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산벗 공지사항에서 함께 입력된 다정무심님의 글입니다. |
우리는 패배를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최선을 다 했고 ,지금 이 시간은 우리의 먼 길에 조금 거친 과정 일 뿐 입니다.
스스로 반성하되 자부심을 잃지 맙시다.
우린 아직 아마추어이지만 생활정치의 개척자이기도 합니다.
이 봄!!
김해를 노랗게 물들였던 우리를 스스로 자랑스럽게 여깁시다.
누가 우리처럼 순수한 열정을 분출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은 아니지만 우리의 승리는 숙명입니다. 인내합시다
5월1일(일요일)1호선 녹양역에서 10시에 모입니다.
코스는 쉽고 양동광장과 의정부광장의 행사에 참여하는터라.
편하게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