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도 그렇지만, 잠시 쉬었다가야 할때도 있는 겁니다.
6.2 지선때도 그랬지만 게임에 지고 나면 당사자 들과 지도부들은 말로 표현 할 수 없이 힘
듭니다.
그래도 이해해 주고 따뜻이 안아줄 사람들은 우리여야합니다.
빨리 추스려야 한다는 생각이 너무 앞서면 서로 갈등만 증폭 될 수 있습니다.
때론 한 걸음 물러나서 우리를 바라 보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장기판에서도 훈수 두는 사람이 판세를 더 잘 보는 것 처럼요.
우리에겐 지금 그런 시간인 것 같습니다.
회원 여러분도 혹 비판 할 것이 있더라도 조금만 참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젤 힘든 사람들은 유시민대표와 현 지도부 일 겁니다.
그리고 민주당에 대한 비난도 가급적 자제하는 것이 좋지않을까요? 제 생각은 지금은 무조
건 '잘 못했다 .' 숙여야 할 때 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