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이님과 파랑님, 그리고 저와 혜윤혜진님의) 합의 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7.24 19:00 이후, 경북 게시판에서 게시판을 생성해, 논의를 시작한다.
2. 이 게시판에서 모든 'L모 님'(이름을 게시판에 제가 밝히면 제가 명예훼손에 걸릴 가능성이 많습니다)의 제명에 관련된 토의를 실행한다.
3. 단, 해당 게시판에는 모든 내용을 올린다.
4. 해당 게시판의 내용은 일정 시간 뒤, 경북 게시판에 남겨두고 일반인에겐 오픈하지 아니한다.
5. 해당 내용의 논의 뒤에는 양측 모두 제명 관련된 내용을 그 어떠한 곳에도 게시하지 아니한다.
6. 이 내용은 7.24 19:00 이후 어떠한 경우에도 유효하며,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라는 내용입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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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 7/25일 오전 2:59분 종료.
(이 글의 작성은 04:38분에 했습니다. 자료들 좀 정리하느라..)
(최소한 세 분의) 오해가 모두 풀어진 좋은 결과로 끝났습니다.
[전화와 채팅으로 모두 확인한 사항입니다.... 다른 해석이 있을순 없다 봅니다
이 일을 제안한 당사자로서 그 점은 충분히 주장할 수 있도록 파고들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써 드리고 싶으나 경북광장내 대화로 마무리 하기로 하였으니
- 또한 지극히 당사자간 개인적인 내용이 많이 공개된 관계로 인하여 보고드리기가 애매합니다
- 이 부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양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나 모든 증거자료, 양측과의 채팅자료, 처벌 근거자료 등은 제가 보유하고 있으며,
이것의 문제제기 부분은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세 분들 모두, 인정하시고 합의하셨습니다
[최소한 이 세분의 문의 등 이 사안과 관련된 글은 더 이상 없을 것이라는 것은
전화, 댓글, 쪽지, 채팅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확답을 들었습니다
이 글과 관련된 모든 내용은 제가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에 관련해서도 논의가 이루어져
그에 관련한 증거자료 역시 제가 보유하고 있습니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파기합니다]
또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양측 모두 [서로의 논리]를 충분히 협의하시고 인정하셨습니다)
파랑님. 혜진혜윤님. 봉이님께서 오해를 푸셨으니,
[특히 봉이님 같으신 경우, 이 일(제명 관련한)에 대한 모든 의구심을 풀으셨습니다]
이 합의문만을 남겨둔 채, 모두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이런 자리에 응해주신 세 분께 감사드립니다.
(__)
제가 나선 것에 대한 사과문은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__)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