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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이
|
2011-07-16 13:39:36
|
조회
3347
http://www.usimin.co.kr/61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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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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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형구 : 2011-07-16 22:29 : 도배 -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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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린_개싸움의달인
(손번쩍)
질문있습니다.....!!!
첫째 질문..
봉이님...정말 이 본문을 다른 사람들이 다 읽어볼꺼라고 생각하세요?
글쎄..제가 볼땐 봉이님 본인만 볼거 같은데..ㅋㅋㅋㅋ
아!! 미늘바늘님은 볼지 모르겠네요.
둘째 질문..
저 위에 쭉 쓰신 말의 의미는 알고 쓰신거예요.
제가 볼때 인용해보려 애쓴 흔적은 보이는데 통찰의 흔적은 안보여서요 ㅎㅎㅎㅎ
11-07-16
(손번쩍) 질문있습니다.....!!! 첫째 질문.. 봉이님...정말 이 본문을 다른 사람들이 다 읽어볼꺼라고 생각하세요? 글쎄..제가 볼땐 봉이님 본인만 볼거 같은데..ㅋㅋㅋㅋ 아!! 미늘바늘님은 볼지 모르겠네요. 둘째 질문.. 저 위에 쭉 쓰신 말의 의미는 알고 쓰신거예요. 제가 볼때 인용해보려 애쓴 흔적은 보이는데 통찰의 흔적은 안보여서요 ㅎㅎㅎㅎ
태윤아배
저두 봔는디요
무식해서 먼소린지 통
11-07-16
저두 봔는디요 무식해서 먼소린지 통
동자
내일쯤, 당사자 임꺽정님을 대신하여 봉이님(or 미늘바늘님) vs 편린님(or 파랑님) vs 저 한번 삼자 개싸움을 하자고 제안을 드리고 싶은데 괜찮으실런지..?
제가 요 몇일 다른 일 하다가 어제 새벽에 미늘님+봉이님+임꺽정님 글을 시민광장부터 시작해서 노사모까지 다 읽고 나니, 뭐 대충 뭐가 문제고 뭐가 어떻게 돌아갔고, 사실은 누가 쳐 맞아야 하는데 괜한 사람만 유탄 맞고, 혼자 난리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 뭐 성격대로 어설픈 중립은 안 합니다. 괜히 봉이님만 졸라 깨지고 저러다 님만 쳐 맞겠다 싶어 하는 제안이니, 당사자들 콜 주세요. 한 일곱시간 개싸움 하면 될 꺼 같습니다. 어떻습니까?
아님 저도 같이 깹니다. -_-?
11-07-16
내일쯤, 당사자 임꺽정님을 대신하여 봉이님(or 미늘바늘님) vs 편린님(or 파랑님) vs 저 한번 삼자 개싸움을 하자고 제안을 드리고 싶은데 괜찮으실런지..? 제가 요 몇일 다른 일 하다가 어제 새벽에 미늘님+봉이님+임꺽정님 글을 시민광장부터 시작해서 노사모까지 다 읽고 나니, 뭐 대충 뭐가 문제고 뭐가 어떻게 돌아갔고, 사실은 누가 쳐 맞아야 하는데 괜한 사람만 유탄 맞고, 혼자 난리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 뭐 성격대로 어설픈 중립은 안 합니다. 괜히 봉이님만 졸라 깨지고 저러다 님만 쳐 맞겠다 싶어 하는 제안이니, 당사자들 콜 주세요. 한 일곱시간 개싸움 하면 될 꺼 같습니다. 어떻습니까? 아님 저도 같이 깹니다. -_-?
동자
이걸 제안드리는 이유는, 더 이상 봉이님이 망가지는게 좀 그렇습니다. 제가 딱 첫 명예훼손에 걸릴 때 상황이 봉이님 상황인거 같습니다. 참고로 오늘까진 아무런 소리도 들은 거 없고, 포항노사모, 포항시민광장, 경북시민광장 글을 하나도 안 빼고 읽었다는 것 정도입니다. 대충 제 머리로 읽히는 판이 있어요. 만약에 봉이님이 저 글에 동의하신다면 잘 되건 못 되건, 모든 사람이 보는 앞에서 딱 세명이 피 터지게 서로의 아는 지식 가지고 싸우는 겁니다. 저는 최소한 형법 중 명예훼손과 사실인정부분에 대해선 정확하게 구분할 수 있는 정도니까요-_-a 다른 부분은 잘 못한다 해도.
이 제안을 드리는 이유는 아주 단순합니다. 이러다 봉이님 돌아요. 그러다가 또 훅 열받고 그거 어느 사람이 이용하면 봉이님은 또 배신당했다는 생각으로 환장합니다. 그건 나이가 많고 적음을 떠나서 환장하는 겁니다. 대충 글을 다 본 결과는, 아직 비밀이지만.
떳떳하게 딱 한 글로 까고 시작하고 끝내는 거 어떻습니까. 어차피 답 안 나올꺼, 사람이 상대 해 줄때 하고 싶은 말 몽창 다 하는것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그런 글엔 관심폭팔되게 되어 있어요. 자, 어떻습니까. 한번 하실 의향들이 있으십니까? - 단 전제는 있습니다. 결론 난 데로 한다는.
댓글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11-07-16
이걸 제안드리는 이유는, 더 이상 봉이님이 망가지는게 좀 그렇습니다. 제가 딱 첫 명예훼손에 걸릴 때 상황이 봉이님 상황인거 같습니다. 참고로 오늘까진 아무런 소리도 들은 거 없고, 포항노사모, 포항시민광장, 경북시민광장 글을 하나도 안 빼고 읽었다는 것 정도입니다. 대충 제 머리로 읽히는 판이 있어요. 만약에 봉이님이 저 글에 동의하신다면 잘 되건 못 되건, 모든 사람이 보는 앞에서 딱 세명이 피 터지게 서로의 아는 지식 가지고 싸우는 겁니다. 저는 최소한 형법 중 명예훼손과 사실인정부분에 대해선 정확하게 구분할 수 있는 정도니까요-_-a 다른 부분은 잘 못한다 해도. 이 제안을 드리는 이유는 아주 단순합니다. 이러다 봉이님 돌아요. 그러다가 또 훅 열받고 그거 어느 사람이 이용하면 봉이님은 또 배신당했다는 생각으로 환장합니다. 그건 나이가 많고 적음을 떠나서 환장하는 겁니다. 대충 글을 다 본 결과는, 아직 비밀이지만. 떳떳하게 딱 한 글로 까고 시작하고 끝내는 거 어떻습니까. 어차피 답 안 나올꺼, 사람이 상대 해 줄때 하고 싶은 말 몽창 다 하는것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그런 글엔 관심폭팔되게 되어 있어요. 자, 어떻습니까. 한번 하실 의향들이 있으십니까? - 단 전제는 있습니다. 결론 난 데로 한다는. 댓글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봉이
읽고 또 읽어 보았습니다
어떤 방식이던 어떤 조건이던
날짜와 시간을 맞추어 주시면 맞짱 함 뜨보겠습니다
그리고 결론대로 할겁니다
월요일은 선약 있고 다음주 어느 시간때던 좋습니다
밑줄을 계속 달다가 지우고 또 지웁니다
결론이 어떻게 나던 나 봉이 시민광장이 버린 참여회원을 나는 버리지 않겟습니다
림꺽정님 친구가 되어 주기로 약속을 했으니 이 약속을 지키려 갑니다
11-07-17
읽고 또 읽어 보았습니다 어떤 방식이던 어떤 조건이던 날짜와 시간을 맞추어 주시면 맞짱 함 뜨보겠습니다 그리고 결론대로 할겁니다 월요일은 선약 있고 다음주 어느 시간때던 좋습니다 밑줄을 계속 달다가 지우고 또 지웁니다 결론이 어떻게 나던 나 봉이 시민광장이 버린 참여회원을 나는 버리지 않겟습니다 림꺽정님 친구가 되어 주기로 약속을 했으니 이 약속을 지키려 갑니다
미늘바늘
동자님...
동자님 어느지역 어떤 뿐인지 모르지만 고맙습니다..
그 이유는 림꺽정님 글을 "포항게시판.노사모 게시판 등에 있는 글을 읽어 주셨다는 점 입니다."
그것으로 충분히 님을 존중 합니다..글을 다 읽었다 하는 것은 진실을 알고자 노력 했다는 겁니다..
봉이님..역시..내가 알기로 전에는 나에게 다른 생각을 가졌을겁니다....그럼데..이후 림꺽정님의 글을 포항,경북,노사모 게시판에 검색 찾아가면 다 읽고 그 진실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봉이님은 4년전에 림꺽정님을 경주서 딱 한번 서로 만나적이 있죠...
봉이님 림꺽정님의 글을 다 읽고..그 때 부터..[림꺽정님복원글] 란 제목으로 중게에 올리기 시작 했습니다..
봉이님 [림꺽정님복원글]을 올리고도 한 참 동안 봉이님과 림꺽정님 만난적도 전화 한 적도 없죠..
림꺽정님 내가 통화는 해도 말입니다..나 역시 두세번 통화를 해도 림꺽정님에게 대해 말을 했다...봉이님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내가.." 림꺽정님 게시판에 올리는 글 확인이 안된다고 거짓말을 하지 마세요..!!" 라고..그런데 림꺽정님.." 내가 누구(?) 때문에 흥분하고 화가나 실수로 징계는 갔지만..내 모든 글을 진실입니다..!!" 라고요..작은 말에 거짓말이라도 법에 갈 일이 생겨 "거짓말 탐지기" 사용 할 것을 대비해 거짓말 마라 햇습니다..
림꺽정님..단 한번 만난 첨맘님과 대화에 지금껏..수동적 포항 활동에서..능동적 활동으로 변했기 때문입니다.
아마 포항에 리더란 인간들이..전에는 림꺽정님이 부탁하고..때론 자신들의 말을 들어 주고 햇는데...
완전히 림꺽정님 변해 버린것으로..그 이유도 "포항 동원선거" 이후..입니다...
림꺽정님 포항에서 그들과 같이 해 오고..그들의 행동이나 말을 많이 봐왔죠...림꺽정님 말에.." 나도 같이 행동 하고 왔기에 의심 할 수 잇습니다..미늘님..하지만...내가 원칙에 벗어난 짓을 하지 않았습니다...내가 시의원 선거 출마의 기록속에도 잇습니다..( 선거출마 과정에 많은 얘길 해 주엇씁니다..)"
림꺽정님..공적 행사에 봉사 많이 했습니다..내가 알기로..돈빵,몸빵 제일 많이 한 분이죠..
그러니..포항에 리더란 인간들이..쓸때 없는 말도 했고..그것이 이제는 자신들의 목을 쪼아 오니 얼마나 밉겠습니까..?
림꺽정님 오랜 시간을 대화하다..포항에 사람들에 공적인 괴거의 행동을 다듣고 햇습니다...아니 사적인 부분도 많이 듣고 했죠..사적 부분은...인간의 평가에 도움이 돕니다..( 그 때 그런놈이 아직도 그렇네...!! 하고..) 공적이 부분으로 사적이익을 챙긴얘기..과거 이니..하고 앞으로의 행동과 말을 봅니다.. 앞으로 그러면 괴거얙도 해 줘야죠..이런점 포항에 림꺽정님 불편하고 싫은 것 입니다..그기다 지지하는 나..봉이님 등....
동자님..
중게(시민광장)에서..이 내용을 아는 분들이 많습니다..
문제는 내용을 잘 모르는 일부가 그러는 것 입니다...그 일부가 최근 운영진을 잡고 있어..그 운영진의 호불호에 인지 서로 두둔해주고 지지 해주더군요....그것이 새롭게 호불호를 형성하는 모습이 생겨 안타깝습니다만..
그런데...진실 앞에 거짓은 고개를 들지 못합니다..
포항에서 처음 보는 분이 나에게 심하고 욕을 하고 빈정 된 분들이 공식적으로 사과 하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실수가 클수록 부끄럼도 크죠...
내가 문제가 있다면 포항, 경북에서 중앙게시판에 와서 논쟁 해야죠..!!??? 하지만 하지 않죠..
알고 미안해 하든지..아니면.." 내가 비늘같은놈 하고 논쟁 하긴 챙피 하지..!! " 하는 사람도 있겠죠..
똥이 무서워 피하나 더러워 피하지 하면서요..
작년부터 나와 싸우려면 똥냄새 각오하라고 했죠..내가 림꺽정님을 지지하고 두둔할 때 이미 나의 길이 정해 졌죠..죽을 때까지 바른 행동에 바른 소리 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요...안 그럼 림꺽정님 봉이님도 상처가 되도록 세명을 하나로 묶어 두었죠..사실 서로 각자의 생각으로 이러고 있는 데 말이죠..
이러는 것은 도덕성을 기본으로 한 원칙 같네요..내가 두분에게 하는 말이고...또 두분이 나에게 하는 말 입니다..
경북 노사모 선거이후 림꺽정님과 전화를 하지 않습니다..
내 전화를 받지 않기 때문이죠....
그 이유가..자신이 바라는 것을 해주지 않기 때문일수 도 있습니다...봉이님 보다 내가 포하항 문제에 대해 제일 많이 아는사람 이죠...이것에 대하 실망 일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외...나를 통해 림꺽정님을 지지한다! 도와 즐까..? 한 사람들이 림꺽정님을 공격 했으니...나도 할 말이 없습니다..림꺽정님을 지지한다..도와주까..? 한 사람들 또한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집단적실수를 하니...!!??
가까운 사람의 엿같은 말을 할 때..대한 배심감은 참으로 참기 힘듭니다..
그래서 포항서 회원을 만나려 하지 않는겁니다..욕이 기본으로 나올 것이니..배워다고 생각이 있다고..존중한 것에 대한 배심감이죠..
또는 내가 지역의 일에 소홀해 이것도 저것도 못하니..뒤로 물러서 지역 일만 열심히 하길 바램 일수도 있습니다..
이런것은...
큰 틀에 림꺽정님과 봉이님 나와의 신뢰를 서로 믿기 때분이죠..
사실 요즘 저의 일을 하지 않지만..무지 바쁩니다..
아침마디 일인시위..
모 단체 고발해서..정식 재판준비..
내지지자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람들 무고죄 고소 준비..
동네 자치회 문제..
포항 거대 모기업과 법적준비..(주민설명회준비)
인근 지역 악취 발생원인 추적..
이런 와중에 전에도 올렸지만..포항시 공공기업 부당해고 투쟁중인 민노총 지지하면 나셨습니다..
이미 찍힌몸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에 매달려 하려고 합니다..
뭐 내 자랑 같지만..이유가 있습니다.. 내가 직접 나서고 만나지 않으면..포항에 더러운 입이 약을 함무러 팔기 때문입니다..
직접만나 나를 알리고..그 또는 그를들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그래야 동참해 갈수 있죠..
포항에 전교조 이전 "교사협의회"로 계시다 정연퇴임을 5년전에 하신분...
포항 철강 기업에 노조 할동을 하면 직장 생활을 하다 4년전에 퇴직 한 분...이 두분을 만나 힘이 되어 주십니다.
그런데..노조 배신을 경험했다는 분.." 야 너 배신 하지마라...!!" 나는 말하죠..." 형님 배신하지 마세요. 형님 카면서 쌩욕할려니 그것보다..엿같은 것 없습니다.." 라고...
그 연세에도 " 배신" 대한 상처의 아픔을 느끼고 있더군요..
동자님..
이렇게 요즘 내 생활입니다...하지만..논쟁이든 개싸움이든 진실의 접근 이라면 동참 합니다..
내가 오타나 맞춤법이 틀려 문제는 있지만 말입니다...
여기 광장은 포항에서 일으난 얘기는 내 머리에 시나리오 처럼 들어 있습니다..그 외 학벌은 없지만 개똥철학도 좀 생깁니다..나이를 먹으니 말이죠...
한 1년전부터...죽음에 대해 생각이 깊어지고...미리 준비도 해 둬야 겠다는 생각를 했는데....
동자님..
그냥 쓸 때 없는 말들이도 많이 나열 했습니다...
오래만에 이틀 동안 영상 작업을 합니다..짬을내 접속 했는 데..님에게 긴글 남깁니다..
참 경북 게시판에 봉이님 본글에 댓글들 함 보세요..내용을 없습니다..
때론 안다고 쓴 글이 잘못 인 줄도 모르고 자신감 충만이죠..
11-07-17
동자님... 동자님 어느지역 어떤 뿐인지 모르지만 고맙습니다.. 그 이유는 림꺽정님 글을 "포항게시판.노사모 게시판 등에 있는 글을 읽어 주셨다는 점 입니다." 그것으로 충분히 님을 존중 합니다..글을 다 읽었다 하는 것은 진실을 알고자 노력 했다는 겁니다.. 봉이님..역시..내가 알기로 전에는 나에게 다른 생각을 가졌을겁니다....그럼데..이후 림꺽정님의 글을 포항,경북,노사모 게시판에 검색 찾아가면 다 읽고 그 진실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봉이님은 4년전에 림꺽정님을 경주서 딱 한번 서로 만나적이 있죠... 봉이님 림꺽정님의 글을 다 읽고..그 때 부터..[림꺽정님복원글] 란 제목으로 중게에 올리기 시작 했습니다.. 봉이님 [림꺽정님복원글]을 올리고도 한 참 동안 봉이님과 림꺽정님 만난적도 전화 한 적도 없죠.. 림꺽정님 내가 통화는 해도 말입니다..나 역시 두세번 통화를 해도 림꺽정님에게 대해 말을 했다...봉이님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내가.." 림꺽정님 게시판에 올리는 글 확인이 안된다고 거짓말을 하지 마세요..!!" 라고..그런데 림꺽정님.." 내가 누구(?) 때문에 흥분하고 화가나 실수로 징계는 갔지만..내 모든 글을 진실입니다..!!" 라고요..작은 말에 거짓말이라도 법에 갈 일이 생겨 "거짓말 탐지기" 사용 할 것을 대비해 거짓말 마라 햇습니다.. 림꺽정님..단 한번 만난 첨맘님과 대화에 지금껏..수동적 포항 활동에서..능동적 활동으로 변했기 때문입니다. 아마 포항에 리더란 인간들이..전에는 림꺽정님이 부탁하고..때론 자신들의 말을 들어 주고 햇는데... 완전히 림꺽정님 변해 버린것으로..그 이유도 "포항 동원선거" 이후..입니다... 림꺽정님 포항에서 그들과 같이 해 오고..그들의 행동이나 말을 많이 봐왔죠...림꺽정님 말에.." 나도 같이 행동 하고 왔기에 의심 할 수 잇습니다..미늘님..하지만...내가 원칙에 벗어난 짓을 하지 않았습니다...내가 시의원 선거 출마의 기록속에도 잇습니다..( 선거출마 과정에 많은 얘길 해 주엇씁니다..)" 림꺽정님..공적 행사에 봉사 많이 했습니다..내가 알기로..돈빵,몸빵 제일 많이 한 분이죠.. 그러니..포항에 리더란 인간들이..쓸때 없는 말도 했고..그것이 이제는 자신들의 목을 쪼아 오니 얼마나 밉겠습니까..? 림꺽정님 오랜 시간을 대화하다..포항에 사람들에 공적인 괴거의 행동을 다듣고 햇습니다...아니 사적인 부분도 많이 듣고 했죠..사적 부분은...인간의 평가에 도움이 돕니다..( 그 때 그런놈이 아직도 그렇네...!! 하고..) 공적이 부분으로 사적이익을 챙긴얘기..과거 이니..하고 앞으로의 행동과 말을 봅니다.. 앞으로 그러면 괴거얙도 해 줘야죠..이런점 포항에 림꺽정님 불편하고 싫은 것 입니다..그기다 지지하는 나..봉이님 등.... 동자님.. 중게(시민광장)에서..이 내용을 아는 분들이 많습니다.. 문제는 내용을 잘 모르는 일부가 그러는 것 입니다...그 일부가 최근 운영진을 잡고 있어..그 운영진의 호불호에 인지 서로 두둔해주고 지지 해주더군요....그것이 새롭게 호불호를 형성하는 모습이 생겨 안타깝습니다만.. 그런데...진실 앞에 거짓은 고개를 들지 못합니다.. 포항에서 처음 보는 분이 나에게 심하고 욕을 하고 빈정 된 분들이 공식적으로 사과 하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실수가 클수록 부끄럼도 크죠... 내가 문제가 있다면 포항, 경북에서 중앙게시판에 와서 논쟁 해야죠..!!??? 하지만 하지 않죠.. 알고 미안해 하든지..아니면.." 내가 비늘같은놈 하고 논쟁 하긴 챙피 하지..!! " 하는 사람도 있겠죠.. 똥이 무서워 피하나 더러워 피하지 하면서요.. 작년부터 나와 싸우려면 똥냄새 각오하라고 했죠..내가 림꺽정님을 지지하고 두둔할 때 이미 나의 길이 정해 졌죠..죽을 때까지 바른 행동에 바른 소리 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요...안 그럼 림꺽정님 봉이님도 상처가 되도록 세명을 하나로 묶어 두었죠..사실 서로 각자의 생각으로 이러고 있는 데 말이죠.. 이러는 것은 도덕성을 기본으로 한 원칙 같네요..내가 두분에게 하는 말이고...또 두분이 나에게 하는 말 입니다.. 경북 노사모 선거이후 림꺽정님과 전화를 하지 않습니다.. 내 전화를 받지 않기 때문이죠.... 그 이유가..자신이 바라는 것을 해주지 않기 때문일수 도 있습니다...봉이님 보다 내가 포하항 문제에 대해 제일 많이 아는사람 이죠...이것에 대하 실망 일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외...나를 통해 림꺽정님을 지지한다! 도와 즐까..? 한 사람들이 림꺽정님을 공격 했으니...나도 할 말이 없습니다..림꺽정님을 지지한다..도와주까..? 한 사람들 또한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집단적실수를 하니...!!?? 가까운 사람의 엿같은 말을 할 때..대한 배심감은 참으로 참기 힘듭니다.. 그래서 포항서 회원을 만나려 하지 않는겁니다..욕이 기본으로 나올 것이니..배워다고 생각이 있다고..존중한 것에 대한 배심감이죠.. 또는 내가 지역의 일에 소홀해 이것도 저것도 못하니..뒤로 물러서 지역 일만 열심히 하길 바램 일수도 있습니다.. 이런것은... 큰 틀에 림꺽정님과 봉이님 나와의 신뢰를 서로 믿기 때분이죠.. 사실 요즘 저의 일을 하지 않지만..무지 바쁩니다.. 아침마디 일인시위.. 모 단체 고발해서..정식 재판준비.. 내지지자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람들 무고죄 고소 준비.. 동네 자치회 문제.. 포항 거대 모기업과 법적준비..(주민설명회준비) 인근 지역 악취 발생원인 추적.. 이런 와중에 전에도 올렸지만..포항시 공공기업 부당해고 투쟁중인 민노총 지지하면 나셨습니다.. 이미 찍힌몸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에 매달려 하려고 합니다.. 뭐 내 자랑 같지만..이유가 있습니다.. 내가 직접 나서고 만나지 않으면..포항에 더러운 입이 약을 함무러 팔기 때문입니다.. 직접만나 나를 알리고..그 또는 그를들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그래야 동참해 갈수 있죠.. 포항에 전교조 이전 "교사협의회"로 계시다 정연퇴임을 5년전에 하신분... 포항 철강 기업에 노조 할동을 하면 직장 생활을 하다 4년전에 퇴직 한 분...이 두분을 만나 힘이 되어 주십니다. 그런데..노조 배신을 경험했다는 분.." 야 너 배신 하지마라...!!" 나는 말하죠..." 형님 배신하지 마세요. 형님 카면서 쌩욕할려니 그것보다..엿같은 것 없습니다.." 라고... 그 연세에도 " 배신" 대한 상처의 아픔을 느끼고 있더군요.. 동자님.. 이렇게 요즘 내 생활입니다...하지만..논쟁이든 개싸움이든 진실의 접근 이라면 동참 합니다.. 내가 오타나 맞춤법이 틀려 문제는 있지만 말입니다... 여기 광장은 포항에서 일으난 얘기는 내 머리에 시나리오 처럼 들어 있습니다..그 외 학벌은 없지만 개똥철학도 좀 생깁니다..나이를 먹으니 말이죠... 한 1년전부터...죽음에 대해 생각이 깊어지고...미리 준비도 해 둬야 겠다는 생각를 했는데.... 동자님.. 그냥 쓸 때 없는 말들이도 많이 나열 했습니다... 오래만에 이틀 동안 영상 작업을 합니다..짬을내 접속 했는 데..님에게 긴글 남깁니다.. 참 경북 게시판에 봉이님 본글에 댓글들 함 보세요..내용을 없습니다.. 때론 안다고 쓴 글이 잘못 인 줄도 모르고 자신감 충만이죠..
편린_개싸움의달인
저 ...혹시요?
조상님들중에 말 못하고 돌아가신분 계세요????
아휴~!!!!!!
11-07-18
저 ...혹시요? 조상님들중에 말 못하고 돌아가신분 계세요???? 아휴~!!!!!!
태윤아배
블라인드 처리에 찬성합니다.
11-07-18
블라인드 처리에 찬성합니다.
편린_개싸움의달인
주말내내 컴터에 못들어오다 이제야 들어왔네요.
음...
일단 사무실에서 급한 일좀 처리하고 제 의견을 올리겠습니다.
제가 자영업자라서요 ^^
11-07-18
주말내내 컴터에 못들어오다 이제야 들어왔네요. 음... 일단 사무실에서 급한 일좀 처리하고 제 의견을 올리겠습니다. 제가 자영업자라서요 ^^
동자
일단 파랑님과는 통화가 되었고, 동의를 받았습니다.
편린님도 저에게 전화를 주셔도 됩니다.
전화번호는 일단 쪽지로 넣어드릴께요.
꾸벅.
11-07-18
일단 파랑님과는 통화가 되었고, 동의를 받았습니다. 편린님도 저에게 전화를 주셔도 됩니다. 전화번호는 일단 쪽지로 넣어드릴께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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