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을 쓰셨으니 저도 똑같은 방식으로 답변 드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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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글에..
" 당신들의 그 지저분한 싸움과 스토리를 다 알아야 한다고 봅니까...? 란 말에..
답변 ..알 필요없습니다..!! 그런데 님이 다 아느것 처럼 말을 한 댓글...시민광장 회원님들이 님의 의견 하나로 단정 짓지 마시라란 겁니다..
그리고..대한민국에 이명박의 지저분한 얘기는 알고 알리려하지 않습니까..??
왜 우리가 알아야 이명박의 이저분한 한 얘길 알아야 합니까..??
우리기 이명박의 지저분한 얘길 알아야 하고 공개하느것은 공공의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겁니다..
글 규모가 작아 광장이라도 그 규모에 맞는 공공의 목적이 잇어 하는 겁니다..
왠 이명박??? 이게 지금 이명박의 문제와 동일선상에 있다라는건가요?
꿈이 크시군요....^^
혹시 자신들이 불의에 항거하는 투사라고 착각하시는건가요?
만일 그렇다면 심각한 착각증후군일테니 병원치료를 권해드립니다.
" 편식...편식이 아니라 굳이 상한 음식을 먹지 않으려고 애쓰는 중일뿐입니다..??"
반론...포항에 내용도 모를고..상한 음식인지..? 아닌지 어떻게 압니까..?
님이 나가 거론 하거나 봉잉님이 거론한 내용이 상한 음식 인지 증명해 주세요..
님이 증명하지 못하면...님은 음식의 맛이 아니라 보지도 못하고 하는말 입니다...
혹 소문이..." 그 음식이 괞찬터라..."는 아니죠...?
상한 음식은 안먹어봐도 슬쩍만 봐도 육안으로 판별이 가능합니다.
바늘님께서는 상한 음식도 일일히 다 맛을 보고 판별하시나 봐요? ^^
난 아닌데....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항문제에 관해서는 저도 친절하게 포항문제를 슬쩍 먹어도 봤네요.
그동안 봉이님이 올린 글들도 왠만한건 다 읽었봤구요.
다른 분들이 진심으로 만류하는것도 봤고..그런 만류를 당신들이 어떻게 막무가네로 대처하는지도
잘 봤습니다.
그런 일련의 과정들을 보면서 제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아세요?
"아~ 저렇게 진상 부리면 조직의 안녕을 위해서...또는 선량한 다수를 위해서 읍참마속하는 심정으로
나라도 제명하겠다.." 입니다.
먹어봤냐고요? 네 ...저한테는 그게 먹어본것입니다.
" 눈이 있으면 봐야하고 귀가 있으면 들어야 합니다.."
답변..당연한 말입니다...내가 포항에 있고..포항에 대해 음식을 평가하는 데..보고 듣는 사람보다..
보지도 않고 듣기만 한 사람의 말을 이해 할까요..?
아니 내가 포항에 일들 잘못 알수도 있죠...하지만...사실관계에 거짓없이 말을 온라인에 올렸습니다..
그것에 반박을 하면 해명을 정확히 말을 하죠..
여기서 보고 들으라는 말은요...
반드시 보고 들어야 할 대상들로 국한해야 한다는거죠
그리고 그런 사람들의 범주는 해당 사건(?)에 관련된 사람들로 국한해야 한다고 봅니다.
왜?
아까 바늘님이 말한대로 우리는 다른 힘든적하고 싸우기도 힘들거든요.
가뜩이나 힘들고 더워 죽겠는데 왜 당신들 문제까지 들고나와서
힘빠지게 합니까?
당신들이 볼때 우리는 그렇게 쉽게 생각해도 되는 사람들입니까?
아니면 누가 우군이고 누가 적군인지 판단도 못하는 무뇌의 소유자들입니까?
' 비유를 들때..타당하고 근접한 들어주세요..실소가 나옵니다.?"
반박...님의 댓글의.." 주문한 짜장면 불어다고..엉뚱한데...하하아의 한다" 는 님의 글에 내가 반박한 내용입니다..비유는 님이 정확히 해야 내가 인정 하죠...
아래 링크 님과 나의 댓글...
http://www.usimin.co.kr/61008
클릭하기 귀찮아서 통과~
"어디에 주문했고 어디에 항의 했나요..??" 님은 짜장면 불어 짜증 내는 사람으로 표현했지만..
그기 "주문한 곳과 항의 한 곳이..?" 을 내가 무렁 본것입니다...
이것에 대해 답을 해야 내가 님의 비유를 인정 하죠...!!
다음부턴 같은 말 반복시키는 소모적인 행위는 자제해주세요.
꼭 자폐아들이 한말 또하고 또하고 하는게 자꾸 연상되네요.
근데 저 오타좀 어떻게 해봐요...
글 읽는데 스트레스를 받게 하지마시고요 -.-;;;
끝으로 님과 논쟁을 게속 해드리죠...
님이 라면 고민도 없이 글로 대응해 드리겟습니다..
그 결과 님이 개인적으로 날 싫어 해도...그것은 님의 선택이죠...
이런 글로..나를 싫어해 어떤 글을 올려도..난 괜찮습니다...
네 저도 굳이 거부할 생각은 없습니다.
마침 요즘 딱히 할일도 없어서 심심하던 차였거든요 ^^
저도 뭐 어떤 글이든 과히 상관하지 않습니다.
님의 글이나 남의글 보시는 분들에 의해 판단이 되니까요..??
내말이요 ㅎㅎㅎㅎ(이 한줄에 내가 하고싶은 말이 전부 함축되어 있네 ㅎㅎㅎ)
이런 논쟁으로 님이 득을 보시든 손해를 보시든 님의 판단에 달려있죠..
이미 충분히 득이 되고 있답니다. 무지 재미있거든요 ^^
나 역시 진실만 말하지만...이것이 내가 득이 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네 참 대단한 진실입니다...ㅎㅎㅎ
하지만..난 이렇게 가야 겠습니다...나를 믿고 짖지하는 사람들에게 거짓을 말하수 없으니까요..!!
네 무소의 뿔처럼 흔들리지 말고 계속 가보세요.
다만 그 길이 그다지 말로가 좋아보이지 않아서 측은해 보이긴 하지만요..
긑으로...
" 그말 새로은 게시물로 설문 하번 해볼가요..??" 란 말에...
답변 ..네에 해보세요..하세요..얼마든지...!!
그런 기화라도 있길 바라는 것이 저입니다..
내가 지지를 못받아도..진실을 이야기 하고..그것에 관심을 갖는 기화라면 얼마든지 원합니다..!!
요건 담번을 위해 좀 아껴두죠 ^^
굿 이브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