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의 세석평전입니다.
철쭉들이 겨우 몽우리를 올리기 시작했더군요..아직 봄이멀다.!^^
철쭉은 커녕 아직 진달래가.....
봄이 늦거나 ..또 어느 해 추위가 매섭다는게 무애 대수겠습니까...??
새로 태어나고 또 스러지고 ..때론 죽었지만 살아있기도하는 게 자연이지요.
흐르는 추억 ...스쳐지나 버리는 낡은 기억들 . --느낌이 너무 흐릿하여 아프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