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스럽게 준비한 "성북광장"의 추모 사진전을 "노짱"님께 바칩니다!!
짧은 시간 어렵게 준비 하게된 그리운 당신의 추모 사진전을 지난 오월 이십이일 부터
오월이십오일 까지 마치면서 당신을 더욱 더 그리워 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그리워만
하고 있으면 안될것 같습니다! 당신이 남겨주신 유산 "사람 사는 세상"을 이젠 우리모두가
힘을 합쳐서 기필코 이뤄내야 해야 한다는 숙제를 다시한번 생각케한 행사라고 느낍니다!
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역시 그리운 당신의 그 유산을 모두 알고 있는듯 눈물을 글썽이시는
분들도 계시고 당신을 잊지못하고 사진에서 한 동안 떠나지 못하신 분들도 계시더군요
추모 방명록에도 권유 하지않아도 당신에게 그리운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그리운 님이시여! 하늘에서 모두 보시고 계셨지요? 우리는 이렇게 아직도 당신을 보내지 않고
가슴속에 당신을 뭍고 있습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우리가 준비하고 어설프지만 진행된
"성북'그리운 님을 다시만나다!"란 제목아래 많은 분들께 당신을 그리며, 추억할 수 있는
자리를 그곳 먼 곳에서 보고계셨을꺼라구요! 우린 그런 마음들을 잘 모아놓았습니다!두고두고
보면서 그 분들의 마음을 잘 정리해서 당신의 그 유산,그 토록 바라시던 "사람 사는 세상"
으로 만들기 위해서 작은 초석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국민은 여전히 당신을 보내지 않고
계시더이다! 자신을 낮추고 우리를 받들어 주시던 인간적인 대통령,모든 권력을 우리를 위해서
내려놓으신 바보대통령! 한 가지를 위해서 자신의 열가지를 버리신 진실된 대통령! 당신을
사랑하는 국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정말 그리운 당신을 추억하시는 많은 분들을 만났습니다!
우리는, 이번 행사를 치루면서 그분들의 열망이 무엇인지 보았고, 그 열망은 바로 당신이 꿈꾸던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저도 그렇구요! 많이 울었습니다!
당신이 그냥 서민적인 대통령이라서? 아닙니다! 당신의 뜻이 우리가 그토록 열망하던 민주주의
가치아래 서민들이 잘 사는 진정한 "사람 사는 세상"이란 마을 만드시고 그 길을 향해 온몸을
바치셨기 때문에 국민들이 가슴으로 당신을 그리며 아쉬워 우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당신은
비록 가셨지만 온국민이 당신의 정신을 똑같이 꿈꾸고 바라고 있습니다! 이젠 정말 우리가
할께요! 당신은 정신을 주셨고 그 정신을 이어받은 우리가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 할께요! 그 곳에서 우리를 도와주세요! 내 마음속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이상 한성대역 이틀간 전시였습니다!
길음역2번 출구역 쉼터


























지하철4호선 한성대(삼선교) 입구역2번 출구에서 이틀간,길음역2번출구 앞에서 이틀동안 당신을 그리는 분들을 위한 추모 사진전을 무사히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이젠 우리가 할께요! "사람 사는 세상"을 우리의 손으로 꼭! 만들께요! 하늘에서 우리에게
지혜와 용기를 주세요! 이 추모 사진전을 너무나 그리운 당신께 바칩니다!!!
"성북시민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