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서울도봉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도봉솟대님의 글입니다. |
우리들 한사람 한사람은 모두 노무현이다
원칙에 어긋나지 않고 대의에 옳으면 무조건 밀어붙이는 바보...
우린 그런 바보를 따르려는 바보다...
하지만 그 사실을 자주 잃어버리는것 같다...
그래서 절망하고 실망한다
잠시도 잊지 말자 우린 바보를 사랑하고 바보를 좋와하고 바보를 그리워 하는 바보들이다
지난 일년남짓 우린 원칙과 소신을 가지고 정말 열심히 맨땅에 헤딩했다...
세상은 아주 서서히 변하고 우리같은 바보들이 더 빨리 변하게 만든다...
선거에 내 마음같이 안되었다고 낙심하는 바보도 있나?
바보는 상처받지 않는다...꾸준하게 쭈욱 왔던길을 간다...
바보는 원칙과 소신대로 왔던길을 뒤돌아 보지 않는다...
아직 미숙하지만 난 바보다...우린 바보다....
도저히 난 바보가 될 자신이 없다...하는 생각이 들면 그때가서 때려치자....
국민들 수준이 그리고 현실정치의 벽이 우리를 버리면 그때가서 우리도 그들을 버리면 된다...
바보가 뭐가 두려우랴?
우리는 무적의 바보부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