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작프로젝트 2
지난해에 노무현대통령님 1주기에 맞춰 제작되었던 “강물처럼”에 이어
이제 두번째 프로젝트 "대한민국을 노래한다"가 시작됩니다
먼 훗날의 대한민국은 분명 지금보다 좋은세상이 될것이란걸 확신합니다.
그 때, 지금을 되돌아보는 작은 이정표 하나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작업은 어떠한 정치단체나 이익집단의 의견을 앞세우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만 우리나라에도 이런 작은 목소리가 들려야 한다고 생각할 뿐 입니다.
"대한민국을 노래한다"의 음반 작업은 완성되었으며, 현재 디자인 작업 중 입니다.
패키지와 진행방식은 “강물처럼”과 유사하게 “시민참여제작방식”으로 갈 것입니다.
시민제작자로 참여해주십시요..
음반의 소장성과 일관성에 중점을 둘 생각입니다.
참여하신 분들은 음반패키지에 사진도 올릴 예정입니다. (원하신는 분만...^^:::)
그리고 뮤직비디오 제작시 그 사진은 항상 주인공의 역할을 할것입니다.
다음은 곡의 리스트입니다
(대)大한민국을 (노)怒 래한다
1.가혹하고 이기적인 (이정열)
- 용산참사에 관련한 내용입니다
2.사람이 사람으로 (한동준,김영국)
- 이세상 소외받는 서민들-비정규직,소외되는 소시민-을 위한 노래입니다
3.빈 둥지 (폰부스)
- 입시에 찌들린 학생들과 사교육시장에 목얽매어야 하는 그들의 가정에 대한 노래
4.흐르는 강물처럼 (오소리)
- 4대강개발에 관련한 우리 서민들의 느낌을 표현한 곡
5.a monster (블랙신드롬)
- 거대 언론의 여론 장악에 대한 우려를 표현
6.이상한 나라 (The Bird & 앨리스)
- 무언가 이상한 대한민국의 부조리를 총체적으로 표현한 곡
7.거짓말 또 거짓말 (시베리안허스키)
-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손바닥 뒤집듯 바뀌는 그들의 입장
8.mute (Zeenan)
- 오늘날 일부언론의 가치관에 정직한 여론이란 없는것이다
9.포기할 수 없는 신념 (봉니나)
- 무기력한 세대들에게 신념을 바탕으로 우리들의 세상을 만들 수 있다
10.콘크리트 버블 (김우섭)
- 부동산광풍이 휩쓸고 간 자리는 과연 어떨까..?
11.흐르는 강물처럼 ver2.01 (시민가객2.01)
-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불리어진 곡(시민광장 회원들 다수 참여)
1.디자인이 완성되는 시점(5월20일)까지만 한정판의 접수를 받아서 신청해 주신 수량만큼의 한정판만 만들어서 시민제작자 분들에게 발송하고 그 후에 간략한 구성의 일반판으로 시중에 유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2.시민가객분들과 시민합창단의 열창으로 만들어진 ‘흐르는 강물처럼’의 뮤직비디오가 음반출시와 때를 맞추어 공개될 예정입니다. 참여하셨던 분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아주 멋진 모습으로 보일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성원과 기대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3.이번 음반에 들어가는 시민제작자명단과 코멘트,사진등은 한정판에만 별도로 수록할 예정입니다 희소성과 소장성에 중점을 둘 생각이니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4.상식과 원칙이 바로 서는 대한민국이 될때까지 우리는 계속 노래를 할겁니다.
*** 우리 시민광장 회원분들이 중심이 되어 작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