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광장원 봉우리 입니다.
참, 오랜만에 글 올리네요!
시간이 될때마다 옵져버(observer)로 관측은 하고 있으나, 여건상 함께 하지 못함이 못내 아쉽고,
그에 관한 미안함이 제 마음 한켠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글을 남김은 다름이 아니오라,
비겁하게 뒤에서 시절에 대한 불평불만이나, 신세한탄만 해대는 제 스스로가 부끄러워서,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고, 더욱더 발전을 시키려 실천하는 삶을 살기로 스스로와 약속한 이후,
구체적인 성과물이 생겨서 광장원들과 함께 나누고자 함입니다.
(그저, 자화자찬을 하기위한 것이라 생각하신다면, 아래의 내용은 굳이 읽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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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지난 3년간 피투성이가 될 각오로 임해온 싸움에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국무총리 내정후보자로 손꼽던 mb의 최 측근인 kt 이석채 회장에게 합법적인 한방 먹였습니다.
부끄럽고 보잘것 없겠으나, 그래도 제 지난 3년간의 노력에 대한 결실이기에
회원분들 중, 고된 일상을 살아가는 저와 같은 힘 없는 소시민들께
일말(一抹) 이나마 카타르시스(catharsis)가 되시기를 희망하며 삼가 올립니다.
기사주소를 링크하오니,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주소를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나 홀로 소송' 시민, 통신 공룡 KT를 이기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69198