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부천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skyfund님의 글입니다. |
자봉으루다 잔뼈가 굵은지 어언 울 아들(3학년) 나이가 되니 이젠 조금씩 노하우를 공유해도 그닥 건방지단 소린 안들을것 같아서 씁니다....ㅋㅋ
금번 김해에서의 전장이 우리 참여당에게 어떤의미인지 다들 아실테고....
1. 그냥 선전물 건네는거 이거 안된다....
-자기 만족으로 자봉하지 맙시다. 확률을 높이는 게임을 해야 합니다. 돈없는 당에서 애꿋은 홍보물만 버리는 행위는 해당행위입니다.
1-1. 정확한 임무부여가 필수다.
죄송한 얘기지만 웃는 얼굴이 홍보물 돌려야 효과가 좋습니다. 나다 싶으면 피켓들고 계시는 편이 당을구하시는 역사적결단이 될수 있습니다.(피켓팅에 주력하시는 초록뱀님이 모범사례입니다....)오늘 거울보시고 곰곰히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당은 구해야 하지 않겠습니까??ㅋㅋㅋㅋㅋㅋ
1-2. 홍보물 전달시 눈을 보셔야....
김해시민의 눈을 보셔야 합니다. 그냥 손만보고 건네는 이거이거 안됩니다. 해당행위입니다.
눈을 보시고 지그시 웃으셔야 합니다. 멘트는 그 다음 문제입니다. 째려보시면 해당행위입니다.복귀후 징계위원회 회부합니다.^^`
1-3. 호칭에 유의해야..
30대이상 남에게는 선생님, 아이하고 함께 가시는 여성은 어머니, 60대이상은 어르신, (특히 젊은 여성당원은 60대이상 아버님으로 불러드리니 효과가 좋더이다) 주의하셔야 될점은 분명히 연식이 좀 되신 여성분인데 미스인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아주머니는 물론 어머니등등의 호칭은 절대 안되십니다. 그분 동네가셔서 20명에게 참여당 욕하십니다.잘 모르시겠으면 호칭은 생략하십시요....
저번주에 중딩인줄 알고 <어이...학생!!!>하고 불렀다가 직장인이라고 억울해 하시는 김해시민에게 무안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학생들에게도 존댓말 하십시다..
1-4. 막연한 홍보물 전달자는 퐈....
우리는 나이트클럽 삐끼가 아닙니다. 정갈한 복장과 단정한 미소로 홍보물을 많이 나누어주는것이 미덕이 아님을 아셔야 합니다. 한 분에게 우리의 소명을 전달하는 것이 열분에게 그냥 나누어 주는 것보다 더 크게 작용할 것입니다. 도보시엔 같이 걸으면서 말씀해 주셔야 합니다.(마치 도를 아십니까처럼) , 상인에겐 적절한 아이스 브레이크가 중요합니다. 그냥 명함하나 놓고 오면 상인들 그걸로 이빨쑤시는데 사용할 뿐입니다. 손님대기중인 무료한 택시기사에게 말을 걸어보는 것이 여론형성에 매우 좋습니다.저번주 부천의 모당원 택시창문안으로 대갈님 드리밀고 2분정도씩 얘기하는거 매우 효과가 좋습디다...택시가 그냥 무시하고 갈수가 없습니다. 대갈님때메.... ㅋㅋ
순대채우고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