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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포항광장] 포항 사태 관련 합의문. (토론 종료 및 경과 보고)
동자 | 2011-07-24 00:25:46 | 조회 5195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6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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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이님과 파랑님, 그리고 저와 혜윤혜진님의) 합의 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7.24 19:00 이후, 경북 게시판에서 게시판을 생성해, 논의를 시작한다.
2. 이 게시판에서 모든 'L모 님'(이름을 게시판에 제가  밝히면 제가 명예훼손에 걸릴 가능성이 많습니다)의 제명에 관련된 토의를 실행한다.
3. 단, 해당 게시판에는 모든 내용을 올린다.
4. 해당 게시판의 내용은 일정 시간 뒤, 경북 게시판에 남겨두고 일반인에겐 오픈하지 아니한다.
5. 해당 내용의 논의 뒤에는 양측 모두 제명 관련된 내용을 그 어떠한 곳에도 게시하지 아니한다.
6. 이 내용은  7.24 19:00 이후 어떠한 경우에도 유효하며,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라는 내용입니다.

 

꾸벅.

--

경과) 7/25일 오전 2:59분 종료.

          (이 글의 작성은 04:38분에 했습니다. 자료들 좀 정리하느라..)

          (최소한 세 분의) 오해가 모두 풀어진 좋은 결과로 끝났습니다.
          [전화와 채팅으로 모두 확인한 사항입니다.... 다른 해석이 있을순 없다 봅니다
           이 일을 제안한 당사자로서 그 점은 충분히 주장할 수 있도록 파고들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써 드리고 싶으나 경북광장내 대화로 마무리 하기로 하였으니
          - 또한 지극히 당사자간 개인적인 내용이 많이 공개된 관계로 인하여 보고드리기가 애매합니다
          - 이 부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양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나 모든 증거자료, 양측과의 채팅자료, 처벌 근거자료 등은  제가 보유하고 있으며,
         이것의 문제제기 부분은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세 분들 모두, 인정하시고 합의하셨습니다

        [최소한 이 세분의 문의 등 이 사안과 관련된 글은 더 이상 없을 것이라는 것은


         전화, 댓글, 쪽지, 채팅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확답을 들었습니다



        
이 글과 관련된 모든 내용은 제가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에 관련해서도 논의가 이루어져


        
그에 관련한 증거자료 역시 제가 보유하고 있습니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파기합니다]




        또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양측 모두 [서로의 논리]를 충분히 협의하시고 인정하셨습니다)

          파랑님. 혜진혜윤님. 봉이님께서 오해를 푸셨으니,

          [특히 봉이님 같으신 경우, 이 일(제명 관련한)에 대한 모든 의구심을 풀으셨습니다]


          이 합의문만을 남겨둔 채, 모두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이런 자리에 응해주신 세 분께 감사드립니다.
          (__)

 

          제가 나선 것에 대한 사과문은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__)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꾸벅

     

덧글쓰기 | 전체글 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로키  

경기광명 동자님~ 전북포항 아닙니다~ 경북포항 맞습니다~
11-07-24

동자  

죄..죄송합니다. 꾸뷁.
11-07-24

미늘바늘  

난 미늘바늘은 위 동자님의 제시한 내용을 대해 동의하지 않습니다...

파랑님과 혜진혜윤 두분과 봉이님 그리고 동자님..혹 나에게 연락이 되면 나도...??
이번에 이것으로 봉이님이 림꺽정님처럼 될까 ? 걱정입니다..

여러분 분명 포항에 문제의 발단이 어디에서 일어 났나요..??(내가 수 없이 글 올렸는 데..)
그런데 아직 까지 " 그 원인" 에 대해 말을 아무도 않고..오직 "림꺽정을 " 성토하고 림꺽정님을 잘못으로 몰고 갑니까..???

그래요 " 그 원인 " 알기보다..림꺽정님을 성토하고 잘못으로 몰고 가야...그 정당성으로..봉이님..그리고 미늘바늘을 잠재울 수있죠...??? 그런것 아닌가요...
아직도 경부에 뭘 모르는 회원은...림꺽정님이 욕설하고 근거없는 내용을 도배하고..등등 아직 표현 하더군요..
그 표현에 "경북,포항"에 회원 아무런 대응이 없는걸 보고..또 다른 묵인으로 봅니다..

이번 이후는 일로 저는 앞으로 시민광장 중앙으로 포항에 문제이지만 확대 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 드리겟습니다..이렇게 단정을 미리 짓는 것이..괴거 포항,경북,중앙으로 연결 되어 있음 입니다..

동자님 노력하는 것에 감사합니다..
하지만..한번 하고..다시 두번의 전화로..그 뜻에..( 난 진실을 알리는..중앙에서...) 동의 했습니다...
그 점에 나서 말할 기회로 보아 좋았습니다..
그러넫 위 조건은 내가 절대 동의 못한다는 말 다시 합니다...

포항에서토론...? 광장회원님들 포고싶은 분만 보세요..? 토론자만 토론..? 일정 기간후 삭제??
이것에 봉이님..글을 내리게 하는 결과를가지게 될것 입니다...

" 야 봉이님 어떻게 결론이 나도..이제 글 고만 올리기로 지난번..포항 토론으로 결정하지 않았습니까.?" 란 말들이 나오겠죠...
그리고...이번 토론으로 포항,경북에 아직도 전체 내용도 모르고..림꺽정님,봉이님,나 미늘바늘을 성토하는 회원님들은 더욱 자신의 뜻이 맞다고 확신에 기분으로 새롭게 성토에 나서겠죠..?!!!

포항에 문제를 해결 하려고 뭔가 하고 난 뒤에..문제를 이르킨 사람들은 " 그 뭔가 " 빌미 삼아 다시 변명을 했으니까요..??

포항 문제 발생...

파랑님 사퇴와 동시 시민광장 탈퇴..이것으로...

임시총회 개최..
비대위 만듭..비대위기간 "함구령" 비대위 결정...( 이것으로 문제를 만든사람 활동의 기회줌..그 반대로 피해자들 비대위 결정보고...자쯩나 사라짐)

림꺽정님 1차 징계..(이것으로 2차 징계의 명목이 됨..'징계를 당하고 정신 못차린다고.' 하고 )

림꺽정님 2차 징계..( 일사부재리 원칙이라면..2차 징계 경북운영진이 무산시킴..' 자료가 미비한지 아니면 진짜 일사부재리에 의한 결정인지..??' 3차 징계의 명목을 됨...' 2차 징계를 하려고 했다가 봐 줬는데도 아직 정신 못차린다..' 란 식으로...)

림꺽정님 3차 징계..1차 2차로 운연진들 결론.."우리는 1차 2차 징계로 많이 노력했다...림꺽정님 많이 바뀌길..??"
(림꺽정님이 많이 바뀌길,.?? 무엇에서 많이 바뀌길...바랬를 까요...??? 조용히 죽어 지내길 바랬겠죠..진실의 말을 하지 말기를...)

위 이런 결과는 해결이 아니라...림꺽정님 모르는 다수에게 진실보다..림꺽정님 "성토할 명분을 만들어 놓은 것에 불과 합니다.."

잘 모른는 분들이...림꺽정님에 대해 대화를 하다.." 야 림꺽정 그 양반 광장에서 1,2차 징계를 먹고도 정신 못자려..3차 징계로..제명 당했데...!!그러니 안 뵈도 문제가..많은 사람 인가봐...!!!"
위 같은 결과가 얼마나 더 나올지 알수 없지만..

위 같은 "제명"의 결정을 내린 포항,경북,중앙까지...여기서 자유롭지 못할겁니다..
이러한 내용으로..이번 "동자님"의 결정에 회의적이란..동의 하지 못합니다..

이번엔 림꺽정님 만이 아니라..봉이님 까지 포함 되니까 말입니다..
그리고 동자님 두번 이후..저에게 동자님 전화가 연락이 없었습니다..혹 하셨는데..나에게 전화가 안 올수 도 있겟죠..!!? 물론 광장에 쪽지도 없었습니다...

만일 사전에 위 같은 동자님의 글의 내용을 나에게 제시 했다면...난 분명 " 반대!" 라고 했을겁니다..
해결을 하시겠다..!! 하셨습니다...이것으로 더 이상 논쟁을 그만 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그만 하길에서.."에서 나의 생각이 어떤지 아시지요..
이번으로 어떤식이든..봉이님 힘들게 하지 않도록 했음 하셨습니다.아마 그렇게 될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어떤 이유로든지..
" 불편한 진실을 말하고자 하는 한 분이 다시 말하기 힘들어 지겠죠..!!"

오늘 토론은 지켜 보고 다시 나의 생각을 올리겠습니다..
11-07-24

동자  

미늘바늘님께 드립니다.

1.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 글에 대해선 양 측 모두 동의하신 내용만을 올렸습니다.
봉이님께는 약 일곱차례에 걸쳐 전화통화를 했고(증거 제시하라면 제시하지요)
파랑님께도 그와 비슷하게 통화를 했고,
혜진혜윤님과는 좀 적게 했습니다.

봉이님의 오해하셨던 부분도 있고, 파랑님이 오해하셨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짓을 '하겠다' 라고 제가 결심한 이유는,
그동안 과정에서 서로 증거를 본 적이 없습니다. 봉이님께서.

그 점 저한테 인정하신 부분이고,
그 점에 대한 일시적 공개도 파랑님 및 포항 측에서 일시적 공개를 합의한 부분입니다.
저에겐 봉이님이 쓰신 포항 운영진에 대한 질문 리스트가 도착해 있습니다.

일의 처음부터 끝까지의 의문점.
그 점에 대해서 저는 포항 운영진에게 모든 자료를 저에게 제공하시길 요청드렸으며
저는 그 자료 일체를 보고 있습니다.
이 부분, 봉이님과 계속 통화를 하면서 확인하고 또 확인한 부분이니,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꾸벅.

2. 누가 임꺽정님 성토하고, 잘못으로 몰고 간다고 했습니까?

이런 구절은 있군요.
"물론 이 주제에서 '진짜 당사자'는 이 문제를 촉발하게 된 원인인 L님이 될 것이나"
제명에 대한 옳고 그름을 제외 하고,
이 문제를 일으킨 건, 임꺽정님 맞지요.

그 부분 논의하자 해서, 그 부분 논의하자는데, 이게 어떻게 잘못으로 몰고 간다는 해석이 가능합니까?
미늘님. 이거 저를 폄훼하시는 겁니다. 지금 님게서는 제가 "임꺽정님"을 잘못으로 몰고 가려고 이 짓을
한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계셔요.

3. 일정 기간후 삭제?

정확히 쓰지요. 블라인드고, 해당 내용은 게시판에 남겨두는 것이
양측 합의사항입니다. (단, 토론 내용만)

그렇다면 미늘바늘님께 묻습니다.
몇몇 개인에 대한 악의적 내용이 담긴 게시물을 전부 올려놔야 옳겠습니까?
삭제라는 것은 그 근거자료 중 '매우 심한' 욕설이나 허위사실유포가 될 수 있는 내용을
삭제한다는 내용입니다.

제가 이일을 시작할때 아무 생각 없이 이 짓을 했겠습니까?
누누히 설명해 드렸지만, 저 소송 350개에 가까운 사람입니다.
이 시간에 준비서면 쓰고 변론준비하고, 추심 할 궁리 하는게 저한테 이득입니다.

4. 궁금한거 있으시면 연락 주십시요.
11-07-24

동자  

아울러 왜 하필 '포항'운영진에 대한 질문이냐.

봉이님께는 설명드렸지만,
현재 시민광장의 징계구조는 3심제를 따르고 있습니다.

이번 일의 경우 포항광장 -> 경북광장 -> 중앙운영위의 징계절차를 가지고 있지요.

저 법으로 3년 송사한 놈입니다.-_-;
3년 송사해서 거의 다 이겼습니다.
그것도 반대편 죄명은 거의 "명예훼손(정확히 말하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이었구요.

현재 징계 구조를 우리나라의 3심제로 대입해보면
** 지원 -> 고등법원 -> 대법원 구조를 가지게 됩니다.

그럼 행위에 대한 건 어디서 해야하느냐,
많아야 경북광장. 인 거지요.

그럼 중운위에서 뭘 하는거냐?
징계 구조에서는 행위를 따지는게 아니라, 그 법률의 해석을 잘했냐 잘못했냐를 따져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두개 다 하자는 거며,
봉이님께는 몇번 설명 드렸고, 파랑님께도 두어번 설명 드렸으며,
오케이 때리신 부분입니다.

이상.
11-07-24

태윤아배  

동자님!! 고생길을 자진해서 뛰어드셨구만..
용자 동자님께 응원을 보내드림니다.
잘 중재하셔서 청정순수 시민광장을 다시 돌려주세요.
그럼 내가 광명가서 한잔 쏨다. 약속
11-07-24

좋은 하루  

포항광장 겸 경북광장 운영위원으로서
제가 보는 포항광장 미늘바늘 회원과
경북광장 봉이 회원에 대하여 몇 말씀드립니다.

1. 개인의 의견이 전체 회원들께 얼마만큼 공감하여 인정을 받습니까?
2. 왜 두 분은 자기 주장만 외치고 대표와 운영위원, 회원들까지 억지 주장합니까?
3. 시민광장에서 주거나 받고 싶은 것이 과연 무엇입니까?
4. 내 자신의 주장요점과 객관적 자료를 가지고 설득할 수 있는 글이었습니까?

림꺽정 님의 문제와 제명 건은 당시 포항과 경북과 중앙에서
시민광장 운영 규약에 따라 검토하여 처리되었다고 판단합니다.

그 분은 그렇다고 인정하시고
개인적으로 두 분께서는 시민광장 회원으로서 의무와 책임을
성실히 다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

과연, 경북과 전국의 시민광장 회원으로서 권리와 의무와 책임이라는
보이지 않는 법 질서 도덕 양심 앞에 떳떳한 것입니까?

두 분은 무엇 때문에 시민광장에서
뼈아픈 투쟁을 하는 겁니까?

좋은 일
즐거운 일
기쁜 일에 박수쳐 주지못하고
남들에게 피해만 주는 억지 주장을 일삼아
자유라고 한다면,
그 책임을 무엇으로 질 것입니까?
11-07-24

동자  

위 시간에 대한 인증 댓글.
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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