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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린] 미늘바늘님에게...
편린(임재명) | 2011-07-14 19:16:11 | 조회 3661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61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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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을 쓰셨으니 저도 똑같은 방식으로 답변 드리죠 ^^

 

===========================================================================

 

님의글에..

" 당신들의 그 지저분한 싸움과 스토리를 다 알아야 한다고 봅니까...? 란 말에..

 

답변 ..알 필요없습니다..!! 그런데 님이 다 아느것 처럼 말을 한 댓글...시민광장 회원님들이 님의 의견 하나로 단정 짓지 마시라란 겁니다..

그리고..대한민국에 이명박의 지저분한 얘기는 알고 알리려하지 않습니까..??

왜 우리가 알아야 이명박의 이저분한 한 얘길 알아야 합니까..??

우리기 이명박의 지저분한 얘길 알아야 하고 공개하느것은 공공의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겁니다..

글 규모가 작아 광장이라도 그 규모에 맞는 공공의 목적이 잇어 하는 겁니다..

 

왠 이명박??? 이게 지금 이명박의 문제와 동일선상에 있다라는건가요?

꿈이 크시군요....^^

혹시 자신들이 불의에 항거하는 투사라고 착각하시는건가요?

만일 그렇다면 심각한 착각증후군일테니 병원치료를 권해드립니다. 

 

 

" 편식...편식이 아니라 굳이 상한 음식을 먹지 않으려고 애쓰는 중일뿐입니다..??"

반론...포항에 내용도 모를고..상한 음식인지..? 아닌지 어떻게 압니까..?

님이 나가 거론 하거나 봉잉님이 거론한 내용이 상한 음식 인지 증명해 주세요..

님이 증명하지 못하면...님은 음식의 맛이 아니라 보지도 못하고 하는말 입니다...

혹 소문이..." 그 음식이 괞찬터라..."는 아니죠...?

 

상한 음식은 안먹어봐도 슬쩍만 봐도 육안으로 판별이 가능합니다.

바늘님께서는 상한 음식도 일일히 다 맛을 보고 판별하시나 봐요? ^^

난 아닌데....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항문제에 관해서는 저도 친절하게 포항문제를 슬쩍 먹어도 봤네요.

그동안 봉이님이 올린 글들도 왠만한건 다 읽었봤구요.

다른 분들이 진심으로 만류하는것도 봤고..그런 만류를 당신들이 어떻게 막무가네로 대처하는지도

잘 봤습니다.

그런 일련의 과정들을 보면서 제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아세요?

"아~ 저렇게 진상 부리면 조직의 안녕을 위해서...또는 선량한 다수를 위해서 읍참마속하는 심정으로

나라도 제명하겠다.." 입니다.

먹어봤냐고요? 네 ...저한테는 그게 먹어본것입니다.

 

 

" 눈이 있으면 봐야하고 귀가 있으면 들어야 합니다.."

답변..당연한 말입니다...내가 포항에 있고..포항에 대해 음식을 평가하는 데..보고 듣는 사람보다..

보지도 않고 듣기만 한 사람의 말을 이해 할까요..?

아니 내가 포항에 일들 잘못 알수도 있죠...하지만...사실관계에 거짓없이 말을 온라인에 올렸습니다..

그것에 반박을 하면 해명을 정확히 말을 하죠..

 

여기서 보고 들으라는 말은요...

반드시 보고 들어야 할 대상들로 국한해야 한다는거죠

그리고 그런 사람들의 범주는 해당 사건(?)에 관련된 사람들로 국한해야 한다고 봅니다.

왜?

아까 바늘님이 말한대로 우리는 다른 힘든적하고 싸우기도 힘들거든요.

가뜩이나 힘들고 더워 죽겠는데 왜 당신들 문제까지 들고나와서

힘빠지게 합니까?

당신들이 볼때 우리는 그렇게 쉽게 생각해도 되는 사람들입니까?

아니면 누가 우군이고 누가 적군인지 판단도 못하는 무뇌의 소유자들입니까?

 

' 비유를 들때..타당하고 근접한 들어주세요..실소가 나옵니다.?"

반박...님의 댓글의.." 주문한 짜장면 불어다고..엉뚱한데...하하아의 한다" 는 님의 글에 내가 반박한 내용입니다..비유는 님이 정확히 해야 내가 인정 하죠...

아래 링크 님과 나의 댓글...

http://www.usimin.co.kr/61008

 

클릭하기 귀찮아서 통과~ 

 

"어디에 주문했고 어디에 항의 했나요..??" 님은 짜장면 불어 짜증 내는 사람으로 표현했지만..

그기 "주문한 곳과 항의 한 곳이..?" 을 내가 무렁 본것입니다...

이것에 대해 답을 해야 내가 님의 비유를 인정 하죠...!!

 

다음부턴 같은 말 반복시키는 소모적인 행위는 자제해주세요.

꼭 자폐아들이 한말 또하고 또하고 하는게 자꾸 연상되네요.

근데 저 오타좀 어떻게 해봐요...

글 읽는데 스트레스를 받게 하지마시고요 -.-;;;

 

끝으로 님과 논쟁을 게속 해드리죠...

님이 라면 고민도 없이 글로 대응해 드리겟습니다..

그 결과 님이 개인적으로 날 싫어 해도...그것은 님의 선택이죠...

이런 글로..나를 싫어해 어떤 글을 올려도..난 괜찮습니다...

 

네 저도 굳이 거부할 생각은 없습니다.

마침 요즘 딱히 할일도 없어서 심심하던 차였거든요 ^^

저도 뭐 어떤 글이든 과히 상관하지 않습니다.

 

님의 글이나 남의글 보시는 분들에 의해 판단이 되니까요..??

내말이요 ㅎㅎㅎㅎ(이 한줄에 내가 하고싶은 말이 전부 함축되어 있네 ㅎㅎㅎ)

이런 논쟁으로 님이 득을 보시든 손해를 보시든 님의 판단에 달려있죠..

이미 충분히 득이 되고 있답니다. 무지 재미있거든요 ^^

나 역시 진실만 말하지만...이것이 내가 득이 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네 참 대단한 진실입니다...ㅎㅎㅎ

하지만..난 이렇게 가야 겠습니다...나를 믿고 짖지하는 사람들에게 거짓을 말하수 없으니까요..!!

네 무소의 뿔처럼 흔들리지 말고 계속 가보세요.

다만 그 길이 그다지 말로가 좋아보이지 않아서 측은해 보이긴 하지만요.. 

 

긑으로...

" 그말 새로은  게시물로 설문 하번 해볼가요..??" 란 말에...

답변 ..네에 해보세요..하세요..얼마든지...!!

그런 기화라도 있길 바라는 것이 저입니다..

내가 지지를 못받아도..진실을 이야기 하고..그것에 관심을 갖는 기화라면 얼마든지 원합니다..!!
요건 담번을 위해 좀 아껴두죠 ^^

굿 이브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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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넥타이  

뭔 일 있었나요?
오랜만에 들어온 게시판에 반가운 이름이 떡하니 제목으로 올라왔길래 읽어봤습니다.^^
11-07-15

편린(임재명)  

뭐 별다른 일은 없구요...
뭐랄까?
다들 피하는 더러운 똥을 제가 좀 치워볼려고요...
일종의 봉사라고나 할까요 ㅎㅎㅎ
11-07-15

동현아빠  

편린님.. 비유가 좀.. 그렇습니다.
11-07-15

편린_개싸움의달인  


그동안 저들이 썼던 특정인에 대한 인신공격때 썼던 단어들을 연상해보니
더한 단어가 없는게 아쉬울뿐입니다.
그러고보면 저는 참 어휘력도 딸리는 한참 모자란 사람 이네요 ^^
11-07-15

동현아빠  

편린님이 어떤 소명의식(?)을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저 역시.. 눈팅으로나마 그간 올라왔던 글을 읽어보긴 했습니다.

그런 도배성 글이 시각을 피곤하게 하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만

제가 가지고 있는 입장은..

1. 정확인 사실관계을 확인할 수 없으므로 판단하기 어렵다.

2. 시민광장 게시판이라는 공간에서 말할 자유가 존재해야 한다.

3. 중앙의 입장을 요구하고 있는 바.. 명확한 입장 표명을 통해 정리(?)해야 한다.

입니다.
11-07-15

편린_개싸움의달인  

소명의식?
그런거 없구요 말씀하신대로 시각이 피곤해서입니다. ^^

동현아빠님의 입장에 대한 저의 의견은?

1.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할수 없으므로 판단하기 어렵다?
네 저는 그 분들(미늘바늘,봉이)이 주장하는 내용의 사실여부를 갖고 논하는건
아닙니다. 단지 그들의 태도를 갖고 뭐라 하는거지요

2. 시민광장 게시판이라는 공간에서 말할자유가 존재해야 한다?
네 맞습니다. 말할 자유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진짜 말(커뮤니케이션)을 해야지, 일방적인 복사글은 말이 아닙니다.

3. 중앙의 입장을 요구하는바..명확한 입장표명을 통해 정리해야한다?
제가 알기론 이미 지역광장부터 광역, 중앙에 이르기까지 몇번에 걸쳐 표명이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단지 저분들이 그걸 받아들이지 못하는것일뿐이지요.
조직에서 조사해서 처결한 내용을 자신의 의견과 배치된다하여 이토록 집요하고
유치하게 물고 늘어지는건 성숙된 자세가 아닙니다.

입니다.
11-07-15

동현아빠  

말씀.. 잘 들었습니다.

더이상.. 반론을 제기하진 않겠습니다. ^^

'개싸움의 달인'이긴 하지만 내용이 '개싸움'으로 흐르지 않길 청합니다.
11-07-15

동자  

글쎄요, 뭐 개개인의 생각이니, 님의 생각을 존중한다 치고, 저는 아주 간단한 입장입니다.

1. 그것조차 그들의 자유다.
2. 복사글이라도, '그것조차' 이 '광장' 내에서 벌어진 일이다.

소결.
1. 무조건적으로 '이랬으니' 이래야 한다, 라는 말은 개인에겐 가혹하다.
그건 딴나라에서 해야죠.

2. 여긴 법정이 아닙니다.

사족.
"조직에서 조사해서 처결한 내용을 자신의 의견과 배치된다하여 이토록 집요하고
유치하게 물고 늘어지는건 성숙된 자세가 아닙니다."

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꼭 성숙한 사람만 광장 와서 놀라는 법, 어디에도 없습니다.
제가 이 댓글을 달게 된 아주 큰 이유. 중 하나이지요.

방법에 대해선 저도 미늘바늘님이나 봉이님에게 동의가 그닥 가지는 않으나.
과정과 결과에 대해선 저도 기우뚱한 사람 중 하나입니다.
(분명 과정은 전 잘 모릅니다. 모르면 닥쳐! 라고 말하시려면, 역지사지 또한 해야겠지요)

그 부분을 본인이 억울하다고, 본인이 짚고 넘어가자는데,
뭐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여기는, 각 '개인'들이 모인 공간이니까요.

PS) 딴지 아닙니다. 그냥 보고 뭐라 글을 쓸려다가..귀찮아서.
11-07-15

편린_개싸움의달인  

그것조차 자유다???
그럼 반대로 제가 물어볼께요.
교차로에 왜 신호등을 만들어서 다들 교통질서를 지키게 할까요?
그냥 자유롭게 다니게 놔두면 될텐데요?

당연히 교통질서 체계를 유지해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고
더 효율적으로 자동차운전을 할수 있기 때문아니겠습니까?

자유롭게 꼴니는대로 살게 놔두지 왜 법이라는게 존재해서
개인의 자유를 침해할까요?
당연히 모두가 더불어 잘 살게 하기 위해서 존재하는거 아니겠습니까?

물론 법이라는건 획일적이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 개인이 손해를 보는 경우도 있고
자기의 이익과 충돌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별다른 이견없이 법을 존중합니다.
왜? 그게 결국 나를 위하고 모두를 위한 길임을 너무나 잘알기 때문이죠.

우리 시민광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에게도 우리 모두를 위한 규칙과 규약이 있죠.
그리고 우리가 시민광장 회원인 이상 그 규정과 규칙을 따라야 하고
또 그것을 대표성을 갖고 운영하게끔 투표로 선출한 운영진을 존중해야 하는건 당연한겁니다.
말씀하신대로 여기는 법정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어떤 특정인들의 불만 해우소는 더더욱 아닙니다.

성숙한 사람만 놀러오는 광장이 아니다라는 말씀은...
일견 당연한 말이지만...인간이 성숙되기 위해 최대한 노력을 경주해야 하는것은
어쩌면 살아숨쉬는 동안 끊임없이 지향해야 하는 인간 본연의 가치입니다.
사람이 공부를 등한시 한다고 해서 사회구성원이 아닌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공부를 게을리 해서는 안되겠죠?

과정과 결과에 의문이 든다고 하셨는데...
앞서 밝힌대로 저는 포항사건의 진위를 논하는건 아닙니다.
다만 그 행태를 지적하는거지요.



11-07-15

동자  

1.

제 말 역시 똑같은 말이죠.

과정과 규칙과 규약이 있습니다.
만약 과정과 규칙과 규약에 미늘바늘 혹은 봉이씨가 위배된다면, 블라인드가 아니라, 제명을 해야죠.
제가 님께서 신고하신 내용들을 보고 기가 차서 하는 말입니다.

규약과 규칙 어디에, 도배하면 안 된다는 내용이 있습니까?

2.

하나만 묻겠습니다.

공부를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는데
왜죠?

전 지금 님의 말이 약간 억지처럼 느껴지고, 파쇼처럼 느껴지는건 그 부분입니다.
뭐 물론, 저 두 분이 글을 잘 쓰고 있다는거, 아니에요.
알아보기도 귀찮고.

단!
님의 그 사람을 재단하는 게 이상한 겁니다.

인간 본연의 가치? 뭐가요?
님만의 인간 본연의 가치가 아닌가요?
왜 공부를 해야합니까? 사회에서 그렇게 가르쳐서?
아니요.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다 있는 겁니다.

3.

뭔가 착각하시고 있는 모양인데요.
저는, 봉이씨나 미늘바늘씨가 잘했다는 것도 아니고,
전 운영진이 못했다는 말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

단, 제가 님께 상당히 의문스러운건
누가 인간을 그렇게 규정했냐는 거죠.

그거, 님의 파쇼적 발언입니다.
공부 꼭 해야한다? 누구 맘대로?
특정인들의 불만 해우소는 아니다? 누가 정한거죠?

4.

사회구성원에 대한 차별적인 말씀은 거두시기 바랍니다.
제가 님께 화가 난 것은 '과정'중에 '개인의 생각'에 대한
과도한 비하에 대해서 화가 난 것이니까요.

그것이야 말로 님이 말하는 '인간 본연의 가치'를 어긴건 알고 계십니까?

PS)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라 하는건, 이해 합니다. 저도 봉이, 미늘바늘님의 과정중 행위는 좀 아니다 싶으니. 단, 님이 말하는 '과정'을 역으로 님께 말하는 것이지요. 이해 하십니까?
11-07-15

편린_개싸움의달인  

1번..
논지를 확대하지 마시지요?
저는 운영진도 아니고 제명을 할수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운영진을 두둔한 사람도 아니고요.
제가 말한 규정과 규칙은 우리네 모두의 질서를 위해 서로 지켜야 하는 룰 같은걸
이해를 돕기 위해 규정과 규칙이라는 단어를 인용했네요.
혼란스러우셨습니까?

2번...
제가 한 말을 정말로 그렇게 읽고 이해하셨습니까?
정말 그렇게 받아들이신거예요????
그렇다면 유구무언입니다.

3번...
누가 규정하냐고요?
시민광장의 구성원인 저 개인이 규정합니다.
왜냐고요? 제가 무자게 불편하거든요...
그리고 내가 아끼고 애정을 갖고 있는 시민광장이 몇몇 사람들 때문에 오염되는게 싫어서요.
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저도 자유를 누리나 보죠? ^^
혹시 헷갈리실까봐 말씀드리는데요
저는 운영진을 대리해서 이런 글쓰는것도 아니고 어떤 직책으로 이런말 하는거 아닙니다.
그냥 개인회원의 자격으로 하는 말입니다.

4번...
차별적?
네..차별당해도 싼 사람들 많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차별당해야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차별을 당해도 싼 사람들이란 표현은
계급적인 등급이 아닌 인격의 등급을 말하는거라는건 이해하시죠?

화가 나신다고요?
워워~~~ 고정하세요 ^^
저는 님하고 싸우고 있는게 아닙니다 ^^
11-07-15

동자  

1,2,3 번에 대해선 뭐 유구무언 혹은 개인의 생각이라고 하시니 뭐 저는 그 분야에 대해선 큰 차이가 아닙니다.

전 4번에 대한 게 화가 난 겁니다.
인격의 등급이라뇨?
싸움, 그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인격의 등급이라고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물론 Fact도 어느 정도 옳고, 주장도 어느 정도 옳으신거, 어느 정도는 동의합니다.

'그러나' 개싸움에도 룰이 있습니다.
통신 개싸움 20년차가, 감히 충고드립니다.

이런 식은 아닙니다. 인격의 등급 가지고 하는 싸움은.
글을 쓸까 말까..하다가, 아직은 참고 댓글로 씁니다.

PS) 싸움을 말리는게 아닙니다. 아시죠? 제 글의 뜻을?
11-07-15

편린_개싸움의달인  

네 동자님 마음 당연히 압니다.

제가 미늘바늘,봉이 두분에게 처음 갖었던 마음도 아마 지금의 동자님이 저한테 갖는 마음과
비슷했을겁니다.
충고 고맙게 받아들이고요.
천천히 관전하시면서 좋은 결말을 기대해 주십시요 ^^
11-07-15

동자  

한마디만 드리고 끝내겠습니다.

님의 어떤 행위가 옳다는 건(다수의 뜻이라는 말로 대신하면) 그렇다 치고,
저는 제가 달았던 댓글의 뜻을 정확히 받아들이신 것 같지 않으면
이 싸움에 참전할껍니다

저는 '결과'의 옳음이 '논의'의 옳음을 갈음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어떤 사람과의 싸움(혹은 논의)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이
논지의 옳고 그름이 아니라, 싸움 방법의 옳고 그름입니다.

좀 길어지는데,
싸움의 방법이라는 것은, 충분한 이야기를 다른 논지로 밟을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이지요.
누가 틀렸다를 말하고 싶지가 않은 겁니다.
과정의 옳고 그름, 정확히 싸워 주시길 바랍니다.

아니라면 언제라도 저는 참전하겠습니다 (폭소)
11-07-15

편린_개싸움의달인  

왜요?
왜 참전할려고 하세요?
이 싸움 단체전이 아니고 개인전인데요? ^^

싸움방법의 옳고 그름?
네 그게 제가 이 싸움을 벌인 이유입니다..
제발..싸움방법을 개선해서 하자고 두분(봉이,미늘바늘)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충언을 했습니까?

결론은 끊임없는 동문서답과 지루한 소모전...
그러면서 많은 회원들이 염증을 느꼈죠.
가뜩이나 요즘 우리 시민광장은 계속된 악재(?)들로 인해서 멘탈들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인데
거기다 대고 저들이 보이는 행태는 거의 같이 공멸하자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뭐 정의의 사도는 아니지만...
엇그제 솔비아빠님 비보를 접한 날 저들의 계속된 악행(?)을 보고 생각을 굳혔습니다.
저들과 똑같은 방식으로 싸워주자고요 ^^

왜 님께서 저한테 이런 지대한 관심을 보이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뭐...많은 분들이 참전하는거 굳이 마다하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콜!^^
11-07-15

동자  

아 뭐, 개인전엔 개인전으로 맞서줘야 하는거라서.. (웃음)

Fact에 대한 방법이 아닌, Opinion 의 이야기입니다.
세상은 어차피 Opinion이라서..(웃음)

그냥 제가 끼어든건, 방법론입니다. 양측 다 옳지 않을 땐 싸움을 제대로 해야 하는 거거든요.

누누히 말하지만, 제가 말하는건 방법론이지 Fact가 아닙니다.
11-07-15

편린_개싸움의달인  

그나저나 왜 싸움의 당사자는 행방불명이 되고...
엉뚱하게 다른 분들이 저랑 댓글놀이를 하고 있지요? ㅎㅎㅎㅎ

봉이님~~~~~~
미늘바늘님~~~~~
어디 계셔요?????
보고싶습니다~~~~^^
11-07-15

동자  

다시한번 오해를 방지하지 않기 위해 한마디 더 쓰자면~

Fact는 모른다
단 Opinion은 맞장으로 풀자.

단, Fact는 왜곡하지 말자.

:)

(그러나, 바뚜, 나는 Fact는 뭔지 모른다. 고로 뭐 알아서 생각하시라)

뭐 이정도?

PS) 아.. 깊게 끼어들고 싶었던건 아닌데.. 걍 싸움 가이드라인만 제공해드리고 싶었던건뒈..--;;
11-07-15

편린_개싸움의달인  

씨이익~~~~^^
11-07-15

동자  

씨이익~~~~^^
11-07-15

동자  

여튼 전 여기서 끝내고 술이나 푸고, 소송이나 준비해야지. 흙 ㅠ
언제 한번 뵈요 편린님. ㅋㅋ

(뭐 CMS 회원이 아닌지라 언제 총회에 갈지도 모르는 일반 회원 1인이 씀.ㅋㅋㅋㅋ)

혹시 몰라 한마디 첨언하자면,
위의 댓글 중 "양측 다 옳지 않을 땐"이라는 워딩은
"양측의 상황을 둘다 모를 땐" 이 정확한 워딩입니다.

아놔..ㅡㅡ;;;;; 시민광장에 너무 오래 있었나 봐요.. 워딩이 다 신경쓰이는거 보니..
(나가라는 소리가 들린다 들려..)
11-07-15

편린_개싸움의달인  

그려요...담에 보면 술이나 한잔 하십시다 ^^
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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