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9회 조선일보 “반대” 옥천 마라톤대회
무엇을?
조선일보 "반대" 마라톤을 합니다.
마라톤행사 많고 많은데 어쩌라고?
이번 마라톤은 많이.. 아주 많이 다릅니다.
뭐가 다른지 지금부터 살펴보아요~
언제?
2011년 9월 24일(전야제)~25일(조반마 본행사)... 얼마 안남았네요~ ^^*
어디서?
여러가지 이유로 우리들 귀에 너무나 익숙한 노래 "향수(이동원,박인수)" 의 원작자인
시인 정지용 선생의 고향이자 대대로 민족충절의 맥을 잇는 옥천에서 열립니다.
왜?
왜 옥천에서 조선일보반대 마라톤을 하냐구요?
국민에게 사기치고 속여먹는 조선일보에 대한 시민의 저항입니다.
옥천은 시민운동가이신 오한흥 님 주도로 10여년간 조선일보 절독운동을 벌여
지금은 독극물 조선일보가 발을 붙이지 못하는 청정지역입니다.
참 언론수호..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정론직필의 언론은 하루가 다르게 찾아보기 힘들어만 가는 엄혹한 시절입니다.
공중파는 정권의 나팔수로 전락해가고,
쪼인트 까인 낙하산사장이 단체협약까지 어겨가며 백주대낮에 편집권을 침탈하는 상황에서
옥천 조반마는 정론직필, 언론수호의 희망의 불씨로 영원히 살리기위해 꾸준히 이어져야 합니다.
남녀노소, 가족친지 모두 다함께 손에 손잡고 참여해 주십시요.
여러분만이 희망입니다. 여러분이 한국의 언론지킴이입니다.
저희는 깨인 시민을 굳게 믿습니다.
왜 조선일보를 반대해?
조선일보는 친일행위로 점철된 과거를 반성하기는 커녕 그릇된 펜대로 역사를 왜곡하고
심지어 마라톤 대회를 통해 공익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에 맞서 조선일보 "반대" 마라톤을 하는 것 입니다.
아울러 조선일보 찌라시가 방송진출까지 하려 합니다.
거짓말 신문 조선일보가 거짓 방송까지 하게 된다면
국민의 귀는 진실로부터 막혀버리고 맙니다.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섭니다."
그래서 조반마 행사는 참다운 언론수호를 위한 깨어있는 시민의 행동! 바로 그것입니다.
이제 이겨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뜻과 가치관이 있더라도 행동하지 않으면 실패로 돌아갑니다.
옥천에 모여 국민이 승리할수 있다는 희망을 느껴봅시다.
참여방법
1. 옥천 조반마카페에 참가신청을 한다
http://cafe.daum.net/chobanma-8/Fu7W/1
2.기타 카페 및 단체, 페이스북, 트위터에 조반마 홍보 글을 퍼간다.
3.후원 :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
몸으로 자원봉사!! 돈으로 의미있는 후원을!!
국민은행 : 745401-01-395524
농 협 : 356-0522-7464-23
예금주 : 서준수 (옥천조반마분담금)
국민의 눈과 귀를 막는일!! 그건 국민이 막아야 합니다.
국민을 무시하는 언론과 정부!! 그것도 국민이 막아야 합니다.
옥천에 모여 국민의 진정한 뜻을 보여줍시다.!!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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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 미디어 오늘 1면에 광고가 실렸습니다. 시민광장도 함께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