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북포항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로키님의 글입니다. |

아마 1990년, 10살때, 와할머니댁 마당에서.

이제는 모르는 사람이 살고 있는, 2011년의 외할머니댁 (좌측 빨간지붕)

1984년, 네 살 때.. 이종사촌누나와 함께.

그리고 2011년
같은자리, 그 바다.
바다는 세월이 흘러도 한결같은데, 사람들은 왜 이렇게 변했을까?
올 여름 휴가때 살짝 다녀온 고향, 포항 구룡포 사진입니다. ㅋ
좀이따 고속버스타고 포항 갈건데요..
도착하면 밤이니, 일단 지곡동(?)에 있는 고모님댁에서 자고
내일 아침에 현장 가서 일손 거들겠습니다 ^^;
(자발적 출장 윤허 받았음 ㅋㅋ 몸빵하러 가유ㅋ)
파랑대표님 혜진혜윤이대표님 제 연락처 아시쥬?
혹시 오늘밤중에라도 일거리 있으면 호출하십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