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럽고 쓰라리지만, 다시 이겨낼 것 입니다.
누구보다 힘들사람은 당신이기에, 지켜보는 우리들은
옆에서 위로가 되겠습니다.
너무나 힘들겠지만, 당신이 이겨낼 것을 믿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아주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