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금요일부터 강릉에 휴가차 이동당사 취재차 겸사겸사해서 다녀왔습니다. 간단하게 후기를 올립니다.
아래는 제가 박봉팔닷컴에 썼던 내용중의 일부분이기도 합니다..ㅎ
지난번...강릉에서 [우리는 같은 꿈을 나눈 가수다]에 출전해서 노래를 불렀는데 노래부르기 전에
"안녕하십니까? 박봉팔닷컴에서 취재하러 온 하이에나기자입니다. 노무현대통령과 유시민대표님을 올곧게 지지하는 언론사가 사실 박봉팔닷컴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회원수가 829명입니다. 회원수가 1,000명이 되면 정식언론사로 등록을 할 텐데요. 박봉팔닷컴에 많은 분들께서 회원가입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게 내 인사말이었습니다.
공상두와 응급의사가 핸드폰문자멧세지추천을 열심히 보내준 덕분에 2등을 해서 유시민대표님으로부터 [후불제민주주의]책을 선물로 받고 기념사진도 찍었습니다. ^^

< 이 사진은 아마도 가문의 영광으로 고이 고이 간직될 것입니다. >
부러우면 지는 겁니다...ㅋ
사실, 제가 한노래(!) 하잖아요..ㅋ
원래는 안치환의 "개. 새. 끼들"을 신청했는데..노래방기기가 ...그 노래가 없어서...김광석의 [부치지 않는 편지]를 불렀습니다.
등수선정은....사회자의 핸드폰에다가 노래부른 사람을 앞에 두고...약 10초에서 15초간...문자메세지투표로 결정했었는데...ㅋ...
저 위의 공상두와...응급의사가 열심히 문자멧세지를 보내서..ㅋㅋ 중복 상관없이... 2등했음.... -_-;;;;; 사실 실력으로 해도 2등은 할 수 있었는데..ㅋㅋㅋ
그나 저나 오늘 저녁에 정기모임이네...휴...일정이 어떻게 될는지...
여름의 막바지에...모두들 건강하십시다요..
그나저나...
노무현대통령과 유시민대표를 드러내놓고 지지하는 언론사는 [박봉팔닷컴]밖에 없습니다..
그런데...아직은 힘이 미약해서 동지들의 많은 회원가입과 후원이 필요합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져주시고...부족함이 있더라도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