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부천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skyfund님의 글입니다. |
오늘 늦은 10시에 김해 여론조사가 끝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출근하자마자 경상도 지역 울 회사 지인들 다시한번 주소 검색하고 있습니다...
그럭저럭 김해 언저리 사는 사람이라도 형제,친척들중 한명이라도 걸릴수 있을듯 해서요..
웬지 느낌이 주말에 한번 다녀갔으니 내 할일은 끝이라는 생각이 있는듯 해요...(저부터도...)
마지막 고삐를 바짝 조입시다...일인 전화 한통이라도 끈에 끈을 연결해서 기어이 김해을 유권자 한명에게 꼭 전화 한통해야 겠다고 다짐하고......알아봅시다...이러쿵 저러쿵 하면 반드시 한명은 나옵니다...잘하면 줄줄이 엮여져 나올수도 있습니다.
오늘 저녁에 피눈물 흘리지 않도록 한통화만이라도....단 한통화만이라도......부탁하십시다..꼭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