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 형제 여러분들의 따뜻한 배려와 사랑속에 슬픔속에 장례 잘 마치고
유족을 대신 하여 감사의글 올립니다....
좋은세상 만들겠다고......가난한 욕심쟁이.......
그 열의와 열정이 두딸 솔지. 한솔이 에게는 존경 받는 아빠였습니다..
오랜시간 제가 바라본 그의 의식 속에는 늘~~ 하나 였습니다..
민주화 ....유러피아의 드림?... 민주, 개혁통합? ...등등
평범한 소시민 처남 눈에는 민주종교의 광신도라고 놀리기도했고 싫어도 했지만...
오랜시간 오직 좋은세상 만들겠다고 솔선하여 떳떳하게 나선
깨어있는 시민이었고 행동하는 양심이였습니다...
그가 그렇게 갈망하던 좋은세상의 꿈 .....
이제 다시....여러분께서..
그의 족적의 씨앗이 옹골차게 피어날수 있도록 햇빛과 물 바람과 거름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그의 떠난자리 시종일관 지켜주신 하남의 여러 당원분들과 위로를 아끼지 않은
많은 참여당 여러분...
그리고 시민광장 여러분 다시한번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솔지삼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