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정부와 노무현정부에 몸담았던 분들과 그 당시 집권당이었던 분들도 책임을 통감했으면 한다.
MB가 반값등록금을 대선공약으로 내걸을수 있었던것도 결국 그 당시 이미 미친등록금이었다는 소리이니 말이다.
지금 대학생들의 반값등록금시위에 동참하는 정치인들을 보면서 아이러니를 느끼지 않을수 없다.
그 정치인들 다수가 지난 정권때의 입각했던 분들이거나 집권당에 몸담고 있던 분들이니 말이다.
그 당시 정부관계자나 집권당에 계신분들이 대학등록금을 가지고 문제를 제기하는 것을 들은 기억은 별로 없다.
책임 정치란 자기에게 정치적으로 유리한 상황일때만 움직이는게 아니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