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산벗 산행후기에서 함께 입력된 다정무심님의 글입니다. |

먼 지리산..하지만 코스는 짧고..평이했습니다..
뭐 ^^ 사소한 불편은 쪼끔 있었지요..(사진중에 나옵니다.)

가누토님 부부와산벗 최연소 알사탕님이 새벽을 헤치고 거림계곡에서 출발.

거림은 지리산의 여러 계곡 중 숲의 향기가 좋은 곳입니다..

세석산장에서 이른 점심을 먹기위해 준비합니다. 밥을하고 라면에 김치 뿐이지만

아사달의봄님이 집 냉장고의 김치를 통채 가져오셔서 맛나게 먹었구요.
지리산은 아직 철쭉이피지않았습니다.심지어 진달래가 드믄드믄


아침어스름에 천왕봉에서 본 백두대간..일출보겠다고 추위와 강풍을 친구삼았는데

일출은 없었구요.. 덴장..

이번 산행은 조금더 정리에서 후기 2탄도 올립니다.
저 외에도 여러분들이 사진을 찍으셔서 좋은 사진을 기대하셔도 좋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