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청년위가 기획한 인제 대학교 프리허그 행사 or 논두렁 밭두렁 투어..
이봉수 후보 부자의 모교임에도 불구하고 교측과 학생회의 비협조로
예정보다 빨리 마치게 되어 아쉬웠습니다.
유세 내내 김해도심을 벗어난 농촌지역 곳곳을 폭우와 땡볕아래서
고군분투 하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다음 일정에 쫓겨 많은 활약상을 담지 못해 미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