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서울영등포광장 출석부_자유글에서 함께 입력된 영치산갈대님의 글입니다. |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의회의 결정사항을 무시하고,
학교급식 주무부처인 서울시교육청의 권한을 무력화시키기위해 182억원을 들여 투표하자 했고,
법원에서는 그의 손을 들어주었고요.
이런 식이면 의회가 필요없지요... 마음에 안들면 국민투표하면 됩니다.
기가 막히고 코가막힐 노릇입니다.
그리고 영등포구 부재자투표 참가인원 3,500명 중 2,500명이 군부재자투표로 일괄 등록되었습니다.
군인들이 자발적으로 와우~~ 대단합니다.
국민을 대표하는 의회를 무시하지 않도록 하기위해,
잘못된 세금 투표, 국론은 분열시키는 나쁜 투표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하기위해
나쁜투표를 단호하게 거부합니다.
아래 글은 박무님께서 국민참여당 영등포지역위원회에 올린 글입니다.
8/24일까지 일주일도 남지 않았는데, 시간 되시는 분은 함께 홍보에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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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7시30분 부터 1시간 동안 영등포 구청 앞에서
우리 영등포 당원들과 함께 나쁜투표 거부운동 피켓을 들었습니다.
진보신당 사무국장도 같이 참여하였고
같이 피켓을 들며 아래 사진을 찍었습니다.
영등포지역위원회에서는
내일(목)은 당산역 6번 출구에서,
모레(금)는 여의도역에서(우리 당의 LED차량으로 운동본부 중앙에서 유세하는데 결합),
담주
월요일은 신도림역 2번 출구에서,
화요일은 대방역 여의도방향 출구에서,
7시 30분 부터 1시간 동안 피켓을 들 예정입니다.
또한
이번 토요일과 일요일은 여의도 공원 및 한강 둔치에서 에서 14:00에 활동을 전개합니다.
담주 화요일 낮 12시에 중앙에서 우리 당의 LED 차량을 갖고 영등포역에서 유세가 있습니다.


국민참여당 영등포 시민광장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