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라 그런지 쫌 막혀서 예상 도착시간인 2시보다는 늦게 도착할거 같습니다.
예약은 마감이었지만 빵꾸낸 회원분들이 계서서 몇자리 정도 남았고,예약없이 온 분들도
바닥에 앉는 불상사는 방지할 수 있었습니다.
김밥 생수 뿐 아니라 김양숙 님께서 약밥을 손수 많이 해오셔서 먹는 환경은 아주 쾌적합니다.
재미나게 잘 갔다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