠박기준님의 글입니다. |
옛날에는 천하의 주군이 백성이고 군주가 객이 되어 무릇 군주는 일생 동안 천하를 위해 경영하였다.
그런데 지금은 군주가 주인이고 천하 백성이 객이 되어 무릇 천하의 어느 곳도 평안하지 못한것은
군주만을 위하기 때문이다. 그런즉 천하의 큰 해가 되는 것은 군주뿐이다. 예전에 군주가 없었을 때에는
사람들이 각기 스스로를 위하고 이익이 되게 할 수 있었다. 아아 어찌 군주를 둔 것이 본래 이와 같았겠
는가?
황종희
柳時敏之 太平聖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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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그 어느때보다 첨맘님이 힘들어 하시는거 같습니다. 사방팔방에 모두 적이요.. 아군은 찾기 힘들고
고립무원에 혼자 상대하시니 어려우신것 같습니다.
이에 우리가 어찌 아니 도와 드리겠습니까!!
도와 드릴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요!!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