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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답변서제출에 2주 넘게 걸리고 있습니다. 컴퓨터 프린터 새로 샀는데 컴부수고 난립니다.일주일안에 컴2대 들여놓았어요.1심판결문 소송구조판결문 등 훔쳐가고 바꿔놓고 집컴퓨터 부수고 집 PC방 기타 컴퓨터 해킹하여 답변서가 도착하기도 전에 내용 다 빼가고 USB 읽지못하게하고 공인인증서가 안되게 하니 헌법소원도 잘 안되고 있습니다. 민주국가에서 다른 사람 모르게 막아놓고 고문하고 이러면 한표 잃는다고 생각하는 겁니까 ! 2009.2 접수부터 시간만 보내고 현재 대법원에 파기환송을 노리고 있습니다. 폰 이메일 등은 제대로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등기는 증거가 남으니 어떻게 할지 모릅니다.
이 름 : 이 경 민 (실명입니다.) 주민번호 : 670805-1922*** 주소 : 부산시 연제구 거제1동 15-11 핸드폰 : 010-4773-6715 이메일 : kil1167@chol.com
결론 : 인권변호사를 선임하여 최고권력의 인권유린을 알리고 정상적으로 소송이라도하면 다음에 증거라도 남을텐데요.
인권피해사항 : 2008.3 부터 현재까지 저는 개인사찰과 미행, 핸드폰도청, 이메일도청, 집전화도청, 인터넷감시또는정지,첨단장비에의한고문, 오토바이고의사고, 깡패동원, 상해입힘,성희롱성농락,무단주거침입,각종재산손실입힘,범죄유도,강간유도,병유발병악화시킴, 모던인맥차단과 이들이용인권유린 및 자연적 보호막(형제들,친인척,친구), 잦은살해위협,고의교통사고유발유협등이 국가최고권력에 의한 주요인권 피해사항들입니다. 다 쓸려면 너무 많습니다.
인권유린의 원인 : 1996-2007 보험을 효과적으로 했었는데 내가 보험비법을 안 알려준다것 입니다. 보험비법을 알려주면 많은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는 것이지요. 보험비법이 없다해도 안믿고 오직 인권유린만 일방적으로 합니다. 이것이 이해가 안가신다해도 최고권력은 내가 자살하거나 내가 돌아버리면 자기네들 일이 해결된다는 것 입니다. 2009.2.18 국가유공자신청을 해놓았는데 현재(2011.11) 1심 2심 승소후 진행중입니다. 증거가 다 있으니 자기네들이 무대포로 내가 패소하게 할수도 없겠지요. 소송은 내가 이기면 도망을 가니까 3년째 시간을 끌고있고 인권유린을 통해 자살을 유도하면서 그게안되면 외국으로 나가 소송을 포기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자기네들에게 보험비법도 안알려주고 내가 국가유공자만 된다면 내가 모르던 정보만 알려준 꼴이 된다는 거이지요. 2009.2.9 자 무료신문 및 기타신문에 군에서 사고로 비장적출자가 국가유공자된다는 내용(인터넷에 검색자료를 모두 삭제한듯 합니다)을 게재해 나에게 알려줬는데 내가 보험비법을 안 알려준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저의 생각은 이정권 들어서고 퇴직당하고 무직자로 있으면서 시간이 많았기 때문에 내가 쫒기면서 사회적고문을 당하지 않았다면 비장적출자가 국가유공자가 될수 있다는 것은 인터넷 등을 통해서 알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미 그전에 국가유공자가 될수 있다는 것을 회사상무님에게 들었는데 사회적고문을 당하며 쫒기다보니 신청을 못했을뿐 입니다.재판진행중인 것은 최고권력에서 쥐락펴락합니다.(서울고등법원 2010누 38013 이경민) 조회해보시면 알겠지만 이경민은 실명입니다.
핸드폰은 도청을 하면서 나보다 빠른 조치들을 하며 문자나 부재중통화를 끊어먹기도하고 잡아놓고 있다가 자기들이 보내고 싶을때 보내기도합니다. 폰은 오래되었는데 권력의 방해로 못 바꾸고 있으며 저녘에 한번씩 켜서 안잘라 먹었다면 확인하고 연락드립니다. 대리운전폰은 이 정권에게 말려들어 공짜라고 새로 샀다가 한달 써고 반납했는데 지금도 78만원 못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문자로 주세요. 이메일을 열어보기도 하고 잘라먹었다가 붙이기도하며 삭제하기도 합니다. 이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 및 수신이 안되게도 합니다. 우편물은 등기를 포함하여 장난을 많이 칩니다. 제대로 안 갔다주고 농락을 많이 합니다. 국내권력으로부터 피해를 입으면 구제받는 입법을 추진하는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행범인 상태에도 증거를 잡기 힘던데 2012년 권력끝나면 어디다 하소연하겠습니까 ?
친구,친인척,형제 등등 아는 사람들은 모두 나에게 도움을 못주게 권력으로 눌러놨고 우리집의 인터넷은 끊었다 붙였다해서 제대로 사용을 못하게 해놨고 자금줄은 막아놔서 도망과 바람쐬러 가기도 어렵게 해놨습니다. 소송을 별하는 것도 없이 끝없이 끌고가니 어디로 도망도 갈수도 없습니다. 최고권력의 힘으로 할수 있는 것은 다 해놨습니다. 사람 참 극도로 심심하고 고통스럽게 만들어놨습니다.보통사람 같으면 벌써 돌았겠죠. 국정원직원들도 3년 넘게 고생한다고 해야 할 수는 없겠지요. 월급받고 교대근무하는 것이니까요.
그동안 많은 곳에 신고도 해봤습니다. 이명박탄핵카페,인권실천시민연대,인권운동사랑방,국가인권위 등에 신고들을 했었습니다. 효과는 없었지만 그렇다고 어디다 고소할데도 없습니다.만나서 대화해보면 5분안에 진실을 파악할수 있을겁니다.국가인권위는 인권유린하기 위한 기관인듯 합니다. 즉 2008.9 부터 일부에 글도 올리고 방문도 했지만 워낙 권력이 악독하고 본인(이경민)의 공격에 많은 힘을 집중하기에 효과를 못봤습니다.
국민의 세금인 마강한 자금력,막강한 권력,막강한 인력으로 각종 인권유린을 24시간 362일은 국내최고권력으로부터 많은 인권유린을 당하고 있으며, 사람만 감옥에 없다 뿐이지 사회적감옥에 있으며 감옥에 있는 사람보다 훨씬 더 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정책이 마음에 안들어 촛불집회를 하는 사람들이 입는 정도의 피해보다 훨씬 더 피해가 큽니다.
저를 인권유린하기 위하여 인권유린전담팀(최소 10명이상 추정)을 두고 활동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2008년 처음엔 최고권력에서 공격을 하는지 정확히 몰랐고 용기가 안나고 어리둥절해 신고를 못했고 법원 경찰 검찰 권익위 복지부등을 마음대로 쥐락펴락하는 것을 당하고 부터 알았으며 자기네들도 국내최고권력이라는 이야기를 가끔 전달해서 알았습니다. 사람들을 사서 나의 이장로에 대한 생각들을 테스트하더군요.
형제들 친인척들 공격의 도구로 활용을 해서 도움을 못 받고 있으며 직장을 잃게 만든후 수입원을 차단해버렸고 있던 돈도 다 털리게 만들어 2008년 부터 노숙자와 반노숙자 등등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습니다.
막강한 힘에 일방적 피해를 입고 있으며 레임덕으로 힘이 적어질때 본격적으로 알리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범죄를 저질러도 신고할데가 있고 수사를 해야 증거수집과 범죄자를 잡을수 있는데 범죄자를 잡아야 할 최고의 사람들이 범죄를 저지러면 어디에 신고를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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