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부산광장 회원게시판에서 함께 입력된 미소아빠1978님의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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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병역면제와 위장전입, 탈세, 부동산투기 등 이른바 MB정부
공직자들의 4대 필수과목을 이수한 장학생이라고 해서 야당으로부터 부적격 판정
을 받은 인물이 한상대 총장입니다. 그런 부정한 인물이 부패세력과의 전쟁이라고
떠듭니다. 아직도 국민들은 '검사와 스폰서' 의혹을 검찰 스스로 규명하지 못했다
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떡검’, ;섹검‘, ’그랜저 검사‘라는 신조어가 생기지 않았습
니까? 자기 집도 대들보 썩는 줄도 모르면서 어디의 부패를 막겠다는 겁니까? 썩
은 냄새가 진동하는 부산저축은행 비리 사건에 대해선 뭐 하나 시원하게 내놓은
게 없어 부실수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이 다 아는 부패 비리 문제에 대해
제대로 수사도 못한 검찰이 과연 부패와 전쟁을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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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길어 일부분만 퍼왔습니다. 링크한번 따라 가보세요. 명진스님 시원하십니다.^^
http://www.myungjinsunim.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