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검찰에 두 여성 검사가 사직을 했다!"
한 여성 검사는 검찰에 있는 동안 '검찰의 행위에 회의와 실망으로' 사직을 했다.
그 반대로 한 여성검사는 '검찰에 회의와 실망을 제공 했다!' 벤츠검사로..
그렇게 본다면 한나라당에 누가 회의와 실망을 주고 누가 회의와 실망으로 불출마 하는지 알것이다.
몇 일전에 이상득의원이 동네 동사무 의정활동 보고를 하는 자릴 만들가 있었다.
주변의 몇분이 나에게 참석을 요구 했다.(동네 소각장 반대대책위원이라 )
나는 참석을 하지 않았다.
내가 가면 뭐라고 말을 할 것이며 이것은 나의 행동이 반대를 위한 반대의 모습으로 주민에게 보여질것 같아서 였다.( 전에 이상득의원이 만나 그를 불편하게 한 말과 행동 때문이다, 이렇게 불출마 할 줄 알았다면 가서 한 마디 했을 것이다)
그리고 실세(이상득이란 것 알고 ) 박보좌관을 아무리검색해도 이름이 없었다.
주민에게 의정활동 보고를 하고 난 다음 날 "실세 박보좌관이 이상득의원의 '박배수' 보좌관이다 "라고 뉴스에 나왔다..포항에 그에 대해 많이들 알고 있다.
그 이유는 한나라당 공천을 못받아도 무소속으로 출마한다는 말이 있었기 때문이다.
또 지난 총선에 한나라당 공천에 있어..
남경필의원이 (같은 외교통상위) 공천을 받고...이상득의원이 공천을 받자..
남경필의원이 "이상득의원을 공천해서 안 된다"란 식의 발언을 했다.
이 말 한마디로 남경필의원의 선거 운동을 다 했다 할 정도 이다..( 당시대구 남구 수성을에 첨맘님 출마한 시기다) 참으로 청치공학적 발언이다.라고 모두가 생각 정도 였다..
포항남구에 무소속시의원으로 출마한 한 후보는 " 이상득의원을 관에 들어 갈때 까지 국회의원 할것 입니다!" 라고 했다. 이 발언으로 그 후보는 표를 많이 잃었다..동네 어르신들이 모인 자리에서 이 발언을 했기에..
결국 그의 말처럼 "관에 들어가기전까지 국회의원 하는 것은 " 틀렸다.
결과적으로 좋은 일이다..이미 기대 가능성이 없는 양반이기에...
그런데..모른다..한나라당이 어떻게 되는냐 에 따라 그의 결정이 바뀔수 있다...
그의 행동과 그를 오래동안 추종한 세력들에 따라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