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짱의 고뇌 어린 말투로 국익을 위해 그랬다는 말이 아직도 선합니다..
이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아시는 님이 그리 말 하시면 노무현을 짓밟는겁니다.
아니..
이것보다 국익을 위한 선택임을 잘 아시잖습니까?
님을 지지하고 선택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아프지만 더 큰 일을 위한 발언으로 삼겠습니다.
여러 생각을 해봐도 참 혼동스럽고 슬픈 오늘이네요.
그렇지만 님을 믿기에 큰 그림으로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