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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버스' 및 야권 지도부의 부산 방문을 비판한
민주당 소속 최은보 부산 영도구의회 부의장이,
앞서 4월27일 재보선 당일 한나라당 김태호 후보 캠프 사무실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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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aeil.com/News/politics/ViewNews.asp?sid=E&tid=1&nnum=615215
제가 듣기로는 당일 뿐 아니라
영도구의회 한날당 의원들과 함게 몇일을
참으로 눈물겹게 열심히 선거운동을 도왔다고 들었는데
기사는 당일만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