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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벗후기]"바다낚시 With 몽스포 시즌1"
다정무심 | 2011-07-10 13:58:51 | 조회 11669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60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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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산벗 산행후기에서 함께 입력된 다정무심님의 글입니다.


  오전에는 비가엄청내렸는데 거짓말처럼 개이고 덥지도 않은 좋은 날씨였습니다.

  제일 먼저 잡힌 눈먼 우럭입니다 ^^

 이번에는 참여한 식구가 많아 제가 찍은 사진이 부족합니다.

 많은 분들이 후기를 약속하셨으니 기다려봅니다..[산벗]가입 약속도 지켜주시구요.

 

 전 간단한 결산만 보고드립니다 ....

 

   참석자

휘린,리니,베난단티,쏘피,가야산 ,
곰사랑,유노사랑,하로동선,뿌띠슈,뿌띠슈1,

와다,노란잠수함,여행,온새미,알사탕
다정무심,몽스포,그람,초짜인생,하루끼니,

파란나라,카스바,솔파파부부와 아이들
후니굿부부와 최연소꼬마 ,알빵님과 따님,

땡강고옹주,희연아빠,희연,희연동생,외로운사냥꾼
아사달의봄,전사,전사의딸,행인1,푸른빛돌
새날개 .어바우처 , 린다 lee님과 두분 , 광연님 부부

 빠진 분 없나요......

 

  회비 총액은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군요...

 지출을 통해 역산 합니다.

  식료품구입--40만원

                    전사님이 밥과 김치.휘린님 김치 ,

                    특히 린다 lee님이 식기들과 솥등 많은 협찬을 해주셨습니다.

                    마지막까지 식량배급에 애쓰신 알빵님 파란나라님에게 감사

  낚시 채비--14만원

                    이번 행사의 호스트 이신 몽스포님께 다시 한 번감사

  버스기사님 --35만원 --식사 등 하나도 못챙겨서 조금사례했구요

  현수막 -  3만원 아사달의 봄님이 제작해오셨는데

             정작 끈을 안가져오셔서 인증샷에만 쓰구요 ^^

             

  천막 과 테이블 --의왕의 때미아빠님이 이송에서 설치,철수까지 수고해주셨습니다.

                          무상으로  ....감사합니다(거의 20만원상당의 봉사입니다)

 사실 제가 [산벗]지기에 총무를 겸하다 보니 결산이 불투명합니다.^^

 

  마지막으로  장보고 음식장만하고 하는데 헌신적으로 봉사하신

   초짜인생,그람,베난단티 ,세분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젊은 피라고 응원하며 부리는 머슴들이지만  사실 민망합니다.

 딴데 가선 정말 고참일텐데  우리동지들을 위해 졸병노릇하지요

 

 

  이번에는 행사결산 최초로 5~8만원 정도 흑자가 났습니다.

  담 행사때는 작은 경품이라도 하나 걸거나..[산벗] 고문단의 협찬을 보태

  기념품이라도 만들어야죠 ...

  참가해주신 동지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진행되는 [산벗]행사에

     [산벗]회원에겐 회비할인 마일리지적립, 참가우선권 등 많은 혜택이 주어집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다정무심  

우리가 즐겁고 행복해야
다른이들이 우리의 말을 들어주고 우리의 의지를 신뢰합니다.
"우리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행복한 웃음입니다"
11-07-10

부자욥  

우리가 즐겁고 행복해야
다른이들이 우리의 말을 들어주고 우리의 의지를 신뢰합니다.
"우리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행복한 웃음입니다"

와 명언의 종결이네요. 이거 많이 써먹어야겠는데요. 카피레프트 맞죠.ㅋ
11-07-10

mongspo  

<산벗> 회원의 일원으로서 다정무심의 탁월한 리더쉽으로 인하여,
미력하지만 일조 했음에 감사 인사 올립니다.
앞으로도 대표님, 회원님들과 더불어 의논하고,의논해서.
좀더 의미있고, 발전된 멋진 공동체가 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1-07-10

다이얼 M  

토요일 출장으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다음엔 ....
11-07-10

다정무심  

사진 찍으신 분들 후기 많이 올려주시구요

장보며 가장 민망한건 즉석활어회를 위해 초장을 큰 거 두 개 샀는데
좀 많이 남았습니다..^^
11-07-10

호인하하  

겹치지만 않았으면 꼭~ 가고 싶은 자리였는데~~(2건이나 겹쳐서리 ^.^;;;....아쉬움이 많네요....)
고기는 많이 낚았은지가 젤 궁금하네요^.^
안봐도 무지 즐거웠을것 같아 부럽습니다!~
11-07-10

휘린  

서해에 사는 고기들은 눈이 좀 밝은 것 같았어요. 똑똑하기도 한 것 같구요^^
11-07-11

휘린  

암튼 산벗 대장님 일 저지르는 열정은 대단하십니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11-07-11

새벽21  

즐거운 시간이 되신 것 같아 반갑습니다.
정기적으로 좋은행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11-07-11

그림자정부  

햐~~ 좋았겠다.. ^^
11-07-11

도리몽  

우씨...나도 꼭 갈라고 햇는데....쩝
11-07-11

노란잠수함  

저희 강북/성북팀은 회 사서 먹고 서울 올라 갔습니다...간재미 무침도..ㅋㅋ
진즉..사다가 뚝방에서 먹을 걸 그랬어요...간재미 무침 맛있는데..ㅠㅠ
11-07-11

다정무심  

생각 안한건 아닌데 식구가 너무 많아 시간 안배가 어려웠어요...
더 나은 시즌 2 를 기대해 주세요
11-07-11

쁘띠슈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준비하시고 마무리하신 다정무심님 외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진심어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낚시의 열띤 강연 몽스포님 최고십니다.

따끈한 찰밥에 알타리김치 전사님 역시 최고였습니다.

앞에서 열심히 라면을 끓이며 여기 저기 챙겨주신 언니분들과 푸른빛돌님 짱~이십니다.
역시...살림꾼들이십니다.

뒤에서 조용히...묵묵히 땀을 뻘뻘 흘리며 궂은 일 마다하지 않으시고 자발적인 헌신을 보이신 세분 총각님들 그람님, 배난단티님, 초짜인생님 진정한 사나이십니다.

휘린님의 맛난 김치 최고, 아사달의 봄님의 현수막 제작 고생하셨습니다.

말만 하고 먹기만 하고 놀기만 했던 저는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많은 분들의 희생이 모두에게 행복을 주고 수고하신 손길이 있기에 더욱 즐겁고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모두들 고생하셨구요. 많은 분들과 함께 해서 더욱 행복했고 좋은 추억 하나 또 만들어서 좋았습니다. 역시 산벗~~짱~~이십니다.
11-07-11

gayasan12  

아주 ~즐거웠읍니다. 다정무심님. 몽스포님.식사준비하시냐고 고생하신분들
고맙고 감사합니다.하늘도 도와주셌지요 오후날씨 너무좋아 오랜만에 릴대 휘둘러보았네요
매운탕맞도보고 새로운 얼굴도맞이하고 아주즐겁고 좋았읍니다. 양평기대하겠읍니다.
산벗~ 위~하여...
11-07-11

산수화  

부럽네요
모두들 즐거운 나들이 보내셨다니 저도 즐겁습니다
산벗님들 모두들 행복하세요
11-07-12

곰사랑  

74년 여름휴가에 플로리다에서 처음 바다낙시한 추억이 새롭습니다 그때는 30대 초반이었는데 어느듯 70이넘었네요 즐거웠습니다 .수고한분들 감사합니다
11-07-13

돌다리  

가고싶었지만 이사하느라 못갔습니다.
몽스포님, 다정무심님 아쉽고 미안합니다.
그래도 즐거운 시간이 되신 것 같아서 좋습니다.
산벗 화이팅!
1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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