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바위 엄민용....바로 어제 나에게 이런 댓글을 달아준 사람....
이것이 나에게 해준 마지막 인사일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몇년을 만나면서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못해준게 가슴에 걸립니다.
좋은데 가시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