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림꺽정복원글]제명88 내글이 블라인드 안되게 해주신 회원님에게 감사 드림니다
봉이 | 2011-07-12 12:17:21 | 조회 3128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61008     


트위터 페이스북
- 이 글은 경북울진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봉이님의 글입니다.


지금 까지 글쓰기  하면서 나름 림꺽정에게 조금이라도

세상이 살만하다는 의미로 접근하는 방법으로 림꺽정님 입장에서

글을 쓸러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아마도 쓸수 있는 글을 다 올렸다고 생각합니다

복원방법은 이 방법이 최선이란 판단으로 어떻한 물리적인 방법을 동원하지 않고

오직 원칙에 입각해서 자성의 능력을 갖추어 복원되기을 바라는 봉이의 뜻을 피력했읍니다

시민광장회원님들의 보호에 의해 저는 하고 싶은 글쓰기을 다 했습니다

본글을 빌어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제목글 일인시위의 의미는 계속하겟습니다

이제부터는 시민광장의 개혁방향성을  나 봉이의 성찰에 입각한 글쓰기을 계속할겁니다

물론 지난글에서 피력해서 글쓰기 했던 글이 반복될수도 있습니다

한단계 성숙한 글이 되지 않을까 자뻒을 해 봅니다

저는 전문논객이 아님니다

일명 초보양봉인 이며 현실에서 화두을 삼아 나름 깊이 생각하고 고민해 본 명제을

판단하고 결론을 얻어 본글로 올리는 글입니다

많이 부족하더라도 게시판 글채우는 잼으로 정독하여 의미을 되새김해서 읽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나 봉이 본글

56600번째글과 56601번째글이 블라인드 처리 안하시고

게시판에 누구나 읽도록 허락해 준 중앙운영진에게도 또한 감사합니다

도배씩으로 글쓰기을 이제 하지 않도록 노력할겁니다

이것으로 저의 성의을 조금이라도 보답하겠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편린(임재명)  

오늘 솔지아빠님이 급작스레 돌아가셨습니다.
방금 문상 다녀왔구요....

뭐..평소 별다른 코멘트는 안달았지만...
부탁드립니다 봉이님...
가뜩이나 마음도 안좋고 가슴메어지는데
오늘같은 날은 봉이님도 좀 자제해주시죠?

글 올리는 자유가 봉이님에게 있듯이
그 글 안보고 싶은 권리가 충분한 수많은 회원들도 있습니다.

과유불급이라고 합니다.
오늘같은 날은 우리모두 잠시 숙연하게 보내봅시다...네?
11-07-12

미늘바늘  

편린님..
나도 솔지아빠님 조문에 글을 올리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내가 기억하는 솔지아빠님 열심히 첨맘님을 위해 활동하 기억 하고 있기에...말입니다..
난 솔지아빠님의 대구 총선에 한 컷에 영상이 있지 않을까 찾아 올려 볼까도 생각 했습니다..

솔지아빠님..그전에 네버엔드님 첨맘님을 위해 활동은 열심인 모습을 기억하는 것으로 감사함을 대신 한 것입니다..
노사모로 내가 기억하길..하늘밥님..그리고 끝으로 그날님..까지 많은 분들이 하늘 가셨습니다..
나도 때가 되어 하늘가면..먼저 가신.. 노짱님을 비롯한 부모님..노사모님..광장님 들을 만나 더 많은 얘길 하렵니다..님들이 떠나도..그렇게 조문에 슬픔에 빠지지 못하고 님들 몫만큼 더 하고 싶었다고..

나도 떠나고 님도 떠납니다..
다음에..먼저 떠난 님들을 만나..즐겁고 아름다운 얘길 하길 위해 지금 노력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봉이님은 솔지아빠님을 기억 하실지 모르지만..혹 모르신다면 봉이님도 조의를 할겁니다.
아니 봉이님도..언젠가 솔지아빠님을 만나..이해를 구 할겁니다..

우리나라는 세계 제일의 자살율 1위 국가입니다.
한진중공업에에 해고자 자살..
포항에 포스코 전 노조위원장 얼울함에 포항 형산강 자살... 전 태일의 죽음...
모두가..자신이 아닌 다수를 위해 노력하다..하늘 갔습니다. 그들의 조문에 더 많은 투쟁이 일어 났습니다..
그들의 뜻을 이해하니 한 행동 입니다..

나도 편린님의 위 댓글이 조문에 표현만 있었다면..이해 하겠지만...권리님 괴유불급이니..하이시는 말에 이렇게 댓글 달았습니다...

혹 모르지만..내가 죽으면 조문의 글 보다..광장발전에 대한 글이 더 많길 빌고 싶습니다..
이것에 우리가 광장에 모인 이유 이니까요...
11-07-13

편린(임재명)  

제 댓글에 왜 우리나라 자살율과 전태일의 죽음이 언급되어야 하는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표현한 권리니 과유불급이나 하는 표현들이 다분히 일회성 감정의 표현은 아닙니다.
그동안 쌓였던 봉이님의 일방적인 게시물에 대한 스트레스를 더이상 참지못하고 이참에 표현한것이겠죠.

사실 저처럼 광장내에 크게 인지도(?)없는 대다수의 회원들 역시 그동안 가급적 언급은 자제했지만
봉이님의 반복되는 도배성글에 피로도가 클겁니다.
크게 조회수도 없고...동조댓글이나 혹은 반대의 댓글도 없는 철저한 무관심이이 그 증거겠죠.
그건 무얼 뜻하겠습니까?
한번쯤 고민해 봐야 할 대목같습니다.

무엇보다도...우리의 형제...우리의 동지가...힘든 삶을 살다가
어처구니 없이 폐렴으로 유명을 달리했습니다.
어제 문상가보니 어린 두 자녀가 망연자실 있는데 차마 바라볼수가 없는 참담한 심정이었습니다.

흔히 때와 장소 안가리고 나대면 "분위기 파악좀 하라" 고하죠?
네....
지금은 분위기 파악좀 해야 할 때입니다.
11-07-13

미늘바늘  

그래서요...
편린님의 글로 통해..이해 못하는것 아닙니다..
나나 봉이님 주모에..나쁜 말이나 행동을 했습니까..?

님이 포항에 대해 아는 정도를 " 말하세요.." 그럼 그것에 대해 반박을 하든 아니면..잘못이 있음 침묵 하죠..
반복된 게시글...?? 어디에 반복된 글이 올라와 있나요..?지역의 나누어 올렸다고요? 그것은 누구나 하는 일 이고요..
"대다수의...? "난 님이 시민광장에 대다수 의견을 그럻게 쉽게 표현합니까..??
"그게 조회수도 없고..? " 님은 언제 가입했는지 모르지만..과거...중게의 조회를 보세요...
지역의 광장 보다 못한 조회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판단 하가는 뭐 하지만..댓글 없은 글이 50회 조회를 넘으면..볼사람 다 본다는 판단입니다..

"한번쯤 고민해 봐야 할 대목입니다..??" 보이님 글에 대해서 입니까..?? 무엇에 대한 고민입니까..?

참 참기 힘듭니다...솔지아빠님의 어처구니 없는 운명을 달리 한 것은 너도 힘들고 안타깝습니다...
왜 그것이...광장에 대해..해야 하는 말을 닫아야 하나요..???

"흔이 때와 장소를 안가리고 나다대면..'분위기 파악좀 하라' 고하죠.."
남대면...??
님 지금 폭우로 어처구니 없는 생명이..17명 돌아 갔습니다... 이 분위기 파악으로...사대강 대해 말하면 안되나요..???
님이 솔지아빠님에 대해 느끼는 안타까움 그리고 솔지아빠님을 잘 모르는 광장회원들이 느끼는 안타까움..다 같습니다..그 이유는 우린 누글 좋아해 여기 모였으니까요..?

무엇보다..님이 포항에 문제점을 모르면...님은 정말 " 분위기 파악하시길 빕니다.!!!"

11-07-13

편린(임재명)  

왜 당신들은 자꾸 저한테 포항광장의 문제점을 알려주겠다고 열심이세요?
저 안궁금해요...그리고 물어보지도 않았잖아요?
내가 왜 포항에 대해서 알아야 하나요?
포항에 관련한 문제점이 있고 그게 부조리하다고 느끼셨으면 당사자끼리 해결하시면 됩니다.
얻어 맞았다고 동네방네 다니면서 징징거리면서 떼쓰는 애들같은 행태 그만하시라는겁니다.

저번에 어떤 분께서 말씀하셧죠?
왜 멀쩡한 문을 놔두고 벽을 부수냐고?
여기 시민광장도 조직이고 시스템에 의해서 돌아갑니다.
그럼 절차라는게 있고 규칙이라는것도 있겠죠?
그럼 그거에 맞춰서 어필하시고 싸우시기 바랍니다.
어쨋든 당신들도 아직은 시민광장 회원이잖아요?
그럼 최소한 회원답게 처신하시기 바랍니다.

벌써 수십번씩 부지런히 글을 복사해서 올리셨죠?
그럼 충분히 알리셨어요....
무엇보다 이곳에 처음 방문하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그 사람들에게 왜 이런 모습을 굳이 보이려고 애쓰십니까?
좀더 성숙된 방법은 없나요?




11-07-13

미늘바늘  

참 님 편리한 생가을 하시네요..

"포항광장은 시민광장이 아니다...???"

님도 국민참여당 당원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예를 들어...님이 국민참여당 지역의 장을 맡기위해..출마를 하고..경선이 이루어 진다고 칩시다..
그런데..근거 없는 말로..누군가.." 편린님을 지역을 장을 맡으면..안 된다..!!" 하고 소문을 내어 네가티브 한다면..... 님은 그것에 수긍 하나요..??

아래 경북 대표인 글 " 봉이님과 마늘바늘님에 대한 경북의 입장" 글을 보셨죠...
그기 파랑님는 이것에 대해 말을 않고 있습니다..포항에 많은 분이 알고 있는데....
왜..? 파랑님이 이부분에 대해..언급이 없죠....파랑님은 " 그런것은 내가 모르는 일이고..!!' 란 표현으로 언급을 회피하죠...
즉 자신에게 유리한 생각만 표현 하더군요..이것에 대해 난 분노을 느낍니다..중앙게시판에...
"...경북의 입장 " 이란 표현으로 글을 올리는 걸 보고...

나도 시간이 나면.." 경북대표 파랑님에 대한 미늘바늘 입장" 이란 글을 올리겠지만요..

혹 포항이나 경북처럼...불편한 글을 올리는 림꺽정님 제명하고 보기 존글로 포장하고 싶어 하는것은 아니세요..
수십번 반복의 글..?? 포항,경북,중앙에 이어지는 삭제 해서 지우려는 방법에 대해 계속 문을 찾는 것 입니다..
운영진은 쌩까고 무시하고..때론 삭제,이동 하고..하는 것에...문을 찾기가 힘드네요..

끝으로....
"좀더 성숙된 방법이 없나요,..??" 란 님의 글에..혹 님이 아시는 방법이 있으면..말해 주세요..
11-07-14

길형구  

미늘님의 글을 보니 다시 봉이님의 글을 다시 신고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미늘님이 다른 이의 처지를 고려하지 않듯이 제가 굳이 봉이님이나 미늘님의 처지를 고려해야 할 이유가 사라진듯 합니다.
같은 말이라도 '아'다르고 '어'다른 법인데 말입니다.
이 글만 남기고 다른 글은 신고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건승하세요.
11-07-13

미늘바늘  

님 마음 대로 하세요...
덮는다고 없어지지도.. 해결 되는 것도 아니니까요..
11-07-14

편린(임재명)  

내가 언제 포항광장이 시민광장이 아니라고 했습니까?
다만 포항광장 내부적인 일까지 굳이 알고 싶지 않다고 했죠?

그리고 당신들이 말하는 경선과정에 빚어졌다는 일들요
우리같은 일반회원들에게 말해서 뭘 어쩌라구요?
당에서 발생한 일이면 국민참여당 가서 하소연하던지요?
이곳 시민광장은 참여당당원 아닌 분들도 많습니다.

당과는 별개로 유시민이라는 사람의 팬 커뮤니티입니다.
번짓수가 한참 틀렸네요.
주문한 짜장면이 불어터졌다고 엉뚱한 중국집에 와서 항의하면 되겠어요?

상단에 문패(?)를 잘보세요...
여기는 당신들이 정치적으로 인격살해 당했다는 국민참여당 포항지역 아니구요.
시민광장이라는 곳입니다.
11-07-14

미늘바늘  

님의 글을 보면..
님도 하고 싶은 말만 하는 군요..님의 댓글에 대해 논쟁이라면 논쟁의 댓글인데..
글의 내용을 무시하는 군요..

"다만 포항광장 내부적인 일까찌 굳이 알고 싶지 않다고..햇죠..? 란 님의 말 또 다시하나요..??
내가 "포항광장도 시민광장이 아니냐.?" 란 질문 했습니까..??

님의 당원 같아...
당을 비교해 예를들어 설명 했습니다...예를 든 설명이 정당에 일이 아니라..지역광장에서 발생한 일입니다...여기 시민광장 말입니다..!!!

내가 중앙게시판에 봉이님이 중아게시판에 오린 글 안 봤나요..??
정당에 이런 일이 발생했다고 하든가요...?? 결구 님은 아무것도 모르는 군요..네에 님이 보고싶은 글만 보는것 뭐라고 하지 않켔습니다...

님의 닉이나 이름으로 충고든 좋은말 하려면 알고 하세요..편식 같은 글을 여기 광장을 위해서도 좋지 않습니다..
이런식에 질려 침묵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솔직히 난 이렇게 가기로 맘을 먹었으니 미움을 받더라도..진실을 말하리라 각오 하고 하지만 말입니다..

팬 카페..? 잘 압니다...내 닉이 미늘바늘 하나만 하이텔이후 13년 이상 사용하고 있습니다..노사모는 9년을 넘게 쓰고요..그외 모든카페에 글 쓸때요..카페낮 정당 잘 구별해 글 올립니다..
노사모와 여린우리당처럼...시민광장도 국민참여당 관계처럼.....불편하면 분리해라..!!?? 광장에서 2년넘게 듣말 입니다...일을 여기서 저질러 놓고...탈톼 하니..."탈퇴한 사람 대해 말하지 마라!!!" 란 식...
이명박은 여기 가입도 안했으니....정말 말하는 안되겠네요,.,했습니다..

그리고...비교 한 " 주문한 짜장면...." 누구에게 주문하고..누구에게 항의하나요..???
웃기지만.....답이라면 답하죠......" 그 식당에 앉아 항의 하고 있습니다..그 식당 안에서요..."
11-07-14

편린(임재명)  

그럼 한가지 물어봅시다...??

제가 언급한것처럼 참여당 당원아니고 순수하게 유시민을 지지해서 가입하고 활동하는 사람들도
당신들의 그 지저분한 싸움과 스토리를 다 알아야 한다고 봅니까?

편식요?
편식이 아니라 굳이 상한 음식을 먹지 않으려고 애쓰는 중일뿐입니다.

질린다고요?
하하하...그 말 새로운 게시물로 한번 설문해볼까요?
누가 누구에게 질니는지요?

눈이 있으면 봐야하고 귀가 있으면 들어야 합니다.

참고로요...
부탁 하나 더 하자면 비유를 들때도 좀 타당하고 근접한 비유를 들어주세요.
느닷없이 튀어나오는 뜬금없는 비유가 실소를 자아내게 하네요.
11-07-14

미늘바늘  

중게에 본글로 올렸습니다.
11-07-14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55750 모금현황입니다. - 솔지아빠님 가시는 길....   8 민들레처럼 11-07-13 8 0 13414
55749 진보신당 조승수 대표에게 고함   3 드럼소리 11-07-13 2 0 3901
55748 야후에서 첨맘님에 대한 네티즌 폴을 진행중입니다.   2 ~쟁이 11-07-13 1 0 4704
55747 우리가 가난한 이유 하늘손 11-07-13 0 0 4019
55746 ● 만평 종합 2011. 07. 12 화요일--뺀질이들?   1 순수 11-07-13 1 0 4311
55745 ● 만평 종합 2011. 07. 13 수요일--뺀질이들! 순수 11-07-13 0 0 3799
55744 유머 국사암기법 100 연상달인 11-07-13 0 0 3723
55743 경남도당 간담회 후기   2 노근선생 11-07-13 3 0 3594
55742 지금은 우리 집행부에게 꾸짖음 보다는 격려가 필요한 때입니..   18 의왕달팽이_정영숙 11-07-12 13 0 9177
55741 영등포서 정보과 형사가 KBS 직원이라고??! 아마미마인 11-07-12 0 0 4506
55740 [18분의 소통 TED2011] 스티브 잡스를 꿈꾸는 젊은 지성,소통.. 행세성각 11-07-12 0 0 4113
55739 ‘무상급식 반대 주민청구’ 가짜 수두룩…< 아마미마인 11-07-12 0 0 4188
55738 소금꽃 김진숙 가슴에 묻은 세사람...오마이뉴스 희망으로 11-07-12 0 0 3338
55737 유시민의따뜻한라디오 문성근대표와의만남 5회다시듣기 연희 11-07-12 0 0 4369
55736 [미래연 제34차 정례세미나] 7/19 무소불위의 권력, 대한민국.. 콘스탄테 11-07-12 0 0 4026
55735 [7월23일(토)] 청소년 우리 '강' 체험 - 회룡포 민들레처럼 11-07-12 2 0 4343
55734 [7월22일(금)] <경남창원광장> 7월 정모 합니다~   1 은비령 11-07-12 1 0 3983
55733 솔지아빠 님을 추모하며 그의 목소리를 기억합니다 햇살처럼 11-07-12 1 0 4125
55732 부산저축은행 3천억 사라져.... 시국발전 11-07-12 0 0 3833
[림꺽정복원글]제명88 내글이 블라인드 안되게 해주신 회원..   12 봉이 11-07-12 0 0 3129
55730 ● 만평 종합 2011. 07. 12 화요일--희망! 순수 11-07-12 0 0 4554
55729 ● 만평 종합 2011. 07. 12 화요일--희망? 순수 11-07-12 0 0 3826
55728 <시민광장 유리지갑> 2011년 6월 재정보고 및 CMS정기회비 현..   7 시민광장 11-07-12 1 0 4211
55727 참으로 허망합니다. 고랑창 11-07-12 2 0 4281
55726 [오늘] KBS '친일독재 찬양날조 방송 규탄결의대회 구축함 11-07-12 0 0 3434
55725 석모도 농사체험(사랑방기금마련) 번개를 해보아요~~~~ 금일로 11-07-12 1 0 4355
55724 솔지아빠 가시는 길에 시민광장 회원님들의 정성과 위로를 기..   118 시민광장 11-07-12 6 0 12863
55723 솔지아빠에게 바치는 思友曲 / 솔지아빠의 생전모습   3 노지심 11-07-12 2 0 4159
55722 [보고] 2011년 7월 대전시민광장 운영위원회의 결과   1 충청도양반 11-07-12 0 0 3447
55721 이렇게 비가 많이 오는데 그가 떠났습니다   4 라싸의별 11-07-12 3 0 3990
55720 [바늘] " 해병 열외..?" 미늘바늘 11-07-12 0 0 3679
55719 산벗후기 -with 몽스포 ..하나 더   1 다정무심 11-07-11 0 0 3876
55718 [7월15~16일(금,토)] "3종셋트여행 = 전지훈련 + 농활 + 물놀..   2 서울농부 11-07-11 0 0 3570
55717 <반도체 소녀> 관람평 오마이뉴스에 기사로 써 보았습니다!   2 솔바람향기 11-07-11 2 0 3566
55716 KBS, ‘진실’ 외에는 빠져나갈 길 없다 아마미마인 11-07-11 0 0 3817
55715 '희망버스'에 놀란 <조선><동아> "외부세력 물러가라" 아마미마인 11-07-11 0 0 4215
55714 포항광장 사랑방을 열었습니다.   20 혜진혜윤이 11-07-11 3 0 5814
55713 촘스키까지 나선 '한진'.. 방송3사 보돈 정말 부끄럽네요... 호빗 11-07-11 0 0 3670
55712 The saddist thing - Melanie Safka   1 njbora 11-07-11 1 0 4092
55711 가슴 앓이.   2 서백송 11-07-11 0 0 3900
55710 시민축구단(20110710)   1 또리아빠 11-07-11 0 0 4235
55709 유시민 라디오 시작   2 sunbi 11-07-11 1 0 4234
55708 솔지아빠 형님, 지켜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15 시리우스리 11-07-11 3 0 4287
55707 아테네 지적장애인 올림픽에서 메달 67개 따온 것 아셨습니까.. 시국발전 11-07-11 1 0 3955
55706 저축광 유시민   1 sunbi 11-07-11 1 0 3788
55705 [부고]솔지아빠(김영진)님께서 별세하셨습니다 [하남시]   77 주근깨타잔 11-07-11 0 0 9303
55704 인간 문재인..   1 시국발전 11-07-11 0 0 3513
55703 ● 만평 종합 2011. 07. 11 월요일--왜? 순수 11-07-11 0 0 4349
55702 ● 만평 종합 2011. 07. 11 월요일--왜! 순수 11-07-11 0 0 4182
55701 <오늘오후4시방송> 7월,소통의서막이열린다! 백만민란대표 문..   6 연희 11-07-11 0 0 4474
55700 첨맘 담 주 월요일 안양 온다네염   1 노지심 11-07-11 2 0 4250
55699 의미를 되짚어 준 조관우   3 용오름 11-07-11 2 0 4191
55698 7월 11일 출석부 - (7월 5일 토론회 사진으로...) 라싸의별 11-07-11 0 0 3700
55697 진보통합 중심에서다..국민참여당   1 이무현 11-07-10 0 0 4676
55696 비오는날 오후 첨맘님의 사인 비타민 같네요/2011.7.10 출석..   2 시원 11-07-10 0 0 4841
55695 [7월12일(화)] <서울중랑광장> 창립 두돌을 축하 해주세요   1 카우루스 11-07-10 0 0 4118
311312313314315316317318319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