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이렇게 김해에 가는 게 쉬운 일은 아니네요.^^;;
조금 전 도착하여 쉬고 있습니다.
본 선거가 시작되어 더욱 까다로와지고 있네요.ㅎ
길 지나는 분들께 다짜고짜 인사를 하고 서울에서 온 누구라고 소개를 하고 우리의 바램을 전해드리는 게 이젠 조금 자연스러워졌습니다.
가급적 깔끔한 모습으로 또 친근하게 웃으면서.
다행히 많은 분들이 마주 웃어주시고 화답을 해주시는 분이 많아 힘이 났습니다.
아침에 봉하묘역에 참배드리고
진영근처에서 홍보활동
오후엔 집중유세가 있어
첨맘님과 이정희대표 정동영 최고위원..
비록 시장통이라 길이 좀 막혀 주민들껜 죄송했지만
또 그렇게가 아니면 알릴 길이 없는 게 ...이해해주세요~~
아직 마음을 놓을 때는 아닌 듯합니다.
공휴일이 아니니 얼마나 투표들을 하실 지
전화도 더욱 열심히 돌려주시고
좋은 기사 있으면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시간이 되시면 주민들과 직접 접촉을 해보시는 경험도
열흘후에 첨맘님께 큰 선물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첨맘님 책 얼른 읽어봐야하는 데 너무너무 졸립네요.ㅎㅎ
ps..오늘 사진 찍으신 분들 사진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