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8시에 장유캠프 사무실 분위기는 정말 좀 적막 하다고 해야 할까요.
초초하게 시간이 흘러 가면서 최고위원님. 당원님 들이 속속 도착을 하면서
여기 저기서 컴푸터 두드리는 소리. 어떻게든 웃을려고 떠드는 소리...
정말 발표시간이 다가 올수록 점점더 초초해지고. 드디어 누군가 이겼다 하는
소리에 와~ 하며 박수치고 컴푸터 앞에 우르르 몰려 들었지요.
정말인가 하고 밧더니 우리 후보님께서 1위를 했다는 문구가 보였습니다.
이시간이 8시52분 정도...
박수치면서 서로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캠프에서 고생하시는 당원 중에는 두손모아 기도하는 분도 있었습니다.
잠시 있다가 장유 문화센타 로 출발을 했습니다.
장유 스포츠 센타에 도착하니 발표를 하고 있더군요.
발표장 분위기는 중간정도 라고 할게요.
다시 캠프로 돌아와 커피 한잔 마시고. 후보님과 최고위원님 그리고 캠프식구
몇몇... 봉하마을로 출발을 했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 께 인사드리고 최고위원님 과 후보님은 다시 장유캠프로 돌아
가시고 저는 회사일 때문에 대구로 돌아 왔습니다.
오늘의 순간순간 사진을 올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